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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그러니까, 내가 왜 오해하면 안 되는 거냐고." "…." 그날, 샘 윌슨은 버키의 대답을 듣지 못했다. 그는 울고 싶은 건지, 화를 내고 싶은 건지 모를 미묘한 표정을 하고서 한참을 우두커니 서 있을 뿐이었다. 버썩 마른 입술을 혀로 축이다 "가라."라는 말을 남긴 채 뒤돌아 갔었다. 예상치 못한 반응은 아니었다. 오히려 불 보듯 뻔한 결과였다. 샘은 한...
Jack 에바와의 재회 후를 그립니다. 에바와 잭은 자유롭게 장벽을 드나들며 각자의 생활을 즐기지만 때때로 모두가 함께였던 예전을 그리워합니다. 스무 살, 이제 막 담장 너머의 세상을 알게 된 새내기. 에바를 제외한 모든 사람들을 초면으로 대합니다. 어느 곳에서도 그림자를 만날 수 없습니다.
블렌더를 시작하는 이들이라면 가장 먼저 해야할 일 1순위. (0순위는 물론 블렌더를 까는 것으로부터 시작하나, 그 정도는 너무 당연하다) 그것은 바로 그 위대한 '도넛 만들기'. Blender Guru가 작성한 유튜브의 가장 유명한 blender 튜토리얼 중 하나로, 어마어마한 뷰 기록을 자랑한다. 리뉴얼 버젼이 무려 991만 뷰를 달성했는데, 튜토리얼을 ...
로건은 친구들과 기차를 타고 윤철과 같이 자리에 앉은뒤, 편의점에서 사둔 과자와 음료수를 아침으로 먹는다. "야,로건.윤철이.초코칩 2개 먹을래?^^" 로건,윤철: "오, 민성이 땡큐 ㅎㅎ" 윤철:"우리 4명중 한명 숙소에서 혹시 영화 볼려고 하드디스크나 usb 들고 온 사람 있어?" 로건:"나 있어 하드디스크ㅎㅎ" "와, 잘됐다 ㅎㅎ" "우리 숙소에 나중...
다가온 당신을 가만 바라보았다. 차가운 손, 그리고 그것보다 더 시린 빛나는 단도. 이 거리에서라면 당신은 피하지 못할 것이다. 아아, 알테리움. 나의 아버지. 나는 살아 남을 거에요. 당신이 나를 위해 몸을 불사를 만큼.. 나는 이 새카맣게 타버린 세계에 눌어붙어, 세계의 임종을 지켜볼 것입니다. " .... " 하지만, 어쩨서일까요. 이 검을 휘두르지 ...
#02 자성을 찾아낸 정청은 그를 석동출에게 데려갔다. 석동출이 쌓은 부는 상상 이상이었다. 정청의 손에 이끌려 탄 차는 전자식으로 개폐되는 문을 지난 뒤에도 아스팔트가 깔린 길을 더 달려 올라갔다. 그 뒤, 차에서 내려 초겨울임에도 초록빛을 자랑하는 잔디가 깔린 정원을 한참 가로질러 걸었다. 산자락 아래 자리 잡은 저택 부지는 개인 사유지라고 여겨지지 않...
📍들어가며 엠비탸를 갖고 왜 쓰는가? 먼저 나는 INFP가 MBTI를 사용하는 것은 조금 다르다고 생각함. 사람들을 깊게 이해하고 알 필요가 없을 때 그 사람을 판단하는 중요한 수
원작 기반으로 설정들을 바꾼 오메가버스물입니다. 무려 2014년에 앞부분만 써두고 말았던 이야기라... 지금 와서 보니 좀 유통기한이 지난 느낌인데ㅠㅁㅜ 이 이야기 만큼은 꼭 완결내고 싶어서요. 오래된 느낌도 쓰다보면 좀 나아지겠죠 8ㅁ8 앞으로 주말 마다 한편씩은 꼭 포스팅 하도록 노력할게요. 방치하다 시피한 곳에 찾아와주셔서 늘 감사합니다♡ Double...
메이(May/メイ.) 이름이 5월이라니 참 웃기지 않은가. 그러나 이는 아이와 가장 잘 어울리는 이름이다. 아이에게 있어서 행운의 숫자는 5였으며, 일은 모르지만 생일의 월 또한 5월이였다. 어딜 보든 여자였다. 살짝 피폐한 느낌이 있는 여성. 머리는 회갈빛 단발이였고, 눈동자는 초점없이 칙칙한 검은색이였다. 어찌보든 그닥 아름답다는 표현은 잘 나오지 않았...
*쿱른 합작 참여글 *본문 일부 수정+후일담 단문 *원쿱 요소 有 조슈아 홍과 최승철의 결혼은 큰 화제였다. 승철을 아는 사람은 백이면 백 그의 집안 이야기를 듣고 깜짝 놀랐다. 거기 대기업이잖아. 승철은 굳이 정정하지 않았지만 속으로는 정확히는 중소기업이라 부르기엔 어폐가 있지만 대기업 반열에 들 정도의 위상을 갖추지 못한 규모의 회사고 그나마도 새어머니...
"아아악!" 최범규가 빨래를 세탁기에서 꺼내다말고 소리를 질렀다. 외마디비명에도 거실 쇼파에 앉아 계속 게임을 하던 태현은 왜그래요. 라고 한마디만 한 채 고개 한 번 안 돌리고 게임을 계속했고 범규는 쿵쿵거리며 비명의 원인을 손에 들고서 태현에게 들어보였다. "태현아 이거봐봐. 이거 최수빈 옷이지. 맞지." 눈 앞에 들이민 하얀 트레이닝 바지를 힐끔 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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