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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고어한 묘사, 불합리한 상황, 혐오감을 줄 수 있는 묘사(유충) [한마음연주회장 행동수칙] 안내문을 읽기에 앞서 이 시간부로 눈에 띄는 행동을 자제해주시기 바랍니다. 어
*캐붕과 날조가 뒤섞여 있는 연성입니다. 싫으시다면 뒤로 가기나 나가기를 누르는걸 권장합니다. *현대 판타지에 신선을 끼얹은 AU입니다. *더 써갈 내용이 생각나지 않아 푸는 외전이라 굉장히 짧습니다. 매화검존과 화산검협으로써의 삶이 끝나 비로소 선계에 오르게 된 청명은 그 날을 기억했다. "뭐가 급하다고 이렇게 일찍 오신겁니까, 도사 형님...." "내가...
비는 멈출 줄 모르고 내렸다. 이따금 눈을 밝힌 뒤 내리치며 소리치는 천둥은 네리아로 하여금 울상을 지으며 운차이에게 달라붙게 하였고, 운차이는 그럴 때마다 파이프를 깊게 들이마셨다. 그런 기행(?)이 열 두어번 정도 반복될 즈음, 마당에 꼿꼿이 선 나무에 벼락이 떨어졌다. 그것은 순간 집 안을 대낮처럼 비추고 나무를 불태웠다. 당연하게도 네리아는 소리를 ...
두서없는 헛소리만 가득하고 스포가 많습니다ㅠㅠㅠ 이야기는 이야기로만 즐기는 게 가장 재미있다고 생각해요... 그리고 작가의 뇌절은 작품을 망치는 경우가 대다수니까...ㅎㅎ 그러니까 괜찮다~ 난 작은 썰도 궁금하다! 싶으신 분들만 이런 설정이나... 외전이나..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ㅠㅠㅠㅎㅎ 그리고 이건 대충 뇌절하고 싶을 때 들어와서 타닥타닥 쓴 ...
안녕하세요, 우미입니다! 정말.. 너무 오랜만이죠.. 이번주안에 온다는게.. 죄송합니다. (아마 연성계 최고의 거짓말쟁이가 된것같은..) 요 몇주간 완결을 어떻게 지을지 고민을 되게 많이 했었던것같아요. 끝끝내 머리를 쥐어 짜내서 만든 (나름) 해피엔딩입니다. 완벽한 엔딩이라고는 할순없지만 재밌게 봐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사실 메투비는 1-2달안에 끝낼 수 ...
[울보 홍시전의 외전입니다! 본편을 읽지 않으시면 이해가 어려운 부분이 있을 수 있습니다!] “대제학이 혼처를 구한다더구나.” 영의정의 말에 도영의 고개가 단박에 올라왔다. 달칵. 급하게 내려놓은 찻잔이 기울어진다. 평소 느리다 느낄 만큼 느긋한 성정의 아이인데. 영의정은 오랜만에 보는 막내아들의 급한 성미에 웃음을 삼켰다. “허면” 줄줄 흐르는 차는 보이...
*본편 Lovesick의 외전입니다. 아래는 비지엠 이에요! [나 도착! 내려와] [내려오고 이써?] [빨리와ㅏㅏㅏ] [얼르으은] 연휴의 끝자락에 여행을 다녀오기로 했다. 연인 사이가 된지 1년이 넘었지만 둘이서 가는 여행은 이번이 처음이었다. 그도 그럴 것이 워낙 일이 바빴고, 눈치 볼 사람은 산더미처럼 많고, 이래저래 타이밍이 적절하지 않았으니까. 어렵...
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네임리스 아닙니다! 백업 + 새로 업로드하는 외전들 모음 전에 신청받은 것 중 몇 개 골라서 썼어요 총 5개! 목록은 아래에 있습니다 1과 2는 조아라에 올렸었고요 (지금은 지운 상태) 3부터는 이번에 새로 올리는 거~ 원래 전부 올리려다 본편 올리기 전까지 도저히 다 못 쓰겠어서 ㅠㅠ 그냥 이렇게 유료발행으로 올렸습니다 쓰느라 넘 힘들어서.. 🥺 저 아이...
"하아…." 새벽 4시. 이따금 그 애매한 시간에 눈을 뜨곤 하였다. 요란한 소리를 토해내며 창문에 부딪치는 빗방울. 창틀을 타고 흘러내리는 빗물을 따라, 방 안을 슬그머니 비추는 얼룩덜룩한 그림자. 규칙적으로 울리는 시계 초침 소리. 천장 한구석에 머무르던 시선을 옮겨, 곤히 잠들어있는 너를 흘긋 시야에 담았다. 흘러내린 네 머리카락에 손을 뻗다가도, 아...
(출간삭제) 펑!
실험에 대한 기억은 거의 없지만, 단 한 가지 확실한 것은 죽는 것보다 더 괴로웠다는 것이었다. 기억이 없는 것이 그 망할 새끼들 때문인지, 기억하고 싶지 않아 하는 뇌 때문인지는 모르겠지만, 떠올려봐야 고통밖에 없는 기억 따위는 없는 것이 더 좋았다. *** "뭐해?" 그러게, 나도 모르겠어. 내가 뭘 하고 있는지, 뭘 해야 하는지. 가끔은 '죽을까?'하...
시점 계속 바뀝니다! 캐붕 심할 수 있어요! 오타 지적은 언제나 환영합니다! 시리즈 연제물인 잃어버린 기억의 외전입니다! 츄야는 동물원에서 동물들을 돌보는 사육사이다. 츄야는 어렸을 때부터 동물을 좋아했고, 아꼈으며 다친 동물들을 치료해 주기도 했다. 많은 동물들중 츄야는 여우를 가장 좋아했다. 왜 여우를 가장 좋아하냐, 라고 누군가가 묻는다면 츄야는 항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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