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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GM ; 우클릭->연속재생 / 폰일경우 꾸욱 누르시고 연속재생 눈을 한 번 감았다 뜬 지훈의 검은 머리가 강바람에 흩날렸다. 육중한 악령의 팔이 지훈을 향해 휘둘러졌다. 바람을 가르는 소리가 귓가에 생생히 들릴 만큼 강한 힘이었다. 아찔하게 피한 지훈이 입술을 깨물고는 손 끝에 집중하기 시작했다. 푸링 도움 없이도 해낼 수 있을 거야. 보여줄게, 네...
“연애요? 글쎄요, 최소 5년은 안 했던 것 같아요.” 아직도 난, 그대로 널… “좋아하는 사람이요? 있긴 했어요, 잘 이루어지지는 않았지만…” 아직도 난, 널 사랑하고 있나봐. [은해은] 아직도 난… - Written by. JaeiL 눈을 떴을 때, 동해의 눈에 보인 것은 하얀 천장이었다. 하얀 병실. 온 몸에 온갖 선들이 연결되어 움직이기 어려운 동해...
“오늘 날씨 너무 좋다, 그치…? 벚꽃놀이 가면 참 좋을텐데…” 그리고 그날도 오늘처럼 너무도 따스한 봄날이었다. [비밀] Baby Don't Cry - Written by. JaeiL “규현아, 규현아! 저거,저거!” “아, 진짜… 형이 애야?!” 너무도 따스한 봄날, 대학 선후배인 나와 규현이는 같은 동아리 멤버이자 룸메이트다. 간만의 봄날이기도 하고 ...
나비효과. 작은 나비의 가벼운 날개 짓이 세상을 돌고 돌아 폭풍우를 일으킨다고 해서 쓰이는 말이다. 작은 변화가 큰 사건을 만든다는 것이었다. 내가 무심하게 행한 일이 내 인생을 송두리째 바꿔놓으리라고는 그땐 상상도 하지 못했다. [규현/려욱] Scandal - Written by JaeiL “조규현씨 입장하십니다!” 얼마 전에 새로 들어온 신입AD의 우렁...
내 이름은 이선호. 나이 스무 살. 애인이 '성년의 날이니까 키스해줄게!'라고 한 것에 신나서 달려가다가 죽었다. 생애 처음이자 마지막일 성년의 날에, 갓 성인인 난 죽었다 * "아.... 아이씨...." "그만 짜라 아가~ 야 생일날 죽은 것도 아니고 뭐 별것도 아닌 날에 죽었다고 난리야? 장미꽃이라도 꺾어다 줘??" 동완이 형한테 키스도 못해보고 죽은 ...
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교수님."붉은 노을 빛이 가득찬 교수실, 공기조차 무게를 가지고 있는 듯 좁은 공간을 묵직하게 짓누르고 있는 침묵을 가른 정혁의 부름에도 돌아오는 답은 없었다."정필교 교수님""... 아, 그래.""말씀하신 대로 정리 마쳤습니다."나른하게 의자에 늘어져 노을 빛을 받으며 두꺼운 고서를 읽고 있던 정필교 교수는 느릿하게 손을 뻗어 제 책상 앞에 놓여있는 물...
삐삐삐삑- 잘못된 비밀번호입니다. 반복된 기계음에 남자가 열 받는 소리가 잔뜩 들려온다. 벌써 6번째, 아무리 비밀번호를 누르고 눌러도 맞지 않자 화가 났다. 803호. 분명 주소는 맞게 찾아왔는데 왜 비밀번호가 맞지 않는단 말인가. 전화를 꺼내든 남자는 상대가 전화를 받자마자 신경질적으로 소리를 지른다. 사촌 동생이 살다가 나간 집에 이사를 들어갈 예정인...
" 자기야, 내일 봐. " 피터의 허리가 끌어안겼다가 놓였다. 빔에 의해 데드풀의 어깨에 난 구멍으로 공기가 술술 통했다. 피터가 난처한 만세 자세로 이루 말할 수 없는 징그러움과 약간의 두려움, 그리고 구역질을 참는 사이 데드풀이 골목 뒤 담을 뛰어올라 사라졌다. 몇초 벙쪄있던 피터가 굳어있던 팔을 내리며 토니에게 다가섰다. " 그- 그걸, 쏘시면 어떡해...
-형, 내일 시간돼요? 그 중요하다는 6월 모의고사가 한 달도 채 안 남았을 때 날아온 선호의 문자에 혜성은 다음 주 월요일에 제가 기억하지 못하는 기념일이 있나 싶어 잠깐 머리를 굴렸다. 하지만 선호의 생일은 1월이었고, 둘의 1주년 역시 지난달이었다. 결국 선호의 문자에 의도를 파악 하지 못한 혜성은 고개를 갸웃거리며 답장을 보냈다. -내일? 공강이라 ...
그건 사생활 침해에요. 지나친 집착이기도 하고요. 대체 왜 그렇게까지 하는거에요? 내가 그 애를 이 세계에 끌어들였으니까. 그에게 무슨 일이 생기면 내 책임이 되는거라고. 보호하는 것 뿐이야. 내 아버지는 아들에게 매정하고 인색한 사람이었으니까, 그런걸 되풀이하고 싶진 않아. 완다가 떠오르게 하는 발언이었다. 나타샤가 고개를 작게 저으며 토니에게 시선을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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