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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블리츠는 목표 지점으로 통하는 문의 왼편에 선 채 잠시 기다렸다. 방금 다른 출입구 쪽으로 던진 연막탄에서 연기가 충분히 피어오르는 것을 흘끗 곁눈으로 확인한 그는 숨을 골랐다. 남은 적은 한 명으로, 그의 동료가 마지막으로 사망한 지점은 이곳에서 멀지 않은 곳이었으니 적은 목표 지점으로 돌아와 그가 오기만을 기다리고 있을 확률이 높았다. 하지만 문 안쪽의...
"생일 축하합니다. 그리고 저희 헤어져요." 아카아시의 입에서 나온 말은 충격적이었다. "장난이지...?" 파르르 떨리는 입꼬리를 억지로 올려 웃으며 말했다. 어제까지만 해도 서로 좋다고 붙어있었는데 하루 사이에 이게 웬 청천벽력 같은 말인가. 아카아시를 화나게 하는 행동을 한 적이 있나? 아니면 어제 편식 좀 했다고 삐진 건가? 수많은 잘못들을 생각해봤지...
*개그(?)물 *미유키 기빨리는 거 보고싶었다. 미유키가 놀림당하는 일은 드물어서 이 날 뇌빼고 즐기는 세이도 + 그외 친구들이라고 합니다. *개연성 없음. 10년째 업보 청산 우당탕- 무언가 부수어 지고 떨어지는 불길한 소리에 미유키가 떠지지 않는 눈을 억지로 열고 협탁 위 안경을 걸쳤다. 비척비척 침실 문을 열고 나가자, 어둠에 익숙해진 눈에 환한 빛이...
“에이준, 나 다 샀는데.” 후루야가 문구점 로고가 박힌 종이백 안을 들여다보며 말했다. 토죠가 부탁한 매거진, 카네마루가 부탁한 샤프심, 유이가 부탁한 수정펜, 하루이치가 부탁한 노트 등을 꼼꼼히 체크한 뒤 문구점 입구에 있는 뽑기통 앞에 쭈그리고 앉은 동기의 동그란 뒤통수를 향해 에이준, 하고 조금 전보다 소리를 높여 불렀다. 그러자 사와무라의 대...
*가정폭력, 폭언관련 트리거 주의 생일 만화치고는 좀 노란장판에 우중충하지만 26살의 수영이는 많은 사람들한테 축하받겠지만 6살의 수영이는 가난하고 힘들었던 기억밖에 없을 것 같아서 26살의 수영이가 20년 전의 6살 수영이를 위로해주는걸 그리고 싶었어요..ㅋㅋ..쿠 아무튼 수영아 생일축하해...!!!!!!
※ 주의 신체훼손, 음식에 들어간 이물질, 벌레 묘사, 위계/성별 면에서 문제의 소지가 있는 직장 내 폭행 (주)개미싹의 정식 수칙서가 아닙니다. 이 글을 읽을 수 있는 사람이 있
< 기 : 문의전화> "막내야, 문의 전화 좀 받아봐라." 그것은 8월 초의 어느 햇살 따갑고 온도 높은 날로, 전기세 고지서를 보며 기침을 하는 대표의 따가운 시선이고 나발이고 에어컨 설정 온도를 꾹꾹 눌러 낮추는 어느 한 여름의 점심 시간에 일어난 일이었다. 턱 아래에 수화기를 끼다시피한 맞은 편 책상의 박 과장이 밥먹고 배불러 나른한 목소리...
20.11.17미유키 생일 축하 만화오른쪽에서 왼쪽으로 읽어주세요.
* 11. 17 미유키 카즈야 생일 기념 드림 *네임리스 드림 *작중 시간대는 11월 16일에서 17일로 넘어가는 중입니다. ―혼자세요? "저한테 하시는 말씀이세요?" ―네. "혼자 마시고 있었어요. 그런데 그건 왜 물으세요?" ㅡ 그거 도수 높잖아요. 혼자서 도수 높은 술을 몇잔이나 마시는게 걱정스러워서 말을 붙여봤어요. 귀가때 괜찮으시겠어요? "그러셨구...
나루미야 메이 x 미유키 카즈야 Maid by me w. 달향기 몸을 옥죄는 코트는 비에 젖어 무거웠다. 당장이라도 벗어 던지고 싶은 걸 꾹 참고 꾸역꾸역 입고 있는 이유는 망할 놈의 메이드에게 보여주기 위함이다. 내가 비에 젖은 코트를 입고 이렇게 고생했다는 티를 팍팍 내서 조금이라도 잔소리를 피하기 위해 사서 고생 중이었다. 제가 오늘 비 온다고 말씀 ...
D-7 D-6 D-5 D-4 D-3 D-2 D-1 D-DAY
단풍이 물든 게 언제라고 그새 다 져버렸다. 낙엽이 바람결에 떨어졌다. 낭만적으로 흩날리기보다는 그저 맥없이 툭. 툭. 말라비틀어진 신세가 처연했다. 분수에서 작은 물 줄기가 나오고 바람을 견디며 그 쌀쌀함을 즐기는 계절이다. 항상 이맘때엔 가을도 겨울도 아닌 이상한 날씨였는데 오늘은 평범한 가을이었다. 바람이 조금 불 뿐. 히카르도는 담배를 꺼냈다. 담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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