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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 저 진짜 업스테이트에 가는건가요? 다음 미션이 온거에요? " 아침 11시, 아직 수업을 마치기는 다분히 이른 시간. 아직 수업중이라는데요, 하는 자산 운용 이사의 말에 토니는 조퇴라도 시키라는 엄포를 놓았다. 그 토니 스타크 씨가 저를 조퇴시키면서까지 호출하다니! 해피가 어색하게 웃으며 본인의 의문마저 담은 대답을 뱉었다. " 그래, 그러게. 도대체 무...
파견을 나갔던 아머들이 귀환했음을 프라이데이가 보고했다. 밤 10시였다. 피곤함이 눈두덩이를 짓무르고 아릿한 두통을 자아냈다. 해피. 문자 보내줘. 퇴근 시간 이후에 하는 보고는 추가 수당을 요구할거란 해피의 답장과 함께 무수한 캡쳐 파일들이 보내졌다. 사방이 유리로 둘러싸인 방 중간 테이블 앞의 의자에 거의 눕듯 기댄 토니가 더미가 반쯤 흘리고 집어온 술...
너무 급하게 써버렸네요....시간 많이 두고 쓸려했지만 결과물이 좋지않아서 죄송합니다ㅜ그래도 최선을 다해 썼습니다!!
* Chapter _ H.S [혜성아? 너 내말 듣고 있어?] "어? 어, 듣고 있어." [요즘 왜 이렇게 멍해? 하는 말도 못 알아 듣고?] ".... 봄... 이라도 타나 봐." [욕구 불만은 아니고? 너 동정도 못 뗀 숫총각 아냐?] "이선호. 그런 농담 재미 없다고 했었다." [자, 형아한테만 솔찍히 말해봐, 너 진짜.. ] "됐어, 전화 끊어." ...
* 마모(磨耗) 마찰 부분이 닳아서 없어짐, 마찰로 닳아 없어지거나 무디어짐 -오늘 누가 온다고? -신혜성 몰라? 너랑 제일 친하지 않았냐? 잘못 들었을 거라고 생각했다. 설마 내가 아는 그 신혜성 일거라고 생각하지 않았다. 아니, 믿고 싶지 않았다. 다시는 보고 싶지 않은 얼굴이었으니까. 억지로 꺾어놓은 사랑이 다시 피어나지 않길 바랐으니까. 오늘 동창회...
작품 설명(해석) 원작이 여러 버전이 있는 만큼 주인공이 처음에 빨간구두를 접하게 되는 계기도 매우 다양한데, 그 중 공주가 행차하며 신고 있던 구두에 주인공이 눈독을 들이는 전개
차 몇 대 만이 지나다니고 있는 울퉁불퉁하고도 좁은 시골도로 그 옆에는 자그마한 성이 있었다. 겉으로 보기에는 집 같다고도 생각할 수도 있다. 이 성에는 한 사람, 아니 사람과는 조금 다른 것이 살고 있었다. 머리위에는 자그마한 혹 같은게 두 개정도 나있다. 말 한 것처럼 혹으로 보일수도 있지만 사실은 뿔이다. 뿔이라고 해두자 다른 판타지 등에서 그런 것처...
1. 말해야 했을까. 갈증, 허기, 그 어떤 단어로도 완벽하게 수식하지 못할 간절함을, 너를. 그랬다면 난 너를 지킬 수 있었을까. 하지만 난 두려웠고, 두려운 만큼 어리석었고, 어리석은 만큼 눈이 멀어 있었다. 2. 우울은 필연적으로 감정의 공백을 양분 삼아 자라나게끔 되어 있나 보다. 온몸의 에너지를 남김없이 갉아 먹은 허무가 육체를 탐욕스럽게 삼키고,...
열 아홉에서 스물로 넘어가는 시기. 어차피 매년마다 먹는 나이인데 뭐 그리 다를 게 있겠냐만은, 그래도 인생의 대부분을 '미성년(未成年)' 인 채로 살다가 급작스레 스무살이 되어 '성년(成年)' 이라는 타이틀을 달게 되는 이 시기는 뭐가 달라도 확실히 달랐다. "혜성이 어디 있어?" 처음엔 분명 작은 소란스러움에 불과했던 감정이 그 크기를 키우고, "혜성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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