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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다이어리 데코로 활용하기 좋은 ✨ 힘내라 프리랜서! 말풍선 스티커 2탄 ✨입니다! 주변 친구들이 많이들 사용해 주어서 빠르게 2탄도 제작해 왔습니다☺️ 마감일이 정해진 모든
아침에 츠달이 한국으로 떠나고.... 옹과 단둘이 헤쳐나가야 하는 첫 번째 날. 팁투어 가는 도중 너구리 포획 ㅋㅋㅋ 오전 9시 반에 시작하는 팁투어를 했는데 덥고 목말라 죽는줄 알았지만 너무 좋았다! 이번 투어는 지난번 오후 투어처럼 사람들이 헉소리나오게 많지도 않았고 가이드님이 설명을 정말 열정적으로 해주심... 시민회관, 화약탑, 에스테이트 씨어터, ...
9/27 스팁토니 전력 60분 키워드: 기념일 Steve Tony *아래에 이어지는 글은 저의 개인봇인 스티브 @Steve_rrook 와 토니 @tony_rrook 봇님들이 어제로 하여금 연애를 (드디어) 시작하였기에 기쁨에 겨워 전력의 기회를 빌려 쓴 것입니다. 저의 봇님들을 모르셔도 글을 읽는 것에 어려움은 없습니다. *대체로 대화는 갠봇님들의 트윗을 ...
* 네임버스 기반 . 아카아시 케이지는 보쿠토 코타로의 이름을 듣는 순간 놀라 저도 모르게 숨을 들이켰다. 보쿠토 코타로. 보쿠토 코타로. 아주 어릴 때부터 몇 번이고 떠올렸던 이름이지만 이름의 주인을 만나는 것은 오늘이 처음이었다. "아카아시 케이지!" "...넵." 아카아시는 머릿속을 꽉 채운 보쿠토 때문에 멍해져 있다가 제 이름을 부르는 소리에 겨우 ...
하늘에서 비가 쏟아졌다. 우산을 쓰지 않고는 도저히 걸어 나갈 수 없을 정도의 폭우였다. 꽤 오래도록 메말라있던 땅에게 우악스럽게 쏟아지는 빗줄기들은 미처 흡수되지 못하고 바닥에서 저들끼리 뭉쳐 소용돌이를 만들고 있었다. 갑작스레 밀려온 물을 허겁지겁 들이켜는 땅바닥을 바라보다 문득 그 광경이 굉장히 낯익다는 생각이 들었다. 마치....... "나 같다."...
2015. 08 늦어도 한참 늦은 카사마츠 생일 축하 연성...원래 키세 생일 연성이랑 이어서 쓰려고 했는데 뒤를 이을만한 내용이 도무지 생각이 나질 않았습니다...그래서 언젠가 뽕이 차올랐던 개화기AU를 가지고 왔습니다 사실 굳이... 시대배경이 중요하진 않은것 같지만...일단 그 이야기는 이쪽입니다. 이즈키가 나오고 키세는 나오지 않는 황립 자랑거리로 ...
2015.06 생일인데 짧음 생일인데 멸망 소재 생일인데 희망도 뭐도 없음 생일인데.... 미안하다 키세 사랑한닷ㅋㅋㅋㅋ 약간 수위가 있습니다만 이정도는 괜찮겠죠... 인류는 곧 멸망할 것이다. 적어도 나는 그렇게 생각한다. 대도시는 폐허가 되었고, 전기와 통신, 수도, 가스, 모든 공공 서비스는 이미 끊긴 지 오래다. 지구 곳곳에서 동시다발적으로 발생한 ...
어릴 때부터 20대까지는 대부분 비슷한 길을 걸어갑니다. 비슷한 환경, 비슷한 친구, 비슷한 공부, 비슷한 생활 패턴으로 살아가죠.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시험이라는 극심한 경쟁의
2015. 06 http://mountcat.postype.com/post/12679/ 과 세계관이 이어지는 이야기입니다. "후우..." 카사마츠는 안경을 벗어 노트 위에 얹어놓고, 잔뜩 찌푸리고 있던 미간을 손가락으로 주물렀다. 수업시간에 쓰는 주교재와 다른 전공 책을 주르륵 펴놓고 연습문제의 답을 찾던 중이었다. 기말고사가 얼마 남지 않았는데 자꾸 과제...
2015. 07 금발의 남자가 걷어차인 정강이를 붙잡고 바닥에 주저앉음과 동시에, 짧고 굵은 비명이 지하 사무실 안에 쩌렁쩌렁 울렸다. 눈물을 찔끔 흘리며 데굴데굴 구르는 금발을 보는 차분한 미남의 얼굴이 새파랗게 질렸다. 카사마츠는 미간을 잔뜩 찌푸린 채 남자가 잡았던 왼팔을 탈탈 털었다. 정강이 한 대로 풀릴 기분은 아니었던 터라 저도 모르게 언성이 높...
이쯤 되면 악몽이 아닌가 싶다. 카사마츠는 크게 심호흡을 했다. 그러나 벌써 며칠째, 카사마츠는 2월 14일을 반복하고 있었다. "오늘 오하아사 12위는 사자자리!" 카사마츠는 어제와 변함없는 아침 프로그램의 내용을 보며 한숨지었다. 그러나 두 남동생은 며칠째 같은 반응이다. 한숨을 짓든, 놀라든, 프로그램을 보며 웃든, 변함없이 자신들이 할 말만. "형,...
2015.02 "신카이 군~ 선,물!" "오, 고마워." 정확한 개수는 알 수 없지만, 벌써 서른 개는 훌쩍 넘었을 것이다. 의리초콜릿부터 익명의 신발장 투고까지. 포장 상태도 천차만별이었지만 대부분 정성스러웠다. 신카이는 표정 하나 변하지 않고 한 사람 한 사람에게 웃어주며 초콜릿을 받고 있었다. 내용물이 초콜릿인지 파워바인지는 아마 열어봐야 알 수 있겠...
추워라. 우카이는 점퍼 주머니에 손을 찔러넣고 어깨를 움츠렸다. 연말연시 분위기가 한결 가라앉고, 한참 겨울방학 중이라 부 활동하러 다니는 아이들 말고는 지나다니는 학생도 별로 없어 거리가 한산하다. 그래도 12월 때보다는 해가 몇 분 길어진 것 같은 생각이 든다. 이렇게 또 금방 봄이 올 것이다. 김이 찬 찜기 안에서 손님을 기다리는 만두를 하나 꺼냈다....
2014 11 11 Happy birthday, Rument & 황립운명의날 아무래도 좋은 황립입니다 키워드는 루멘트님이 준 '커피 한 잔, 약속/추억' 뭔가 이런 분위기를 생각하고 준 것은 아닐텐데 제멋대로 움직이는 제 손가락을 원망해주세요 헤헤헤헤 카사마츠는 한적한 골목에 차를 세우고 50m 정도를 걸어갔다. 자주 다니던 카페 문 앞에 두꺼운 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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