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렌고쿠 쿄쥬로 생일기념 합작 만화부분 참여했습니다 <마지막 책무> *캐릭터 스포일러 있을수 있습니다. 주의*
w. pluto 끝과 시작 저주가 사라졌다. 초여름의 어느 날, 이유도 없이 일순간 사라진 저주에 각지에 있던 주술사들은 동시에 고개를 들었다. 더러는 웃음을 터트린 사람도 있었다. 아이러니하게도 저주가 사라지자 주술계는 뒤집혔다. 사흘 내내 회의를 거치던 도중 회의실에 들이닥친 소식은 4급 주술사들의 주력이 소멸되었다는 것이었다. 며칠 후엔 3급 주술사들...
마감까지 모두들 수고하셨습니다! :) 그런데... 합작에 참여해주신 많은 분들의 열정과 사랑이 넘쳐버린 나머지 생각보다 긴 글과, 많은 그림을 받아보니 아무래도 편집에 쓸 시간이 늘어날것 같습니다 ㅜㅜ (뭣도모르고 편집에 하루만 잡은 미숙한 저를 용서해주세요....) 열심히 빚어주신 예쁜 드림 더더욱 예쁘게 공개하고자 합작 홈 구성 및 합작 편집 기간을 일...
우리 역시 남들과 다름없는 연인이었다. 함께보내는 시간은 많았고 매일이 행복했다. 이 달콤한 시간이 영원하길 빌고 당연스레 영원할거라 믿고있었다. 그러나 우리의 행복은 얼마가지않아 무너지기 시작했다. 어느 순간부터 함께있는 시간의 빈도가 줄어들더니 이제는 내가 찾아가지 않는 한 에렌은 나를 돌아보지 않는다. 어느새 나는 붙잡고 매달리며 에렌은 밀어내고 멀어...
슬픔의 끝에는. 툭. 록수의 하얀 안개꽃처럼 핏기없이 차가워진 손이 힘 없이 떨어졌다. 삐이이. 사망함을 알리는 날카로운 기계 소리가 들렸다. 덜컹. “아... 아... 안돼... 안돼! 살려 살리라고! 아아아아! 살려내라고 당장! 제발... 제발 살려내.. 제발...” 날카로운 기계음에 뻘떡 일어난 정수의 얼굴이 새하얗게 질리고 손이 떨렸다. 이내 자신의...
어제 한미래 200000 임요미 600000 진시월 200000 넣었고 수익은 99660/생산력+15% 전문도+15% 전문가 잠재력에 따라 속성 퍼센트가 업되는거였다 오늘의 커뮤 소식 폭로 : 한미래가 어젯밤 밤새 드라마를 봐서, 오늘 다크서클이 심하고 안색도 좋지 않게 됐다. 이 상태로 라이브 해도 진짜 괜찮은거야? 뉴스 : '감독듀스101'이 실검에 올...
※공포요소, 불쾌 주의※
똑똑똑, 현관문을 두들기는 소리에 장유영도 아닌 내가 깼다. 언니, 안유진 왔어. 빨리 일어나.. 부스스한 얼굴로 유진을 마주쳤다가는 어색하기만 할 걸 알기에 원영은 다급히 언니를 흔들어 깨웠다. 네가 좀 열어 줘, 장원영. 나 준비 좀 할게. 아 싫어, 언니가 나가! 툴툴거리는 목소리로, 진짜 동생 새끼 한참 잘못 키웠네.. 하며 대충 머리를 정리하고 현...
대략 2주 전부터 메일수신함에 「읽음 확인」 소식이 부재다. 김채원<poopoo81@gmail.com> <dohee.Lee@gmail.com>에게▾ 이모, 영상 2개 보내요. 엄마 있는지 꼭 확인해줘요. 15-03-15.mp4, 15-04-18.mp4 파일 다운로드 기한 딱딱 손톱 물어뜯는 소리를 내며 망설이던 손끝이 전송버튼을 누른다...
17살의 안유진한테 인생은 농구였다. 실력은 물론 안유진이 노력까지 하니 고1임에도 불구하고 전국 고등학교 팀 선수들 중에 다섯손가락 안에 들어갈 만큼 실력과 인기가 따랐다. 유진은 농구를 즐겼으며, 즐기면서 플레이를 하는 유진을 따라잡는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었다. 18살의 안유진은 17살의 유진과는 좀 달랐다. 안유진의 실력은 그대로였지만, 18살의 ...
1) 장원영은 리듬에 쉽게 흔들린다. 충격을 모조리 흡수하고 난 뒤의 여파는 재깍재깍 표면으로 나타나는 편이고, 그 후에 일어나는 것들은 대부분 충동적이었다. 좋지 않은 버릇이었지만 고치기가 어려웠다. 이번 일도 그랬다. 곧 있으면 기일이었다. 캘린더를 확인한 원영은 머리가 아팠다. 납골당까지 가는 길이 복잡해서는 아니었다. 매년 그랬듯 사촌언니가 원영과 ...
“사장님?” 민주가 돌아본 곳에 꾸민 듯 안 꾸민, 실은 누구보다 더 공들인 메이크업에 청자켓 차림의 원영이 서있다. 좁은 서점 안에서 수많은 스탭들이 동선을 꼬이지 않으려 빼곡하게 배치된 촬영 장비를 피해 분주하게 움직이는 오후였다. 그렇게 많은 사람으로 가득차본 적이 없던 서점에 영혼이 쏙 나간 채 상황을 지켜보고 있던 민주는, 말갛고 졸음이 덜 깬 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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