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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와 직접적으로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본 글과 전작,
"귀찮게 하지 말아요." (외관은 프로필 아래에 기재되어 있습니다.) 이름 다비 (darby) 성별 여성 키 199Cm 몸무게 79Kg 환생 횟수 35번 잘하는 것 날아다니기, 농땡이, 비꼬기, 싸가지없이 말하기, 노화님 꼬시기, 귀엽기, 이쁘기, 아름답기 "뭐야, 이건." 종이비행기 멀리 날리기 "진짜 뭔데." 손으로 할 수 있는 건 대부분 잘 한다고. ...
양호열이 체육관 라커룸의 문 앞에 섰을 때는 저녁이 훌쩍 넘은 시간이었다. 호열은 걸음을 멈춘 채 잠시 고민했다. 아무도 없겠지. 그는 고개를 숙여 문틈으로 빛이 새어 나오지 않는 것을 확인했다. 혹시 누군가 있다 해도, 농구부원들과는 모두 아는 사이니까 괜찮다. 백호가 부탁한 농구화만 가지고 나오면 될 테다. "……." 호열이 문고리를 잡고 돌렸으나, 문...
2023.2.22 책모임 날이다. 6명 정도가 모였는데 요즘 분위기가 어수선하다. 한 번씩 돌아가며 책 을 추천하고 감상을 하는데 좋은 책 나쁜 책 수준이 높네 낮네 하는 식의 평가를 하면서 추천한 사람이 기분이 나빠지고 어느 순간 저 정도로 말해도 되나 싶은 정도의 분위기가 되고 하지만 나조차도 하고 싶은 감상을 말하다 보면 좀 지나쳤나 싶기도 하다. 아...
청려 논커플링 ㅣ 자살 소재 사용 원작 기반 팬 창작 소설로 소설 속 청려의 대사가 인용되었으며, 177화 이후의 내용을 담아내고 있습니다. 제 주관적인 작품 해석과 상상이 들어갈 수 있다는 점 유의해주시길 바랍니다. 종이책 가격과 동일합니다. 웹발행에서는 축전 부분은 빠져있습니다. https://posty.pe/c4b7au 해당 포타를 토대로 제작 되었습...
아주 멀고도 먼 옛날, 어느 신비로운 나그네가 있었다. 나그네는 산속 깊은 곳부터 번화한 마을까지 이곳저곳을 돌아다니는 자유로운 사람이었다. 그런 신출귀몰한 나그네의 이야기는 사람들의 상상이 더해지며 순식간에 전국으로 퍼져나갔다. 한순간에 퍼진 소문은 그 모양새가 다양했지만, 그만큼 정확히 알려진 것이 없었고, 나그네에 대한 사람들의 궁금증은 매일같이 꼬리...
*단어선택 주의 *콩이 여성과 엮이는 묘사가 있습니다. 엄마는 아닌 밤 중 갑자기 도착한 날 보고 잠깐 놀라더니, 이내 화를 내시곤, 졸리다며 라면 하나를 대충 끓여준 뒤 마저 주무시러 가셨다. 방학 내내 남자랑 뒹구느라 생존만 근근히 알린 아들을 엄마는 삼십분 만에 용서한 것이다. 이 밤중에 뭐하려 왔냐며 툴툴 대셨지만 김치까지 놓고 들어가신 것을 생각하...
'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같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석남항 수색시 주의사항',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
속보입니다. 강남구 한 호텔에서 가이드 발현인이 생겨 혼동을 빚었습니다. 현장에 있는 취재 기자 연결합니다. ***기자 자세한 내용 알려주시죠.네, 저는 지금 강남구 가이드 발현인이 생긴 호텔 앞에 나와 있습니다. 오늘 오후 6시 한 여성이 고통을 호소하며 쓰러졌는데요. 갑자기 나타난 반정부군으로 인해 정부군까지 현장에 출동해 대치가 벌여졌습니다. 보시는 ...
순간의 의아함이, 당신의 얼굴에 비추었다가 이내 사라지는 것을 본다. 이젠 정말로 통탄스러울 지경이다. 너는, 너는 나를 전혀 이해하지 못하는구나. 이해를 바라지는 않았건만, 그렇다면 너는 왜 처음부터 내 이야기를 들어주고, 함께 시시덕거려 주었나. 하는 물음이 머릿속을 떠다녔다. "애초에 네가 곁을 주지 않았으면 귀찮게 굴지 않았을 텐데. 처음부터.......
대학원에는 디펜스, 정식 명칭으로는 학위논문발표라는 행사가 존재한다. 이는 미천한 모탈이 하나미 의식을 거쳐 반신적 존재 닌자로 승천하는 것처럼, 특정 조건을 갖추어 최저임금도 받지 못하는 과정생을 석박사로 승천시키는 의식이다. 이는 CNS에도 나와 있다고 일부 재야 학자들이 주장하였으나, 그들은 약탈적 학술지 및 기고자를 사냥하는 심문관들에게 끌려가서 사...
겨울은 대학원생의 생존률이 가장 낮은 계절이다. 최저임금 절반에도 미치지 못하는 돈으로 학교 식당의 가격이 가장 적은 메뉴를 사먹고 나면, 광열비와 기숙사비를 지불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당연히 1872년의 겨울도 그랬다. 그렇게 갈 곳 없는 대학원생들은 학교 뒷산에 판 토굴에서 차디찬 시체가 되어 겨우내 들개들이 살찌게 만들었다. 학교 뒷산에 늙은 대학원생...
오늘은 박사과정 15년차 니탕개 선배님과 50년 장기근속포장을 받으신 포선만노 포닥님이 두돈반 트럭을 몰고 연구실에 출근하셨다. 짐칸에는 벌거벗고 꼬질꼬질한데다 눈이 죽은 사람들이 가득 차 있었다. 나는 마취총과 그물을 떠안기는 선배님들께 이게 대체 무슨 일인지, 혹시 저번달에 교수님 호주머니로 들어간 월급 절반이 아쉬워서 부업으로 노예상이라도 시작하신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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