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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요소, 불쾌 주의※
나는 오늘부로 부모에 대한 미련을 완전히 버리기로 했다. 내게는 일말의 관심조차 없어 부모 같은 건 없는 것이라 생각하고 산 지가 어언 몇 년이더라. 집에 있어봤자 그놈의 눈초리만 받고, 매 맞아 멍이나 들고. 거기에 딱히 유감은 없었지만, 뭘 하지도 않았는데 미움만 받으며 산 건 꽤 억울한 일이었다. 내가 태어난 것에 뭔가 초자연적인 일이 연관되어 있는 ...
??: ...
※삽화는 작가의 건강상 이유로 인한 미완성으로, 현재 작업 중에 있습니다. 완성하는대로 추가하겠습니다. ※ 이번 화는 결제선 밑에 간단한 인삿말과 주인공과 관련된 짧은 조각글이 있습니다. ※이 이야기는 모두 허구의 이야기입니다. 이 이야기에 등장하는 단체, 지명 등은 현실과 무관합니다. 꿈을 꿨다. 그것도 여러 개의 꿈을 한 번에 연달아 꿨다. 영화나 드라...
오랜만에 인간계에 나온 것은 즐거운 일이었다. 기분 전환도 할 겸 인간계에 오길 잘한 것 같다. 다만 아무래도 자주 오는 것은 정신에 해로울 수 있을 것 같다. 마계와 인간계의 마력은 어느 정도 차이가 있어서, 마계의 마력을 인간계에서 많이 사용할 수 없다. 마계의 마력이 사용자에게 도움을 주는 것과는 달리 인간계에서는 도구와 함께 해야만 마력을 쓸 수 있...
여러분 안녕하세요, 포스타입입니다. 포스타입의 두 번째 앰배서더 바라님이 6개월의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셨어요. 바라님의 활동을 옆에서 지켜보면서 늘 궁금했던 점이 있었는데요.
“제가 그러지 말라고 했잖아요.” 기숙사방. 레온은 침대에 누워 얼굴을 문질렀다. [네가 부탁했으면서?] “위험한 일이 생기진 않는지 지켜봐달라는 부탁이었거든요. 나슈의 사생활을 알려달라는 게 아니라.” 그 대답에 불만스럽다는 듯, 서늘한 공기가 꾹꾹 뺨을 누른다. 레온이 셀레네에게 나슈가 만난 ‘환자’에 관해 알아봐달라고 한 이후, 한동안 사라졌...
╰(*°▽°*)╯ 제목은 급하게 지은 가제입니다. 부끄러운 거 압니다. 도중 수정될 수 있습니다.오탈자, 비문 검토X 차후 언젠가 예정제가 또 이럴 줄 몰랐습니다. 역대급 급하게 쓴 이하 후략,,, 10화 이전으로 정말 꼭 합니다. 내용은 변동 없고 문맥만 조금 가다듬을 거 같아요, 라고 쓰고 보니 다음이 10화네요? 다음 화 전까지 합니다. 정말. 꼭. ...
당신이 아주 오래오래 살았으면 합니다. 내가 죽고서 당신이 죽을 때까지 우리가 같은 하늘 아래 존재하지 않는다는 점에 우리는 오늘도 죽어갑니다. 무한한 증오는 덧없는 것임을 알고 또 -라는 것이 부질없다는 점도 알고 있지만 왜 사람들은 그것을 모를까 오늘도 인간이란 무엇일까 생각해 봅니다.
"헉...헉..." 사람을 죽인 손 그와 동시에 사람을 살린 손이 내 눈앞에 있었다 나는 그 손을 잡으며 생각했다 왜 나를 구해준 거지? 그런 생각도 잠시 이제 익숙해지고 지겨워진 울음소리가 들려왔다 -크르르릉.... '아까 폭실을 맞고 떨어져 나갔는데...' 페딜트 주변에 있던 늑대 3마리였다 나는 아픈 왼쪽 옆구리에 손을 올리며 힘들게 말했다 "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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