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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학원제에서 연극을 마친 이후로도 니지무라는 바빴다. 막이 내린 후 무대 정리도 그랬지만 학원제 실행위원으로 해야 할 일도 만만치 않았다. 겨우 짬을 내어 하이자키의 반에서 한다는 카페를 보러 갔을 때는 이미 막바지. 성황리인 메이드카페에 착석해 아이스커피를 주문하고 니지무라는 고개를 기웃기웃 거렸다. 화려하고 다종다양한 메이드복 사이로 삐죽 솟은 회색머리가...
왜. 이렇게까지 해야만 했어? 제 뺨을 어루만지던 한수영의 손이 힘없이 떨어졌다. 우리가 쌓아온 시간은 전부 의미 없는 거였냐? 말로 하지 않아도 저를 바라보는 중혁의 표정으로 답을 알 수 있었다. 대화를 바랐던 것은 자신이었다. 그가 분노할 것은 예상했고, 그런데도 결국 진정한 동료가 되어줄 것이라 믿었다. 그런데, 유중혁이 ‘그런’ 캐릭터가 맞던가? 김...
169화까지의 대량 스포, 날조 주의. 현제유진이라기엔 미묘한 내용. 사고 치고 사랑을 깨닫는 성현제. 문득 구토감이 치밀었다. 먼 곳을 바라보면 맑은 하늘이 있었다. 한유진의 머리 위만 먹구름이 가득했다. 하늘에서 금빛이 번쩍였다. 귀를 먹먹하게 만드는 굉음은 연달아 울렸다. 그것은 천둥의 소리였다. 최악의 프러포즈. 한유진을 깨운 것은 아주 미약한 진동...
*루피가 해적왕이 된 지 3년. *패기 없는 로우 "트라팔가 로우. 마지막으로 남길 말이 있나." 섬광이 반짝였다. 힘들게 하늘을 올려다 보았건만 그곳엔 시퍼렇게 날이 선 검만이 번쩍거리고 있을 뿐이었다. 태양을 온전히 가려버린 검날은 새까맣게 타올랐다. "..." "그럼, 형을 집행한다." 눈이 부셔 눈을 감았다. 마지막 순간마저 태양을 보지 못하는 구나...
* 이야기 끝에 371화 이후 시점 날조 및 약간의 스포일러 포함되어 있습니다 유성의 파편. 필수가 아니었던 서브 시나리오를 단련 삼아 깬 김독자 컴퍼니 일원들에게 주어진 보상은 독자에게도 생소한 것이었다. 겉으로 보면 흡사 돌덩이에 불과한 아이템은 제대로 된 설명도 없었다. 단 하룻밤, 가장 원하는 꿈을 꾸게 해준다는 아이템은 말 그대로 생소함과 모호함 ...
종장 이후의 담담하고 일상적인 삶을 함께 하는 중혁이와 독자가 보고싶어서. 날조와 무개연성과 허술한 설정이 가득합니다. 가볍게, 즐겁게 봐주신다면 좋겠어요 :) 종종 가벼운 에피소드 형식으로 이어가보고 싶은데 어떨지 모르겠네요. 아무튼! 읽어주시는 분들이 계시다면 언제나 감사합니다ㅠㅠ 아, 그리고 웹소용 트위터 계정을 만들었어요 @loveb1217 이쪽이고...
※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한유현은 한유진이라는 이름의 16살 차이나는 형이 있었다. 아무리 그가 막둥이라 해도 그쯤 되면 거의 부모 아니냐는 우스갯소리도 들었는데, 실제로 어느 정도 옳은 말이었다. 일찍 세상을 떴을 뿐더러 살아있을 적에도 한유현에게 큰 관심이 없던 부모님 대신에 한유현을 보살폈던 건 형이었기 때문이다. 또 부모님은 별로 닮지 않은 한유현이 한유진만은 몹시 닮아서 ...
미식협에서 판매하는 공수, 슈크림, 성좌 선동과 날조의 트리거 소설 트리플지, <세계의 종말>의 인포입니다. 내용은 소설 3편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선입금 특전으로 엽서 세트가 존재합니다. A5 / 무선제본 / 총 60p내외 / 소설 가격 : 8,000원 해당 소설에 들어간 트리거 요소는 아래와 같습니다. 1. 자살, 자해 2. 동반 자살 2. ...
보고 싶은데 아무도 그려줄 사람이 없어서 결국 내가 그림
야, 하춘화. 너 얘 좋아하냐? 어? 레즈비언? 여자끼리는 어떻게 하냐? 속이 꼬일 대로 꼬여 충동적으로 뱉은 빈정거림이었는데, 돌아온 반응이 화를 부추겼다. 그딴 얼굴 해서는 달려들어 봤자다, 미친년아. "써니건 씨발이건." 사랑놀음이건. "니들끼리 해라. 유치해서 못해먹겠다." 가방 챙겨들고 나왔지만 집에 들어가기는 싫고, 발길은 자연히 소각장으로 향했...
*370화: 전할 수 없는 이야기(2) 날조. *엔딩 이후의 이야기입니다. 악몽은 끝이 났다. 과연 그렇다고 할 수 있을까. . . . 유중혁은 자신의 무릎을 베고 잠든 김독자를 바라보았다. 유중혁에게 있어 김독자는 물이었다. 강이고, 호수고, 바다였다. 유중혁은 김독자가 어디로 흘러가는지 짐작조차 할 수가 없었고, 그 흐름을 막을 수도 없었다. 그리고 김...
김독자는 마지막의 마지막에서야 깨달았다, 1863번의 유중혁을 모두 읽었지만 온전히 김독자만의 것이었던 유중혁은 3회차의 유중혁 뿐이었다는 사실을. 김독자는 결코 유중혁과 같은 지옥에 뛰어들 생각도, 그런 것을 감당할 자신도 없었다. 김독자는 김독자이지 유중혁이 아니다. 아무리 매일같이 [나는 유중혁이다] 하는 말을 되뇌며 살아왔다 한들 그것은 변할 수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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