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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장여우 카톡테마 아코, 아이콩ⓒ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 다크모드 버전입니다!악마테마 이후로 어두운 테마는 오랜만이에요..^//^ +좋아해주셔서..클로버 버전도 추가합
♬BGM ; Neru&z’5 - SNOBBISM 세상은 발전했다. 그러니까, 2020년? 2021년? 하는 옛날보다 훨씬 과학 기술이고 뭐고, 죄다 으뜸이 되었다 이 말이다. 과거부터 이어져 오던 미래 기술의 이상향인 ‘날아다니는 자동차’ 따위는 진즉 출시된 지가 오래고, 세상도 몰라보게 달라졌다. 만일 2020년대의 사람이 오늘날 갑자기 살아나 관...
한번 각인된 상대는 목숨을 걸고 죽을때까지 보호하며 사랑한다는 늑대인간의 설정에서 착안해 어린 수에게 각인된 늑대인간 공 보고싶다.어렸을 때 수의 부모님에게 거둬져 늑대인간으로서의 정체를 숨기고 살다가 갓 태어난 수에게 각인되어버리는거지.수인은 흔하지만 늑대인간은 수십년 전 멸종된 것으로 알려진 사회였으면. 늑대수인과는 다른 늑대인간은 수명이 인간보다 길고...
2편 (上) : https://posty.pe/332ge3 2편 (下) : https://posty.pe/6y30m5 그 날은 유독 하늘이 맑게 갠 화창하고 포근한 하루였다. 그리고, 그 사람이 저택에 오기로 약속한 날이었기에 평소보다 한껏 치장에 신경을 썼다. 원래 같았으면 잘 들여다보지 않았을 거울 앞에 서서 흐트러진 곳은 없는지 전날까지 업무에 시달려...
그가 25살이 되는 2008년의 12월 10일, 카멜리아와 터키석이 빛나는 날. 꽤 오래동안 사랑에 마취되어있던 그의 이성이 행운이랄지, 기이할 정도로 차르륵, 굴러갔다. 이리.. 외로울 필요가 있는가? 굳이 잊어버린, 떠난 온기들을 포기하지 않고 있을 필요가 있는가? 굳이 너희의 손이어야 하는가? 나는 당신들을 사랑하는 앤이지만.. 그 '당신'이, 굳이 ...
* 마지막 정리면서 동시에 번외글을 몇 개 더 쓸 예정 ** 개인적인 해석과 생각이 가장 다분하게 들어가 있기 때문에 자체 필터링을 추천합니다. *** 종교적인 해석이 필요한 부분은 직접적으로 나타나는 부분만을 해석합니다. **** 이글만 읽어서 잘 이해 안가요. 배경지식에서 설명한건 스킵하려고 일부러 배경지식이라는 글을 따로 팠기 때문에 순서대로 읽어주시...
너와 나는 달랐다. 나는 평민이었고, 너는 귀족이었다. 비밀스레 너와 만나는 매 순간이 긴장이었고 떨림이었다. 그럼에도 좋았다. 내가 만나는, 나를 만나는, 그 상대가 오직 '너'라는 사실이. "지금 이게 무슨 상황인지 설명해 보거라." ".. 죄송합니다." 그 사실이 너를 바닥까지 끌어내릴 줄은 상상도 못한 채, 그땐 그저 좋기만 했었다. "내 너를 노비...
폭신여우 카톡테마 ⓒ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입니다.꼬리에 메세지를 담아보세요여우친구가 열심히 달려갑니다==3이번테마도 말풍선을 2개 만들어봤어요!1ver -기본 여우!
친애하는 휴 에릭슨에게. 안녕, 휴. 이렇게 네게 편지를 쓰는 것도 참 오랜만인 것 같아. 바로 얼마 전까지만 해도 꼬박꼬박 주고 받던 편지였는데, 몇 달을 쓰지 않아서 그런지 조금 어색한 기분도 들어. 그곳은 어때? 너는 그곳에서도 바빠? 그래도 이제껏 바빴던 만큼 그곳에서는 조금 쉬고 평안하게 지냈길 바라. 나는 최근 몇 달 간 꽤나 바쁜 나날을 보냈어...
BGM 사랑 없는 노래 – 이구이 노래 좋슴다~ 강추! “내일 지구가 멸망한다면 어떨 것 같아?” 라고 물어본 뒤 나는 너랑 😘하고 싶다고 했을 때! 꼬옥 한 명만 골라주면 돼...♡ 1. 지창민 “어떻게 그런 상상을 해?” 진심으로 신기해한다. 넌 씻으면서 그런 상상 안 해보냐고 했더니 더 신기해한다. 넌 씻으면서 그런 상상을 하는구나... 무슨 깊은 깨...
Chapter 2 : 무죄를 증명하는 편지 (공개된 다섯 통의 편지) *본 번역은 의역이 난무합니다. 드레이코는 체념한 듯 자리에 털썩 주저앉았다. 해리는 그 어느 때보다 혼란스러웠다 : 왜 드레이코는 나한테 편지를 썼을까? 왜 다른 사람들에게 편지가 공개되는 걸 두려워하는 거지? 만약 그 편지들이 그에게 불리한 증거들 이라면, 왜 수신인이 나인 걸까? 왜...
내가 지금, 이 쏟아지는 죄책감 속에서 무엇을 할 수 있었던가? 로넨은 그저 눈을 감았다. 생과 삶은 결말을 맞이했으나 아직 눈을 뜨고 있던 자신은 다시 눈을 감았다. 내 죽음이 당신의 행복이 될 수 있었다면 좋았을텐데. 어차피 살아남아야 이기는 게임이라면, 살아남는게 단 한 명이라면, 그게 당신이 되야 행복한 이야기가 될 수 있었을텐데. 으레 그렇듯, 이...
로비에 모여 각자 할 일을 하는 사람들이 눈에 들어왔다. 쨍한 형광등 조명 아래로 길게 늘어진 그림자. 그 속에서 소용돌이치는 수많은 감정. 그것들을 모두 지나쳐 훈련용 인형 앞에 섰다. 불이 들어오지 않는 랜턴을 들고 인형을 쳐다보았다. 아직 제 능력을 사람에게 시도 하는 것은 자신이 낼 수 있는 최대치의 용기를 넘어선 행동이었다. 그런 행동을 무작정 할...
차가운 시체에서 전해지지 않는 온기는 무척이나 편안했다. 그렇기에 진심어린 애정보다는 이미 식어버린 온기를 원했고 진심으로 바래왔던 것을 거부했다. 친절은 두렵다. 또 친절이라는 거짓에 속아 그저 조화의 삶을 살아야 한다는 것이 너무나 두려웠다. 만약 그때 네가 나에게 뻗었던 손을 잡고, 자신의 벽을 향해 두드리던 노크소리에 용기내어 대답해주었다면, 당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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