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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정국은 그런 태형이 보고 살짝 의아해했다 방에드가면 남창들이 정국의얼굴 보고 달려드는데 태형은 첫 모습부터 달려들지 않고 울고있는모습이었기 때문이였다 정국은 그런 태형에 정국은 성욕구가 사라지며 처음으로 남창한테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정국은옷을 벗으려는 행동을 멈추고 태형이 앉아있는 침대에 앉아서 태형이를 물끄러미 쳐다보고만 있다 그 시선을 느낀 태형이 울...
정국이는 전세계에서 알아주는 가수였다 그만큼 정국의 인기가 많았다 하지만 사람에게 단점은 있는 법 정국에게도 단점이란게 존재했다 정국은 유명한 사람이었지만 첫인상을 보고 예상하지도 못하게 성격도 좋지 않았다 그리고 정국은 게이였다 처음에 그 일 때문에 일이 터졌음에도 정국의 소속사는 터치를 하지않았다 그리고 호불호는 갈리지만 팬들은 정국이가 여자랑 안한다는...
13 “열 전!” “에이, 이거 딱 보니까 일곱 전도 안되어 보이는구만 무슨 열 전이예요!” 한성이 하얀 수염을 목근처까지 기른 책방노인에게 눈을 가늘게 뜨며 흥정했다. 노인은 뻣뻣한 수염을 손으로 쓰다듬으며 헛기침을 하더니 검버섯이 핀 손으로 아홉을 펴보였다. 한성이 못마땅한듯 고개를 절레절레 흔들며 손가락을 일곱개 펴보였다. 그러자 이번에는 노인이...
W. 몽슬 사고가 났던 몸을 이끌고 집까지 찾아온 것이 꽤 무리였는지 일어난 줄 알았던 정국은 다시 잠에 들었다. 소파에서 불편하게 자는 모습이 신경쓰여 흔들어 깨워보았지만 웅얼거리며 뒤척거리기만 하지 좀처럼 일어날 기미는 보이지 않았다. 결국 태형은 그를 업다시피 들쳐매고 제 침실로 데려가 눕혔다. 빠르게 흘러간 시간에 벌써 저녁을 먹을 시간이 다 되어있...
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비속어 주의 . . . . w. 스레만 "일어 났어?" 주님…. 아침부터 이러면 곤란하잖아요. 눈을 뜨자마자 보이는 정국의 얼굴에 아침부터 헛웃음이 저절로 나왔다. 왜 웃어? 정국이 손을 뻗어 태형을 품에 가둔 채 말했다. 태형은 그냥…. 이라고 대답한 뒤 정국의 목덜미에 얼굴을 묻은 체 깊게 숨을 들이셨다. 같은 바디워시를 썼는데도 정국만의 기분 좋은 ...
"너도 공부 꽤 하는구나?" 그는 정말로 처음 본 다음날부터 내 과외를 해주러 왔다. 내 성적표를 보고선 뭐가 그리 좋은 건지 실실 웃으며 말했다. 웃음의 원인 제공이 뭔지는 처음부터 알고 있었지만. "우리 형이 그렇게 좋아요?" "응?" 계속 놀리고 싶은 멍청한 표정을 짓는 너. 나도 모르게 웃음이 나왔다. 뭘 저리 놀라는 걸까 얼굴에 잔뜩 답을 그려놓고...
“야, 전정구욱! 잠깐만!” 내 몸을 터뜨리기라도 할 것마냥 꽉 끌어안은 채 한참을 있더니, 급하게 몸을 더듬으며 입을 맞춰오는 통에 숨쉬기가 버거워졌다. 맞닿은 단단한 가슴이 폐를 밟고 있는 것 같은 데다가 입까지 막아버리니 머리가 어질할 정도였다. 티셔츠 속으로 단숨에 파고드는 뜨거운 손이 끈덕진 만큼, 전정국이 무얼 하려는 지 빤히 보이는데. 솔직히...
하늘이 어두웠다. 곧이라도 장대비가 쏟아질 것 같은 날씨였다. 나는 어둔 하늘을 좀 더 가까이에서 보기 위해 창문을 열었다. 창틀에 몸을 기댄 채로 고개를 내밀었다. 팔을 뻗었으나 빗방울은 없었다. 피부를 훑는 바람이 눅눅했다. 창문을 열자 여름 냄새가 났다. 녹음의 나무. 무거운 먹구름. 여름을 닮은 모든 것들이 거기에 있었다. “오늘 비 온대.” 문득 ...
이상하다. 그러니까 이건 정말 이상하다는 말로밖에 설명을 할 수가 없었다. “뭘 그렇게 생각해? 미간에 주름지게.” “아, 아닌데? 나 아무, 아무 것도 생각 안 했는데?” “너 지금 누가 봐도 엄청 고민하고 있거든요?” “……아으, 아, 아니라니까아.” 박지민의 목소리에 퍼뜩 정신을 차렸다. 턱을 괴고선 입술을 씹는 것도 모자라 다리까지 떨고 있으니, 이...
닫힌 문 사이로 소리가 들려왔다. 그것은 각기 다른 건반의 소리가 하나 둘 모여 완성되어 가는 멜로디였다. 그러면 이제 나는 눈을 감고 피아노를 치는 전정국을 상상한다. 차분히 손가락을 움직이며 건반을 누르는 소년을 말이다. 내가 변태라서 상상하는 것은 아니고, 이것이 피아노 앞에 앉은 그 앨 볼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기 때문이었다. 나는 피아노 치는 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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