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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안녕하세요, 포스타입입니다. 포스타입의 두 번째 앰배서더 바라님이 6개월의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셨어요. 바라님의 활동을 옆에서 지켜보면서 늘 궁금했던 점이 있었는데요.
민니 전소연 환생문으로 향하는 길은 유독 하얘서, 죄 없는 영혼은 이 위에 서면 흐릿한 잔상처럼 보였다. 그래서일까. 예정된 시각보다 늦게 도착한 저승사자는 이미 길 위에 서 있는 민니를 찾지 못하고 자꾸만 뒤를 살폈다. 그렇게 한참을 길 쪽을 바라보지 않아서, 결국 민니가 불러야했다. 사자님. 신체가 없는 이들은 감기나 몸살에 걸릴 수 없다. 영혼의 목이...
그럼에도 나는 짧은 이야기를 시작한다. 펜을 들면 떨려오는 손이, 흐르는 눈물이 야속함을 혈흔으로 느낀다. 오늘 사용할 잉크는 푸른색, 깊고 깊은 새벽의 별을 따다 만든 푸른색의 잉크. 그럼 나는 어떤 날을 기억할 수 있다. 당신이 나에게 기억을 남긴 날, 당신이 나에게 무언가를 남긴 날. 그 무엇인가는 아직도 기억해내지 못해서, 결국 지워 없앴다. 바보,...
지금까지 종종 그래왔듯이 어디까지나 변덕으로 공개하는 것이므로, 시나리오의 오픈-클로즈에 너무 연연하지 말아주세요. 조악한 시나리오에 비해 과분히 사랑해주셨던 분들 모두 감사드립니다. 마지막으로, 모든 인간은 진실로 풍선에 열광한다. 오랫동안 당신을 의문스럽게 만들었던 사건이 하나 있습니다. 그 이야기의 정답을 도무지 구할 수 없어서, 당신이 겪은 일에 대...
-민윤기 이야기 "어디 아파요?""무슨 일 있어요?" 눈에 띄게 수척해진 나를 본 이들이 하나같이 나에게 걱정섞인 안부를 물었다. 원래 무기력한게 나의 타고난 모습임을 아는 사람들도 있었지만 최근 몇 달간 완전 다른 사람처럼 쾌활하고 생생하게 밝았던 모습을 기억하는 이들이 나를 걱정하는 것이 이상하지는 않았다. 요즘은 어쩐지 그 빛을 잃어버린듯 멍하니 가만...
라고 망상하던 시기가 있었다. 만약 전세계인의 성격을 벨커브로 그려낸다면 지금의 내 성격은 딱 중간쯤이겠지만, 지금 생각해보면 난 어렸을때 사고 방식이라던가 성격이 특이했다. 난 어렸을때부터 장수하는 방법에 대한 책을 읽거나 "혹시" 병에 걸릴 수도 있으니까 만약의 사태를 대비하기 위해 온갖 불치병의 증세들에 대해 공부했다. 이런 애늙은이 같은 성격을 가졌...
계양은 거울을 들여다보고 있었다. 도무지 거울에 비친 희고 여린 얼굴이 성에 차지 않았다. 이제껏 잘생겼다고 생각한 사람이 딱 두 사람 있었다. 유덕화, 그리고 곽부성. 둘다 선명한 이목구비에 선이 굵은 남자였다. 짙은 눈썹에 분명한 뼈대를 가진 얼굴이 좋았다. 계양은 다시 거울을 보았다. 눈썹은 그래도 나름대로 짙은 편이었지만, 코의 모양도, 입술도, 청...
깜장여우 카톡테마 아코, 아이콩ⓒ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 다크모드 버전입니다!악마테마 이후로 어두운 테마는 오랜만이에요..^//^ +좋아해주셔서..클로버 버전도 추가합
https://www.youtube.com/watch?v=zY2pyfQnAW8 땅이 있어 하늘이라 칭하고, 낮이있어 밤이라고 칭하고, 빛이 있어 어둠이 존재하듯, 상반되는것은 서로를 필요로해, 자석처럼 이끌리는것이다. 개인마다의 친우를 뜻하는건 달랐습니다. ' 그 ' 에게 있어 친우는 쉽게 만들어지는거라면, 자신에게 있어 친우란 얇은 실로 이어져있는 관계였...
~ 정직한 레녹스 ~ (뚝딱 뚝딱 수리중..) (상당히 돌직구를 날리는 편) ~ 몇 센치? ~ (뭐든 다 큰 레노) ~ 현자님 소원 ~ (선 강탈, 후 지불 했다고 합니다) ~ 네로가 마법사가 아니었다면 ~ (어이어이) ~ 피가로 방에 가는건... 좀 그래... ~ (현자님 허버허버 1층 내려갔는데...) (피가로한테 농락당하고 옴) (이렇고.. 저런 일이...
“안녕.” 곤은 문을 열고 나오며 눈이 마주친 형주를 보고 걸음을 멈추었다. 어, 안녕. 인사를 끝내자 자신의 할 일이 끝이 났다는 듯 칼같이 돌아서는 뒷모습을 보고 곤은 걸음을 옮겼다. 파마를 한 것처럼 굽슬거리는 머리카락이 걸을 때마다 팔랑거리며 흔들렸다. 엘리베이터 앞에 선지 얼마 지나지 않아 문이 열렸다. 곤이 엘리베이터를 타고 문이 닫힐 때쯤, 복...
레젬은 실존한다 잼레잼 나재민 나페스 타닥.. 탁.. 엔시티 드림의 00년생 올해로 22살인 나재민은 어찌보면 성공한 아이돌이다 헐 저 오늘 재민이 포카 뽑았어요 당연함 엘범은 30장을 삼 그리고 트위터에 나토는 또 다른 나재민이다 처음 트위터를 접했을때는 팬들의 반응을 서치해보기 위해 만들었지만 자꾸 자물쇠 같은걸 걸고 사라지는 사람들이 있어서 아예 계정...
bgm: courage endures (누르면 이동) 6년전. #1~3 #1. 아찔하다- 윤철의 머리 위에 빛나는 거대한 샹들리에. 무늬를 뽐내는 공작새처럼 요란하게 차려입은 주변 사람들. 2,3년을 주기로 찾아오는 아내의 서울음대 동문회 행사는 어느새 윤철에게 일종의 권태가 되어버렸다. 딸아이의 성적 문제로 얼굴을 붉히며 다투던 게 바로 어제인데, 저멀리...
편안한 설연휴 보내시는 와중에, 다소 아쉬운 소식을 전해드려야 할 것 같습니다! 다음주는 부득이하게 <휴재>하기로 했습니다... ㅠ.ㅠ 슬럼프가 갑자기 넘 빡세게 와서 다시 한번 재충전 시간을 가져야 할 것 같아요. 언제나 관심있게 지켜봐주시는 후원자 여러분들께 감사하고 또 죄송스러울 다름입니다... <포스타입 앱에서 그림을 클릭하시면, 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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