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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꿈을 꿨다. 교복을 입은 동생이 회사 단체복을 입고 있는 아빠와 나란히 서 있는 모습을 본 순간 꿈이라는 걸 알았다. 꽤 오래 전 보았던 모습이다. 매일 아침 아빠와 동생은 나란히 집을 나서곤 했다. 등교길과 출근길이 같아서 더 그랬다. 그러니까 그 날도 아빠와 동생은 여느 날과 다름없이 길을 걸었고 그렇게 허망하게 세상을 등졌다. 횡단보도를 건너기 위해 ...
늘 그렇듯 시끌시끌한 여고의 한 교실, 오늘의 대화 주제는 어제 올라온 환승연애 127 티저 내용이었다. 이번 환승연애 127 출연자들은 앞선 환승연애 환승연애 출연자들과는 차원이 다른 연예인급 외모를 가지고 있었기에 더욱 화제를 모으고 있었다. "야야 어제 환연 티저 뜬 거 봤어?" "헐 어제 티저 떴어??? 나 못 봤는데?!" "미친 나도 어제 보충 때...
*** + 원래 출연진이 8명인데... 남출 한명을 다른 사람으로 하기엔 너무 띠용스럽고 여출은 누굴 넣어도 괜히 막. 이상할 거 같아서 도재정만 만들어봤읍니다 껄껄... 여출 이름은 모두. !가상의 인물! 입니다. 오해금지.
연영과 김태형 대학교에 입학하고 나서부터 단 한 번도 수석에 수 자도 꺼낸 적 없는 여주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대학교 안에서는 여주가 수석 입학이라는 소문이 빠르게 퍼졌고, 그런 여주를 부러워하다가 동경도 하다가 끝은 경계하기 시작했다. 이유는 단 하나. 옆에 있으면 비교될 것 같아서. 그렇게 여주는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혼자가 됐다. “너도 대학교에서 ...
나랑 같이 하루를 공유하자 너 이 말 기억나냐? 오늘처럼 사람 가득한 버스 타고 환승까지 해서 니가 그렇게 노래를 부르던 피자 먹으러 가던 날이었는데 넌 기억 못하려나 왜 그때 우리 서로 고백 멘트 추천해주고 있었잖아 그래서 내가 한 말인데 기억도 못하려나 너가 열라 구리다고 뭐라 하고 나는 진지하게 말한 건데 이게 왜 구리냐고 뭐라고 했는데 야 그게 ...
First Close Attack w. 랑황 "야!!!!!!!" "..." "양요섭!!!!!!!!" 사방에서 들려오는 비명소리, 살을 찢는 듯한 불의 감각, 질척이면서도 뜨거운 핏물. 우리가 이 전장 아래에서 어떤상황에 처해졌는지 깨닫는데에 그리 오랜시간이 걸리진 않았다. 01. "야!" "..." "양요섭?" "어? 왔어?" "ㅋㅋ 빨리왔네" "오늘이 종...
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詞中有誓兩心知두 마음만이 아는 맹세의 말 있었으니 夜半無人私語時깊은 밤 사람들 모르게 한 약속 - 長恨歌 장한가 :: 백거이 * 도쿄 리벤저스 쿠로가와 이자나 드림 커미션 일부 (자체 생략) 되었습니다. 전문이 아닙니다. * 전문 총 8500자. * 모노(@Danangyeong) 님의 커미션입니다. * 글에 대한 저작권은 마요인 본인에게 있습니다. 天長地久...
To. 변백현 눈물이 나오진 않았어 펑펑 울 것 같았는데 막상 일이 코앞에 닥치니 오히려 의연해졌다. 나는 또 멍청하게 네 행복만을 빌겠지 눈치 없는 네 옆에서 친구라는 가증스러운 이름을 빌려 내 사심을 채우려고 했던 거 네가 끝까지 몰라서 다행이야 알면서도 눈감아준 거라면 더 고맙고 뭐든 고마웠어 이건 진심 유치하지만 네가 걔랑 행복하게 지내라고 빌었던 ...
*본편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습니다. *가면라이더 드라이브를 안 본 지 꽤 돼서 약간의 설정 오류나 말투의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지적 환영) *소제목은 이 편의 화자입니다. 내가 USB를 꽂고 잠시 후, 무수히 많은 폴더 창들이 화면에 갑자기 나타나기 시작했다. 이 상황에 모두가 당황에 찬 소리를 질렀다. "어? 잠만, 이거 뭐야? 이거 누가 좀 멈춰...
이강인에게 상처받았던 순간을 생각하면, 머리가 뒤죽박죽 해지는 기분이다. 너무나 많은 장면들이 마구잡이로 떠오르는 지라. 개중에서 하나만 고르라 한다면 바로 다른 이를 대하는 것과 나를 대하는 태도의 간극이 크다는 점이겠다. 내가 없을 때 넌 참 다른 사람 같더라. 그 예쁜 눈꼬리를 휘어가며, 입꼬리로 호선을 그려가며 참으로 사랑스러운 표정을 짓더라. 내 ...
*엘빈x리바이(에루리)의 환생 현대 AU 소설입니다. * 뮤지컬 <번지점프를 하다>에서 모티브를 얻었습니다. 해당 작품과 비슷한 요소가 있을 수 있습니다. * 대한민국과 유사한 무국적 세계관입니다. *하단의 BGM을 연속 재생하시고 보시면 감상에 도움이 됩니다. 이제는 놓지 않아. 난 떠나지 않아. 이제서야 너의 바다가 보인다. - 호피폴라의 &...
분량개마늠(어휴우우우-...) After_Christmas.txt 오늘 좀 늦었네? 응. 일이 바빴어 ⋯ 안아줘, 균아. 월요일에는 보라색 튤립, 화요일에는 푸른색 붓꽃, 수요일에는 새빨간 장미, 연달아 기대치도 않았던 꽃다발을 품에 안겨주기도 하지만 네 미소만큼 예쁜 꽃보다 네 품이 먼저 내게 안기는 순간들이 늘기 시작한 건, 가을에 다가설 10월이 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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