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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오메가버스 호열대만/대만호열호댐호 리버스 주의 강백호에게 있어 볼 것 못 볼 것 다 보았던 거의 오랜 친구들은 과연 술자리에서 정대만이 말한 흔한 표현대로 불알친구라고 할 수 있었다. 소위 말하는 소꿉친구라는 호칭은 다소 낯간지러웠고, 사내 놈들 표현은 꼭 저들이 떠올리기 쉬운 것들로만 명칭 되는 경우가 많았던 바람에. 그러니까 부랄친구. 부랄인지 불알인지...
아적적우我的赤羽 평행세계 平行世界 외전, *기억상실 무슨 정신으로 이곳에 왔는지 알 수 없었다. 출장 빨리 마치고 돌아가겠다던 재현을 말렸어야 했는데. 아니, 뒤의 차가 전방 주시를 하지 않아 일어난 사고였으므로 사실 재현의 탓도, 비서의 탓도, 기사의 탓도 아니었다. 도영은 뒤죽박죽 드는 생각에 고개를 도리질하며 재현의 병실을 찾았다. VVIP, 23-1...
오늘은 현대AU만 있어욘+귀요미 행자 캐붕도 좀 있어요! 오늘자 컾링 키워드는 아마두 다이행자/카즈행자/벤티행자/소행자/스카행자 /헤이행자 가 아닐까... - 저번에 적은 와인가게/칵테일 바 사장님x꽃집 사장님 행자 더 적고 싶어요... 질투하는 행자 너무 귀엽겠다.. 칵테일 바에서는 다룩인가 심심찮게 고백 꽤 받는데.. 주조하는 모습이나 손에 힘줄이나 잘...
이짱섭 타투 png파일입니다 클튜 쓰시는 분들은 소재 등록해놓으면 더욱 편합니다... 등은 없음ㅠㅠ 제대로 나온 사진이 없어서.. 씨피상관없이 써주세요 사용료는 창은으로 막이래~
「엘리가 용기를 내 줘서… 우리에게 돌아와 줘서 정말 고마워요. 저희는 다시는 헤어지고 싶지 않습니다. 지금 정부와 의회에서 안드로이드 대표자들과 함께 공생을 위한 여러 가지 제도와 법률을 만들고 있는 걸로 알아요. 저는 안드로이드를 인간과 대등한 존재이자 가족의 일원으로 인정하는 제도적 장치를 원합니다. 엘리를, 우리 가족을 지키고 싶어요.」 기자와 인터...
믾필 둘이 사귈 때 고비 많았지.. 민호는 사람들이 쉽게 흙수저라 부르는 가정에서 태어난 생활력, 책임감으로 똘똘 뭉친 맏이었고, 이용복은 이름만 대면 다 아는 기업 막내아들로 금수저 물고 태어나서 부족함 없이 사랑만 받고 자란, 그냥 아예 둘 살아 온 환경부터가 a부터 z까지 전부 달랐고.. 사실 서로 취향인 외모 빼면 성격 입맛 취향 취미 뭐하나 잘 맞...
'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같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석남항 수색시 주의사항',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
: [코페르니쿠스적 전회. 천체가 나를 위해 돌아가는가, 내가 천체를 위해 돌아가는가? 세계가 전례없는 변혁을 맞고 몸을 뒤트는 동안에도 나는 마지막 순간을 위해 침묵할 것이다. 전근대적 마초들과 네오 소울 평론가들, 그리고 고립주의 정치가들에 굴복하지 않으리. 이야기의 숭고함을 수식과 문학, 예술로 포장하여 독자들의 마음을 움직이고 감동을 주는 건 나의 ...
5학년의 입김이 유독 희게 번지던 겨울. 꼬질꼬질한 꼬맹이 하나가 예고도 없이 저녁 식탁의 한 자리를 꿰찼다. 부모의 종잡을 수 없는 오지랖이 어린애 일 인분의 무게씩이나 되는 줄은 또 알지 못했는데. 그 정도의 감상이 전부였던 것도 같다. 사고로 가족을 잃고 혼자 살아남은 아이랬나 그랬다. 건드려봐도 영 반응이 없는 것이 꼭 가끔 소리만 나는 깡통 같았다...
* 기상호가 농구를 그만두려고 합니다. * 퇴고 없음.. * 뭐든 괜찮으신 분들만.. 여러분은 평행선을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저는 평행선을 어긋남이라고 생각합니다. 왜냐고요? 그야, 일직선으로 놓인 두 개의 선은 절대만날 수 없으니까요. 얘네는 절대 만날 수 없어요. 만나면 그건 평행선이 아니죠. 서로 갈 길 열심히 가는 평행선. 절대 만날 수 없는 평행선...
부산을 처음 왔을 때의 소감은 일단 버스로 3시간을 앉아서 왔기에 너무 힘들었다. 주변에서 부산 사투리가 들리는게 신기했다. 지하철 들어오는 소리가 새소리인게 놀라웠다. 부산 지하철도 처음 타봤다. 조금 피곤하다.
모국어가 부재한 땅에 가기 위해선 바다를 지나야 했다. 대양은 헤엄쳐 건널 수 있는 바다가 아니기에 배든 비행기든 몸을 실을 운송 수단을 찾아야만 했다. 하늘을 나는 쇳덩어리와 물 위에 뜨는 쇳덩어리 중 하나를 고르라 하여, 몸에 철골이 없는 무른 인간은 날으는 쇳덩어리를 골랐다. 수천 킬로미터를 이동하기 위해 수십 킬로미터 상공 위에서 시속 수백 킬로미터...
콘서트랑 생카 계획 준비하시면서 플래너 사용하세용 해찬이 손글씨, 손그림 플래너 입니다 타임 테이블과 가는길 오늘길 교통편, 동선 지도, 노트로 구성했습니다 누끼 땄던 해찬이 손글씨 파일도 같이 올려 놓겠습니다 ☺️ ❌상업적 이용❌ ❌무단 배포❌ #1 travelplanner_haechan #2 travelplanner_haechan 1 유료분량은 손글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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