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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작년 <고스트코스터 하이스쿨 로맨스> 업로드 이후 두 번째로 인사드리는 단편입니다. *주의사항* 깊고 어두운 바다, 간략화 된 심해 물고기, 강제적인 스킨십
[백현X민석] 행복하다면, 야옹해.
두번쯤? 사랑을 하고, 이별을 했다. 첫번째는 대학 동기였다. 풋풋하고 예쁘게 사랑했다. 이별은 너무 가슴 아팠다. 애인이 군대에서 휴가를 나온다던 날, 같이 볼 영화 티켓까지 미리 사두고 애인의 전화만 기다리던 동식에게 애인은 휴가가 하루 미뤄졌다고 그랬다. 결국 다음날 나와서 아주 잠깐 동식의 얼굴만 보고 갔다. 다음 휴가도, 다다음 휴가도 똑같았다. ...
성실하고 철저한 야만바기리와 호리카와의 성격상 그러지 않을 것 같은데도, 의외로 문은 잠겨있지 않았다.‘하긴, 혼마루에 도둑이 들리는 없지.’문을 열고 들어가니, 정원의 커다란 나무 아래서 수행중인 야마부시가 나를 보고 인사했다.“캇캇카! 주공께서 그 문을 열고 들어오실 줄이야!”“어, 왜? 여기 이 문, 안 쓰는 문이야?”“어서 오시오, 주공!”써도 되는...
* <추억*모노크롬 체크메이트> 이벤트 스토리 및 미케지마 마다라 개인 스토리 네타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1. 츠키나가 레오 죽을 만큼 아팠다. "오빠, 이즈미 씨가 연락 달라고 했어요……." 수화기 너머에서 흘러나오는 목소리를 들으며 츠키나가 레오는 그렇게 생각했다. 비행기가 출발하기까지는 앞으로 한 시간. 게이트로 들어가기 전 공항의 공중전화...
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에드는 피곤한 몸을 이끌고 오랫만에 고향 리젬블에 도착했다. "윈리 다녀왔어." 그녀의 환한 미소를 볼 생각에 웃으며 들어오는 그였다. 하지만 밤이였던 탓일까... 휑하니 불만 꺼져 있었다. 그는 멋쩍게 웃으며 혼잣말을 내뱉는다. "문단속이라도 잘하지..." 자켓을 벗고 방에 들어가니 그녀가 자고 있었다. 차갑고 단단했던 강철의 마음을 뺏은 그녀가 말이다....
“미누키 일어났어?”“좋은 아침이구나.”“흐암....”파자마 차림의 아이는 대답 없이 하품을 크게 했다. 신문을 읽고 있는 미츠루기의 옆자리에 작은 얼굴이 턱하니 얹힌다. 세수하고 오렴. 응응. 미누키는 대답은 했지만 이젠 식탁 위에 팔까지 둘렀다. 미츠루기는 곤란한 얼굴로 눈썹을 까딱였고 나루호도는 어깨를 으쓱했다. 평소 미츠루기는 미누키가 버릇없는 행동...
“형, 일어나아.”“어... 오 분만...”“아, 혀엉!”“오 분...”“박리환!”“야, 최한결! 누가 이름 마음대로 부르래? 이것 봐, 오냐오냐 해 줬더니...”“드디어 일어났네. 자, 가서 밥 먹자. 커피도 있어.”“...... 속았어!”억울하다는 표정으로 팔을 흔드는 것을 잡아 이마에 입을 한 번 맞추고, 부스스해진 머리를 꾹꾹 눌러 정리해준다. 그러...
그대의 발에 딱 들어맞는 플랫슈즈 한 켤레를 들고 손수 신겨줍니다. 아름다이 퍼져있는 한아름의 토끼풀들 사이의 한 송이를 꺾어다가 빚은 반지는 너의 오른 약지 사이로. 주변의 바람으로 당신의 드레스에 역동감을 줍시다. 그대의 눈동자에 별무리를, 머리의 꼭대기엔 무지개 화관을 하사하노라니. 순수한 송등 위에 검은 입술을 살포시 겹쳤던, 한 때의 세상에는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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