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스위스에서 남북한을 오가며 사랑을 이어오던 둘. 함께하는 시간이 짧은 것을 늘 아쉬워하던 세리가 오랜기간 동안 정혁과 함께할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한 끝에, 이러한 생활을 이어온 지 3년 만에 두 사람은 스위스에 정착할 수 있었다. - 리정혁 씨! 1년만에 정혁과 재회 한 세리. 정혁은 저 멀리서부터 자신을 향해 뛰어오는 세리를 발견하고는 혹여 그런 세리가 ...
서로의 상황으로 인해 잠시 떨어져 지내던 진우와 진아. 사실상 이별한 것에 가까웠지만 두 사람은 서로를 아직까지도 잊지 못하고 그리워하는 듯했다. - 오랜만이네요. - 오랜만이에요. 우연히 마주친 둘. 진우는 씁쓸한 미소를 지으며 먼저 진아에게 인사를 건넸다. 진아를 마주하니 불확실 했던 진우의 마음에 확신이 생겼다. 이 상황에서, 진아의 마음도 예전과 같...
죽은 줄로만 알았던 태구를 다시 만났을 때, 채윤의 반응은 의외로 무덤덤했다. 다른 이들처럼 눈물을 보이지도, 그렇다고 해서 기뻐하지도 않았다. - 따라와. 갈 때 있어. 동네의 작은 술집에 자리한 둘은 아무 말 없이 알코올이 가득 찬 술잔을 연거푸 기울이기만 했다. 그렇게 어느 정도 취기가 올랐을 즈음 채윤은 빈 술잔을 응시한 채 나지막이 입을 열었다. ...
민규에 대하여 아무것도 모른다는 듯이 묻는 듯한 원우의 행동에 찬은 어리둥절한 표정을 지었다. "마마, 어느것을 말씀하시는 것인지요." "세자저하께서 나를 의심하시는 말씀을 하시는것이 마음에 걸려서 묻는것이다. 마음의 문을 꼭 닫고 아무도 믿으려 하시질 않으시는것 같아 무슨일이 있었는가를 알아보려하는것이다." 왕자, 그것도 세자로 책봉될 가장 유력한 사람이...
-응, 방금 메일 보냈어. 수정사항 있으면 연락 줘. 통화를 끝낸 샤오잔은 기지개를 피며 하품을 했다. 몇 시간째 같은 자세로 노트북을 했더니 어깨와 허리가 고함을 질러댔다. 다 식어버린 차를 마시면서 시계를 보니 어린이집이 끝날 시간이었다. 언제 시간이 이렇게 됐지 샤오잔은 급하게 노트북을 닫고 겉옷을 챙겨 집을 나섰다. -안녕하세요, 수오 데리러 왔습니...
1. 2. 3.
다 꿈이었다. 그러니까, 분명 주찬은 성윤과 결혼을 했는데... 지금 보니까 다 꿈이었다. 주찬은 전 날 피곤한 몸을 이끌고 어기적어기적 겨우 침대에 올라와 잤다. 그리고 지금 눈을 떴는데 방이 어딘가 달랐다. CH. YJOO 라는 컨텐츠로 신혼방을 꾸몄는데, 그 모습은 온데간데 없고 예전의 모습으로 바뀌어 있었다. 심지어, 방에는 대열이 있었다. 말도 안...
토오루, 우리의 시간은 맑은 하늘에 내린 여우비였을까, 아니면 끝이 보이지 않는 폭우였을까. 긴 장마 같기도 하고, 한 때에 그치는 스콜 같기도 하고... 정답은 모르겠지만, 이거 하나는 확실해. 나는, 내 사랑은 항상 흠뻑 젖어 마를 날이 없었다는 것. 우리는 늘 쫄딱 젖어 서로에게 온기를 갈구하며 덜덜 떨었던 것 같아. 이제 우린 태양 아래 설 수 있겠...
-쿤룬 환생체 시점- "저승사자는 자신이 생전 사랑했던 사람의 모습으로 당신을 찾아온다" 저잣거리에서 떠도는 수많은 미신 중 딱 하나 인상 깊었던 것이 있었다. 저승사자는 자신이 생전 사랑했던 사람 모습으로 와 저승길을 안내해준다는 미신이었다. 나는 이 미신을 들었을 때 내가 온 힘을 다해 사랑하는 사람도, 있는 그대로의 나를 사랑하는 이가 없었기에 다른 ...
71. 미아를 다시 찾았습니다 평화롭네요
"김앵커님, 왜 사전에 없던 질문 하고 그래요?" "취재한 기자라면 그정도 질문은 대비하고 있어야 되는 거 아니에요?" "녹화도 아니고 생방이잖아요. 방송 사고 나고 싶어요?" "사고 낼 뻔한 게 누군데 지금 적반하장이에요?" 보도국이 떠들썩하다. 보도국 사람들은 뉴스가 끝나고 퇴근하고 싶은데 서로 날서서 싸우고 있는 진혁과 우석의 눈치를 보느라 옴짝달싹 ...
<애정의 온도>의 후속 글입니다. 전작을 끝까지 읽으신 후 감상 부탁드립니다. 맞춤법 사항 외 전작과 이어지는 주의사항들은 표기하지 않습니다.현실적이지 못한 요소가 많습니다.맞춤법이 틀린 것은 오타이니 가볍게 넘겨주시거나, 오타났다고 지적해주세요(...). - - - 여전히 그날, DAY-0. 혹은 D-DAY? 거짓과 모두를 두고 도망친 방랑자는...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