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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년 11월 1일 일 오후 11:00 지나간 사랑의 흔적을 파낼 수록 나는 공허해진다. 지난 날의 우리를 바라보면서 오늘의 나는 외로워지는 것이다. 사랑이란 무엇이기에 지나간 후에도 나를 아프게 하는가? 그것이 얕은 사랑이었든, 깊은 사랑이었든. 못된 사랑이었든 감사한 사랑이었든. 사랑이 지나간 자리는 언제나 아련하고 슬프다는 것을 나는 새삼스레 ...
가타카 설정이나 상황 매우 많이 차용 릴의 성장은 결핍에서 이뤄낸 것이잖아 그래서 보고 싶어진 설정 기본 설정은 이럼 유전공학과 유전자 조작의 발달로 태어나는 순간부터 예상수명, 예상 질병 등을 판별해 우성인자와 열성인자를 구분하는 세계. 유전자 조작이 아닌 부모의 자연임신으로 태어난 사람들은 열성인자를 제거하지 못하고 태어났기 때문에, 부적격자로 분류 되...
-너 어디니? 12시까지 들어와.- 오늘도 어김없이 문자가 날라왔다. 다희는 휴대폰을 확인하고는 홱. 다시 엎어버렸다. 막내라서 그런건가? 싶기도 하지만, 첫째 오빠만 해도 통금이 존재했었다. 남자한테도 통금이 있냐 싶을정도로 유난인 부모에게 자라서 그냥 이게 디폴트가 되어버린 삶이었다. ‘이제 20대 중반인데 좀 봐주지. 이제 내년이면 나희언니마저 결혼하...
진혁에게는 늘 묵향이 났다. 유생 중에서도 학문에 열성적인 것을 알았지만 꼭 수업 시간 뿐만 아니라 침소에서까지 묵향이 났다. 그리고 그 묵향은 아침이면 더 진해져 있었다. 향 주머니를 품고 다니는 것도 아닌데 어찌 사람에게서 묵향이 나는 건지 우석은 늘 궁금했다. 한 방을 쓰는지라 아침에 눈 뜰 때부터 밤에 잠들 때까지 거의 모든 시간을 같이 지내는데 향...
림송 림송전력 '마음이 사무치면 꽃이 핀다더니.' 참여 글입니다. / "응... 알겠어요 형. 네 조심히 들어가요." 카페에 한참을 앉아있다 벨이 채 한번을 울리기도 전에 전화를 받았다 기다린 시간에 비하면 턱없이 부족한 시간의 통화를 하고 끊어진 화면을 바라보던 형준은 꺼져 어두워진 화면에 비추는 자신의 얼굴을 보다 가방을 챙겨 문밖으로 나갔다. . 아직...
안녕하세요! (구)번역하는 꽁냥입니다! 제 가사 번역을 좋아해주시던 마음에 부응하지 못하고 오랜 기간 활동을 하지 못해 부끄러운 마음이 듭니다. 새로운 마음을 담아 빈즈의 가사 번역이라는 이름으로 가사 번역을 재개하려 합니다. 예전과 동일하게 최대한 오역 없이 팝송 가사를 번역 및 해석합니다. 소수자와 공생하는 혐오없는 번역을 만들어가요. 트위터 @bean...
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사양: A5, 350p 이상, 성인본 특전: 엽서, 책갈피 각 1종 가격: 20000원(배송비 4000원, 제주도서산간 지역은 7000원) 구성: 포스타입에 연재된 다시, 로맨스 전편(번외 포함)+미공개 외전 약 30P내외 입금 기간: 2020-11-01 12시 00분 ~ 2020-11-25 23시 59분 입금폼: 입금마감 배송: 12월 예정 *미공개 외전...
몸이 깔린 상태의 혁재는 강한 압박감에 쉽사리 저항할 수 없었다. 이거 놔! 몸을 뒤틀며 팔을 빼보려 애써 보았지만, 동해의 악력에 대항하기엔 혁재의 힘은 너무 미약했다. 왜, 예전엔 니가 먼저 올라타기도 했으면서. 한껏 삐뚤어진 목소리에 미처 감추지 못한 상처가 드러났다. 완연히 상처 입은 눈동자에 혁재의 얼굴이 비쳤다. 심장이 찌릿하게 아팠다. 고통을 ...
잊히지가 않는다. 나의 밤하늘, 너와 함께하는 낙원. 날개가 온전하든, 온전치 못하든, 날기를 포기한 우리. 소중한 사람이 있다면 그곳은 어디든 낙원이라. 설령 진창이라 하더라도 서로가 있기에 행복할 수 있다. " 샤, 이것 좀 보관해줘. " 부를 때마다 바뀌는 이름을 가진 하인. 가끔은 '저기'나 '거기' 같이 이름에 형태가 없는 경우도 더러 있다. 그에...
"루다야." "으음..." "야 이루다." "으에..? 어? 언니 언제 왔어요?" "방금. 너 언니가 안 깨워준다고 이제 늦게까지 막 자네? 안되겠네." "아니에옇ㅎㅎ" 일어나. 놀러 가자. 할로윈을 맞은 거리는 분장을하고 길거리를 돌아다니는 사람들로 가득했다. 한쪽에는 좀비 분장을 한 사람들이 또 한쪽에는 해골 분장을 한 사람들이 그 반대쪽에는 뱀파이어 ...
*생야 마지막 부분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습니다. 마지막 입맞춤을 끝으로, 너는 내 곁에서 떠나버렸다. 이 우울하고 차가운 세상에 나를 남겨두고, 네가 죽은 이후 시간이 흐르지 않는 나를 두고 너는 편안하게 눈을 감았겠지만, 네가 없는 세상의 나는 살아서 무엇 하냔 말인가? 그저, 겁쟁이였던 예전의 나를 지나쳐 본래 해야 했던 일을 해야겠다. 다짐했다. 네...
빛이 닿지 않은 길이었다. 끝없는 어둠 속을 정처 없이 걸어갔다. 어디로 걸어가는 걸까, 어디를 향해 걸어가는 걸까. 아무 생각도 하지 않고 그저 걷기만 했다. 얼마나 걸었을까, 작은 빛줄기를 발견했다. 빛줄기의 끝은 본 적 없는 먹색의 세상이었다. 나는 누구였지, 왜 저 길을 걸어왔지. 잊고 있었던 기억이 하나둘씩 기억나기 시작했다. 나는 죽었다. 그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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