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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본 글은 실제 인물과는 아무런 관련이 없으며 모두 허구임을 알립니다. 이 글은 이 공간 안에서만 읽어주세요. 감사합니다. 오후 세시 반. 항상 일정한 시간마다 카페에 들리는 그 남자 때문에 석진은 묘하게 신경이 쓰이기 시작했다. 세시 반이 되기 일분 전 부터 괜히 포스기를 만지작 거리며 언제 문이 열릴까 눈치를 보기도 했다. 한산한 카페 안에 흘러나오는 은...
“결혼하고 싶은 남자 연예인 1위” “2030 세대들이 직접 뽑은 올해의 아이콘“ ”올겨울 대한민국을 강타한 바로 그 cf의 주인공“ 이 모든 것은 김민규의 타이틀이다. 이 모든 것은 김민규의 타이틀이었다. 사랑을 구명할 수 있다면 민규는 오랜 무명 시절을 거쳐왔다. 수많은 오디션을 보러 다니던 민규는 한 신인 감독의 작품에 조연으로 출연했다. 성공할 거라...
"이 동네는 청교도 신자들만 모였나 보군. 어떻게 이 시간에 카드 놀리는 사람이 한 명도 없나?" 이제 몇 잔째인지 모를 위스키를 한 모금 더 들이켠 할러데이가 휑한 술집을 둘러보며 말했다. 주인은 쓰지도 않은 유리잔을 공연히 닦으며 고개를 설레설레 저었다. "최근에 생긴 클럽이 아주 인기라 손님들 다 빼갔죠. 거기선 포커가 아니라 권투를 합니다." 한 번...
이 중에 안 보신 글이 있다? 분명 후회하실 겁니다⭐️ 총 47개 정재현 해구부- 일진 정재현 갱생시키기 https://posty.pe/cllewn 칠흑같은밤- 작전명 정재현을 울려라! https://posty.pe/7d4krn 말밀한- 호텔 존잘남한테 홀렸어요 https://posty.pe/h5ndgd 리M스- 남편 정재현 후회록 https://posty...
하아- 김민석선생- 예, 교수님. 이 아이 보호자 어디있어요? ...팔도 부러지고, 늑골도, 갈비뼈도.. 몸에 성한데가 없어요. 무슨 계단에서 굴렀다고 이렇게.. 경찰 부를까요? 네. 지금 당장. 예! 민석은 석진의 말을 듣고서 바로 112에 전화를 했고, 가정폭력으로 추정된다는 말과 함께, 3분 뒤 경찰이 도착했다. ...김도영환자 보호자이시죠? 그런데요...
공백포함 1927자 / 직접적인 드림주 이름 언급x / 즉석 퇴고로 일부부분의 문법이 맞지 않을 수 있습니다...! / 첫 연성이라 미숙합니다ㅠㅠ 나는 처음으로 생긴 동경의 대상인 그를 잃어 더이상 볼 수 없다는게 실감이 나지 않는다. 언제든지 내게 와서 내 이름을 불러줄 것 같은데, 어째서? 이제는 눈물도 나오지 않는다. 그런 의미로 나는 처음으로 그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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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륵- 눈앞에서 친구와 다름없던 것이 사라지는 것을 보았다. 그 어떠한 것보다도 비교할 수 없을 만큼 뜨거운 눈물을 흘리는 그것을 바라만 보아야 했던 나. [00:00] 하루를 시작해야 할 시간인데, 어째서 너는 사라져야 하는 걸까. 너는 얼마나 아프고 괴로울까. 귀가 아플 정도의 울부짖음과 함께 안에 있는 것들을 전부 토해내고 걸 보고 있는 난 뭘 할...
폭력에 대한 묘사가 굉장히 수위…도 높고 구체적이니까 조심해 주세요
잠옷만 입고 나가도 따스한 계절이 오고 있다. 사실 입춘은 지난 지 오래지만, 새싹들이 나고 동물들이 깨어나려면 조금 더 기다려야 한다. 봄에는 산책하는 것이 즐겁다. 여기저기 핀 꽃들을 보는 것은 물론이고 가벼운 공기를 마시며 바람을 쐬고 있으려면 꼭 나도 바람의 일부가 된 것 같다. “ 감기 조심하고, 목도리는 첫 봄비가 내리고 이주 뒤까지, 알지? ...
휘갈긴낙서 + 머리속에서 복붙한 똥들 * 아니.. 남는시간에 할게 없길래 오랜만에 스듀를 깔아서 하게되었음 어찌어찌 하다보니 해골광산 퀘를 하게되었음! 가면 체력 올려준다는 아이템을 준다고해서 오지게 도전중이였음,, 근데.. 100층엔 그래,,그래,, 이러면서 날 꼬시는 미스터치라는 오지는 아저씨 캐릭터가 있었고,, 그냥 마하의 속도로 치여버림... 몇살인...
❗️윤리적으로 불편한 소재가 있습니다. 14. * "농구 구경하는 것도 알아요?" "응. 잘 됐다고 하던데." 어제 태섭은 우성에게 안겨 잠에 들었다. 우성의 넓은 가슴팍은 포근했고 몸은 따뜻했다. 꿈은 꾸지 않았다. 시원한 바다냄새와 따뜻한 머스크 냄새가 좋았다. "그럼 내일 와요." "내일?" "응, 친선경기. 오늘 내내 나만 봤잖아요. 내일은 더 잘 ...
그동안 현생 일이 밀려서 포스트 업로드가 늦었습니다ㅠ 항상 감사합니다. ❗️윤리적으로 불편한 소재가 있습니다. 13.숨이 터질 것만 같다. 태섭은 멍하니 서서, 가슴팍 옷자락을 꽈악 쥐고 있었다. 어떻게든 심장 근처에 압박을 주지 않으면, 죽을 것 같았다. 따뜻한 봄볕의 온기도 느껴지지 않았다. 탕탕탕, 하고 질긴 공이 바닥을 때리는 소리가 들렸다. 빠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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