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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아이라 : 앗, 안즈씨도 카메라 맨분도 늦었다구요? 아이라 : 엣, 눈이 빨개? 아, 아하하. 조금 눈에 먼지가 들어가서........! 그래도 이제 괜찮아요! 다른 분들이 떼어주셨으니까요. 이제 잘 보여요♪ 소라 : 히메쨩, 카메라 준비 끝난 것 같습니다! 토리 : OK~☆ 안즈들도 왔고, 오너먼트 형태의...... 소라 : 응? 무슨 일입니까, 안즈? ...
손현우가 센터에 들어온 것은 정확히 그의 스무살 생일 때였다. 보통 센티넬과 가이드들의 발현 적령기는 십대 중후반인 것을 감안하면 조금 느리게 발현된 케이스였다고 볼 수 있는 나이. 손현우는 처음 센터에 발을 들이던 그 날을 또렷하게 기억한다. 70년 쯤 된 흉가 입구 같은 정문을 통과하면 울창한 숲을 짧게 지난다. 아, 물론 흉가 같은 입구는 페이크다. ...
에스퍼 32화 - 36화
22화 - 26화
※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함단이는 그의 말에 어버버거리며 당황함을 표시했다. 이에 천영은 함단이의 반응을 신경쓰지 않는다는 듯 자신의 의견을 계속해서 말을 했다. 함단이가 동의를 할 때까지 말할 생각으로말이다. “단아 나랑 같아 가자. 내가 너 먹여살릴께.” “자..잠깐! 유천영 너 진심이야?” “물론이야..내가 거짓말하는거 봤어?” 천영이와 가까워지면서부터 그는 함단이 자신에게 ...
이 글은 모두 허구이며 작가의 상상력에서 나온 창작물이다. 잘 봐주길 부탁한다. 글을 남겨주면 정말 감사하다. 시작한다. 뜬눈으로 밤을 보낸 정국이지만 오늘도 지민이를 만날 생각에 피곤함은 잊힌 지 오래다. 평소와 달리 자신이 깨워주지 않았는데도 작은 몸을 부지런히 움직여 등원 준비를 하고 있는 정국의 모습이 너무나도 귀여워 오늘도 짓궂은 장난을 하고 싶은...
토리 : 후아아아~..... 완전, 너덜너덜해졌어~....... 유즈루 : 도련님. 그렇게 소파에 누워있는 건 예의 없어보입니다. 방에서 허리를 곧게 세우라고는 말하지 않겠습니다만, 조금 더 신경을 써주시지 않으면 그런 건 버릇이 되어버립니다. 일상적으로 해버리게 되면 밖에서도 무심코 해버리게 된답니다. 토리 : 우으 정말. 최근 드디어 나한테서 떠나갔다고...
*본 회차는 pc버전을 추천드립니다. 요섭이네 민박 제 2화 녹아서 사라진 눈앞에 요섭이 가만히 앉았다. 언제까지 이렇게 기다리고 있어야 할까. 약속한 시각은 이미 지난 지 오래, 그 사람을 기다리는 게 과연 맞는 걸까? 머릿속을 가득 메워오는 물음들에 요섭이 다리 사이로 고개를 묻었다. 아무것도 생각하고 싶지 않다. 차가운 숨이 눈을 녹여냈다. #02. ...
"…가, 가지마요. 아빠." "애비게일!" 아빠 대신 거친 손이 애비게일의 몸을 흔들었다. "아빠. 가, 가지마." "애비게일!" 소독약 냄새가 여전한 걸로 보아, 아직 몸은 병원에 있는 셈이었다. "애비게일! 나에요! 나!" 제대로 몸을 일으키고 눈을 떠보니 병실에 있는 자신을 발견할 수 있었다. 익숙한 목소리와 함께 은회안이 애비게일을 반기고 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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