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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김록수는 끊임없이 생각했다. 생각하고 또 생각했다. 아, 차라리 누구의 침입도 허락하지 않았더라면 조금쯤 덜 다칠 수 있었을까, 라고…너무 늦은, 그리고 터무니없는 후회를 한다. 탁상 위의 액자를 바라보다 조심스럽게 쥐었다. 얼마 지나지 않아 액자의 유리 위로 투명한 눈물을 떨구었다. 눈 앞이 흐려지면서 액자 안이 잘 보이지 않았다. 소매로 눈을 닦아 보았...
WOODY. ROLLSTORY DESIGN INSTITUTE_ADOBE PHOTOSHOP TUTORIAL #35. A QUICK AND EFFICIENT WAY TO WAP ONE COLOR FOR ANOTHER. 2018. YOUTUBE. 2020. <https://www.youtube.com/watch?v=2BfmnLuJth4&list=PL...
야.록수야. 이거 지금 두 번째 유서다.무슨 유서를 일기 쓰듯 하나 싶지만 그래도 쓸 거면 나중에 니가 읽을 수 있는 유서가 낫지 않겠냐?...나 죽으면 내 유품 다 너한테 가게 해 놨다. 정수놈이 먼저 했길래 따라 했지.니가 들으면 식겁하면서 화낼 것 같아서 일부러 말 안했다. 나중에 화내지 마라? 오늘은 진짜 정신없었다. 무슨 길드라는 새끼들이 양심도 ...
… 웃어라, 록수야. 죽지 마라. 네가 죽지 말아야 할 이유는, ... 순전히 내 욕심이다. … -공격 1팀 이수혁 팀장의 유서 중 일부분 발췌- 아, 이거 좀 어색하네. 갑자기 유서를 써 보려니까. 록수 니가 보면 또 질색팔색하면서 불길하게 유서를 왜 씁니까? 라고 하겠지. 그치만 록수야. 알다시피 우리 직업이 언제 죽을지 모르잖냐?그래서 니 앞에 하나,...
최근, 모험기획국에서 디자인한 룰, <신화창세 RPG 아마데우스>에 푹 빠져 살고 있습니다. 우연찮게 입문하게 된 룰인데, 너무 취향에 잘 맞았거든요. 솔직하게 말해서 첫 세션의 인상이 너무 좋았던 탓도 부정할 순 없는 것 같습니다. 사람이나 룰이나 첫인상이 중요한 법인거죠. 하지만 저만 재미있다고 플레이를 할 순 없는 법. 주변 사람들도 이 룰...
본 게스트북은 기본적으로 통판신청을 받아 판매됩니다. (택배비 4000원)11월 쩜오어워드에서는 별도의 수량조사나 예약 없이 극소량의 재고만 현장판매될 예정입니다. 통판신청기간: 5.14(목) ~ 5.24(일) [표지 (Cover)] [참가자 (Member)] Taya / 피터 / 사성구 / 라즈베리 / 슭곰 / 듀란셀 / 검은콩 [구매자 특전(Specia...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드라큘라 막공이 한 달도 남지 않았네요. 다들 헛헛함에 어떻게들 살고 계신가요 유^유 이번 글은 at last에 please don't make me love you를 주인님 버전으로 바꾼 뒤 대입시켜 적어보았습니다! 긴 서술과 묘사가 사라진 대신 뮤비같은 장면전환을 유도해봤지만 안되겠죠 핳. 언제나 그렇듯이 가볍고 편하게 즐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으^으 ...
내 가족은 01 최정수의 세계는 그리 넓지 않았다. 조그마한 시골에서 대대로 물려 내려오는 기와집과, 얼마 없는 마을 아이들을 가르치는 작은 학교들. 누군가 그의 삶을 보았더라면 좋게 표현한다면 소박하게, 나쁘게 말한다면 부족하게 살아온 삶이라 칭할 것이다. 하지만 최정수는 결단코, 단 한번도 자신이 부족하게 살아왔다 여긴 적 없었다. 단란한 가족과 평범한...
불은 생각했다.가장 처음 떠오른 것은, 끓는 듯한 욕망. 즢님의 자작시나리오 '불의 기원' (통칭 사리시날)를 갔다왔습니다! PC로는 에이미님의 「먹에서 핀 꽃, 개화를 허하노라」파헬벨 크뢰거 물수제비장인 님의 「꽃잎 안의 뿌리」플뢰르 리스 그리고 제 PC인 「수호와 운명의 소프라노」코토노하 리리나 이렇게 세사람이 분과회 「먹에서 개화하는 운명의 불꽃」(w...
요정의 왕이여, 들어보세요; 아침 종달새가 울고있습니다 삑 삑 삑 삑 소름 끼치는 굉음이 고막을 지나쳐 잠들어있는 뇌를 거세게 때렸다. 한번, 두번, 세번... 그리고 네번째에서 눈이 번쩍 떠졌다. 등 뒤로 느껴지는 차가운 땅바닥, 다리와 어깨에 걸쳐져 몸과 엉망으로 엉켜있는 이불, 그리고 제 머리 위쪽 놓인 스탠드에 놓인 폰에서 들리는 시끄러운 시끄러운 ...
무료하다. 고향과 먼 곳에 남겨져 돌아가지도 못 하는 신세가 되어버린 상혁이 주로 하는 생각이었다. 매일같이 자로 잰 듯 반복되는 일상에 지친 상혁은 기억을 또다시 한 번 더듬는다. 지루함에 빠진 사람이라면 응당 새로움을 찾건만 상혁은 과거에 더욱 더 깊이 얽매이길 갈망했다. 형, 잘 지내? 거긴 어때. 아프다고 버리고 가진 않는 곳이야? 보고 싶다. 생각...
-이름- 프로메테우스 선지자, 먼저 생각하는 이라는 이름과 어울리게 아무도 기록하지 않고 관심을 갖지 않았던 곳들을 자주 떠돌고 아모로트의 누구도 관심을 갖지 않았던 것을 관찰하고 기록으로 남겼다. -나이- ??? 아모로트의 이들은 강대하고 위대한 영혼을 가지고 영원의 세월을 살았다. 그 또한 별반 다르지 않았다. -직업- 14위원회의 일원, 에메트셀크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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