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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찬랑하게_빛나는_디노생일 #Our_Hero_DINO_Day 디노 생일을 기념하여 (...부끄) 미니 스티커 도안과 투명포카, A5 떡메모지 도안을 나눔합니다! 모든 파일은 컴퓨터로 볼 때 편하게 정리되어있습니다! 모바일보단 pc로 저장하시고 보시는걸 추천드립니다 ! 📢 꼭 읽어주세요! 제 모든 파일은 재공유(나눔)/2차수정/상업적 이용을 모두 금합니다 제...
📜 <공개란> "그래서 어떻게 했는데? 더 말해봐! " [외관] 밀색의 흐리멍텅한 머리카락은 어깨를 겨우 지나쳐 힘없이 늘어져있습니다. 앞머리의 뿌리는 그나마 중력을 거슬러보려는 의지가 있으나 이마저 결국 이겨내지 못하고 이마를 전부 덮어버리고 맙니다. 그 머리를 안간힘을 써 반반 갈라 귀 뒤에 꽂고 청록색의 밝은 눈을 반짝입니다. 눈썹산은 그 ...
사랑하는 자, 이오 "하지만 엘리는 안심해, 달링은 내 흥미 범위 안이라 뭘 해도 즐겁거든" #ちり子式_ふわ髪女の子メーカー https://picrew.me/image_maker/1333071 이오니안 헤이즈 Aeonian haze 주변에서 이상한 애라고 소문이 나있지만, 특유의 미모와 친화력으로 친한 이들이 많다. 이 때문에 "걔? 예쁜데다 착하잖아, 그냥...
-첫작 -장원에서 벌어지는 이야기 -감시자 이름은 다아는게아니라서 몇명만 이름으로부를겠습니다. 프롤로그 장원의 어느 방 그방은 어둠으로 가득찼다 밖은 아침 하지만 그방은 아직도 밤인것처럼 어둡다 그곳엔 누운채로 미동도없는 사람1명 그리고 그옆자리를 차지한 우산하나, 침대 옆 의자의 앉아있는 남성하나가 있었다 하지만 그곳은 침묵만이 흐르고있었고 그가 깨어나고...
(※밥도 못먹고 열심히 살았는데 막상 돌아보니 쓸만한 건 없고 지금에서야 이것저것 준비하는 게 너무 zㅏ증나서..적어보았습니다…^^) 대학 신입생이 되면 두 가지 유형으로 나뉜다. 1. 미친듯이 논다. 2. 미친듯이 활동한다. 나는 1학년 당시에 2번 유형이 더 취업에 유리할 것이라 생각했지만, 취업할 때가 되면 의외로 유형1이 더 여유롭게 본인이 원하는 ...
안녕하세요, 한다감입니다. 드디어 <별이 빛나는 밤에> 연작인 <가장 찬란한 날>이 발매되었습니다! 사실 <별빛밤>을 마쳤을 때, 언젠간 포스타입에서 도윤이와 예찬이의 이야기를 외전으로 연재해야겠다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그런 와중에 담당자님께서 연작을 권유해 주셨고, '쓰고 싶다!!'라는 마음 하나로 시작하게 된 <가찬...
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최고의 등장씬.. 전설의 레전드 난기류 킷타-☆ 오늘의 주인공 쿠로카와 이자나 고고한 천축의 서막을 알리는 이자나의 첫 등장.. 지리는 연출장면이 몇개정도 있지만 그중 이자나 등장씬의 연출이 미쳤다고 생각하는데.. 일단 자수가 새겨진 특공복을 펼지고 빌딩숲을 내려다보는 이자나의 뒷모습은 뭐랄까 정말 기류의 흐름을 느끼고있는것 같달까.. 벅차면서도 정말 고독...
그날 새벽, 찢어질 듯한 고통에 잠에서 깼다. 일어나보니 온몸은 식은땀 투성이에 배는 찢어질 듯이 아파왔다. 주변을 둘러봤을때, 옆에 아무도 없는걸 보니 갑자기 눈물이 쏟아졌다. 거실에 불이 켜져 있는걸 보고, 혹시나 하는 마음에 사토루를 부르려 소리를 내봤지만 배가 너무 아파서 목소리가 나오지 않았다. 배를 부여잡고 침대를 내려오는데 다리가 풀려서 그대로...
시모네 문은 레이먼드 밀러와 함께 시카고로 향하는 기차에 몸을 실었다. 시카고. 처음 접한 휘황찬란한 도시의 모습을 기억한다. 본래라면 '시모네 문'의 고향이 될 곳이었다. 하지만 눈이 먼 치들이 '시모네 문'을 쫓아냈고, 그는 사실 분노로 이를 아득바득 갈았다. 언젠가 돌아와 저들이 제게 비는 모습을 보겠노라고 남몰래 원을 품었다. 그렇게 도착한 것이다....
나도 아무잘못 없는건 아니지만 나에겐 내 편들이있다. 고개 딱 들고다닐거야. 어디서나! 당당하게!!!!!!! 마감이나 해야징 (러프 정리하고 선화따러 갑니다) 여러분 내가 늘 감사함, 맞았다니까 내 걱정부터 해주다니 징짜 너무 애정함
執筆; 지나가던 여우 젤리 00. 소꿉친구 나에겐 정말 좋은 친구가 한명 있어. 햇살처럼 밝은 성격에, 노을처럼 예쁜 색을 가진 머리카락을 가지고 있고, 별을 담아놓은듯 한 반들거리는 초콜릿 색의 눈동자에, 내 모든 내장이 녹아내리는듯 한 목소리를 가진 너. 너와는 굉장히 오랫동안 알고 지냈어. 아니, 우리 부모님이 더더 오래 알고 지내셨어. 우리 엄마와,...
하? 이상한데? 지민의 목소리가 화난 것 같다. 화날 일이 있나? 혼자 놔두고 가서 그런가. 정진이를 데려다 주고 오니, 이미 지민은 집에 없었다. 지민이도 학교에 가야한다는 생각을 하지 못했다. 아프니 당연히 못갈 거라고 생각했는데, 혼자서 어떻게 씻고 갔는지 모르겠다. 그 와중에 집도 깨끗이 치워놨다. 진규형에게 계모를 찾아달라는 부탁을 하고나니, 막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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