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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열람주의. 짧지만 즐겁지 않은 내용입니다. ever after [예. 그러면 돌아오시길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춥거나 더운 것에 영향을 크게 받지 않게 되면서 한유현에게 계절은 큰 의미가 없어지게 되었지만, 매년 이맘 때가 되면 마음이라고 불리우는 그 어딘가의 한 편이 마치 추위를 타는 것처럼 시리게 느껴질 때가 있었다. 뭉글뭉글한 안개가 산자락을 타...
노래와 함께 해주시면 더욱 좋습니다. 아마도... 허묵은 항상 그가 원하는 이상향을 바라보았다, 진화한 인류들의 세상. 역설적이게도 허묵은 만들어진 진화인류였다. 그러나 그가 만들어진 진화인류였기에 그의 손으로 진화인류들의 세계를 가능케할 수 있다고 믿었다. 그리고 그것을 이루기 위해 노력했다. 그러나 그의 꿈은, 그의 이상향은 그도 모르는 사이에 점점 변...
뒤늦은 후회 손끝이 차게 식는다. 저를 부둥켜안은 유현의 체온은, 제 어깨를 적셔가는 눈물의 온도는 뜨겁기 그지없건만. 허공을 헤매는 손만이 얼음장같이 차가웠다. 저를 끌어안은 유현의 등을 마주 끌어안지 못한, 그럴 자격이 없는 손만이. 숨죽이며 흐느끼는 소리. 떨리는 어깨. 그럼에도 저를 놓지 못한 채 굳게 끌어안은 팔. 그 작은 움직임 하나하나가 안쓰러...
A5 ∥ 무선제본 ∥ 소설 ∥ 전연령 ∥ 실 원고 100P 내외 가격 : 11,000원 선입금 특전 : 일러 엽서 선착 특전 (50명) : 12~16P 중철 2월 23일 미식협 해2a에서 판매되는 '전지적 독자 시점' 2차 창작 중혁독자 신간 <막이 내리는 그 순간>의 인포입니다. 현장 판매분은 극소량을 생각하고 있으며, 2시 30분 이후 현장 판매를 진행...
유일한 관객이 도망갔다. 인간은 사회에, 법의 규율에 따라 움직였다. 인간이란 정의 안에 속하는 모든 존재는 그러한 사회를 살아갔었고, 살아가는 중이었으며, 살아갈 터였다. 그건 변함없는 사실이었다. 하지만 ■■을 맛본 이들은 기억하고 있었다. 도깨비가 시나리오를 주던, 성좌가 인간의 이야기를 소비하던, 힘이 있다면 정점에 설 수 있던 사회를. 죽음이 곁에...
시간이 지날수록 미쳐버릴것 같다. 점점 다시 들리기 시작한 노랫소리는 그 무엇보다 달달하고 상큼했으며 때로는 만나고 싶다고 애원하듯 호소하는 노래들이 뒤엉켜, 오직 한 사람을 가르키며 떠돌았다. 그 사람은 내가 다가가기엔 너무나도 아름다워서. 이 마음을 접어야 한다는 생각에 깨달은 그날 바로 몸을 숨겼다. 학교에 나가지 않고, 집에도 안가고, 오직 펜과 종...
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if then else 162화 이후 날조 /반 감금 의식의 흐름주의. “형” 눈 앞의 동생이 익숙하게 푸르스름한 빛을 뿜어내는 종이를 테이블 위에 올려놓고 제 쪽으로 슥하고 밀었다. “유현아, 이제 그만 하자. ” “안돼.” “유현아, 너도 알다시피 노아랑 리에트 일도 있고.” 유현이 표정이 구겨졌다. 그래도 할 말은 해야겠다. “각성센터 건도 있고, 마...
LEMON Sou COVER https://youtu.be/MxHx8Ee2NW0 검은 시야가 점점 밝아졌다. 눈을 몇 번이고 깜빡이고 눈을 비비고 나서야 시야가 깨끗해졌다. 유현은 테이블 위에 놓인 음식들을 바라보고 있었다. 부모도 차려주지 않았던 생일상을 가득 차린 유진이 유현을 보며 웃고 있었다. 생일축하해라고 손수적은 엉성한 케이크가 눈에 들어온다. ...
혹시 Trigger -before The Radiant Glory- 2편을 안보셨다면 제발 이 글을 읽으시기 전에 2편을 봐주세요 (특히 엔딩에 텐과 리쿠가 대화를 나누는 장면) 이 글은 텐과 리쿠가 대화를 나누는 장면에서 탄생됐습니다,, --------------------------- 한기가 도는 집은 이제 적응이 됐다. 금방 따뜻해진 집은 추위에 얼었...
* 내가 키운 S급들 / 송태원X한유진 * 둘이 사귀고 있다는 전제하에 161화 시점의 송태원과 태원유진 * 단문.. ㅇ>-< * 내스급 타입 약 29분 전에 올리는 연성이라니 (ㅠㅠ) “네놈보다 훨씬 더, 그러니 날 가져다주고 협상해.” 송태원은 한유진의 입에서 나온 말을 의심할 수밖에 없었다. 한유진은 항상 자신의 예상 밖의 존재였다. 매번,...
“유현아, 입 조금만 벌려 봐.” 입? 유현의 눈동자가 동그랗게 여문 호기심을 매단 채 유진을 품었다. 유진이 그 표정을 보고 웃어버린 것은 당연하다면 당연한 일이었다. 제 동생의 귀여운 표정은 한유진을 무른 복숭아보다도 더욱 무르게 만들 수 있는 유일한 것이었으니까. 그는 언제나 제 동생의 귀여운 낯을 보면 달콤한 즙이 똑똑 떨어지는 것 같은 미소를 짓곤...
*143화 기준으로 썼습니다. 제때 이었어야 했는데 원작과 너무 멀어져서 더 올려도 좋을지 모르겠지만 생각해둔 곳까진 쓰고 싶어서 계속 올립니다. *나의 어린 아기 용이라는 제목으로 썼던 글인데 용 비중이 줄어들어 제목을 바꾸게 되었습니다 사람 키보다 높은 대형 수조에는 알록달록한 물고기가 느긋하게 지느러미를 팔랑거리며 돌아다녔다. 처참하게 파헤쳐졌던 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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