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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의 가장 위험한 연구주제 랭킹'이라고. 혹시 들어봤어요?" 남자는 고개를 가로저었다. "2위를 차지한 게 인공지능이었고, 1
* 사망소재가 있습니다. 한수영의 나이를 날조했습니다. * BGM https://youtu.be/U1PQgyXdODo 0. 사무치게 그리운 마음이 들어 당신을 그린다. 1. 언제고 사라질 마음이 가득하다는 것을 알았다. 그리 숨기려하지 않았으니 나만 알았던 사실을 아닐테다. 이제 내 인생을 살아야지, 하면서도 정작 모두에게 당신의 조각을 나눠주었다. 그래서...
* 정진호의 말투가 존대라는것을 썰 중반에 깨달았습니다* 오타수정이 되지 않았습니다! 발견시마다 수정중* 02.18 썰 이후로는 당분간 트위터에서만 올라옵니다 https://twitter.com/mo_free_/status/1097138292368203776 *33000자 정진호에게도 선동과 날조가 통할까? 3회차로 회귀한 파란에서 이기영만 혼자 불완전하게...
- 1,751자 - 짧은 글 / 단문 주는 사랑이 더 익숙하고, 받는 사랑은 부담스러웠다. 한유진에게 해당하는 말이었다. 한없이 주기만하는 사랑, 제 울타리 안에 있는 사람이라면 사랑을 주기에 바빴다. 그 중 성현제는 울타리 밖에 있는 사람이면서, 한유진의 연인이었다. 무언가 애매한 위치를 차지한 성현제는 한유진에게 더 없이 좋아하는 존재이면서, 어찌해야 ...
* 3부 전반적인 스포, 개인적인 해석+날조가 있습니다! :)
풍년제에 열리는 무도회는 메인이라기 보단 이왕 풍년제를 맞아 이렇게 모였으니 춤도 좀 추자란 게 기본 분위기였고 후작이 과시적이긴 하지만 퍼레이드서 봤듯이 군사나 부라면 몰라도 자신의 가정이나 딸에 관한 과시는 없어서 풍년제 규모에 비하면 좀 소박했다. 작년까지는 말이다. 올해 풍년제는 후작이 작년에 먹다 남긴 포도주를 마시고 돌기라고 했는지 휘영찬란했다....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세르니움 업뎃전에 쓴거라서 더 데이 애프터 없는 시점 오글주의 오글주의 오글주의 오글주의 프롤로그 나인하트의 책상은 평소 그의 성격답지 않게 온 대륙에서 보내온 수많은 서류들로 어지럽게 둘러싸여 있었다. 그러나 그는 그것들을 전부 펼쳐보지 않았고 그렇다고 치우지도 않았다. 정확히는 애써 무시하고 있었다. 수많은 곳에서 온 서류의 내용은 모두 같았기 때문에....
+ 후원 감사합니다! 내가 그 아이를 처음으로 만난 것은 꼭 이만큼 추운 겨울이었다. 아니, 나는 사실 그 아이와 처음으로 ‘만났다’는 표현을 쓰는 게 얼마나 부적절한지 알고 있다. 정확히는 내가 그 아이를 처음으로 ‘보았다’라고 보는 편이 맞겠지. 아이는 버스정류장에 앉아 하염없이 누군가를 기다리고 있었고 나는 따뜻한 편의점 안에서 다 구워진 군고구마를 ...
2월 15일의 기념일 ※전독시 372화를 날조했습니다. 유중혁에 의해 의식을 잃은 나는 [전지적 독자 시점]을 발동하였다. 정희원과 이지혜가 날뛰고 아이들은 나름대로 머리를 써가며 중섬 시나리오를 공략해가고 있었다. 홀로 외딴 중섬에 떨어진 이현성도 점점 발전해나가고 있었고 장하영 역시 원작의 등장인물처럼 변해가고 있었다. 흐뭇하게 바라보고 있던 도중 나의...
-나는 너의 결結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 김독자는 똑똑히 기억한다. 유중혁이 그렇게 잘라 말했던 순간을. 그 아득할 정도의 긴 시간을 함께하며 기어코 끝에 도달한 순간의 일이었다. 충격은 없었다, 이미 예상한 일이었으므로. 그러나 그 다음 순간에 유중혁이 취한 행동은 아무리 ■■로서의 김독자라 할지라도 예상하지 못했던 것이었다. -살아라, 김독자. 그 희미...
15 한유현은 예전에 말했듯, 아저씨의 친동생이다. 그리고 속칭 말해서, 형바보다. 물론 주변 사람들은 이걸 모르지만, 나는 알고 있다. 한유현은 아저씨가 나를 데리고 오는데 결사반대했는데, 그 이유가 ‘형과 나의 집에 타인을 들일 수 없다’였다. 물론 둘의 가정환경을 자세히 알게 되면 그런 성격도 이해하게 되지만, 그것과는 별개로 나는 한유현이 싫었다. ...
평화로운 점심 시간이었다. 평소라면 노아가 이미 식사를 끝마치고 옥상에 올라가 있었을 시간이기도 했다. 하지만 오늘 아침, 노아는 한 통의 메세지를 받고 그의 점심 시간을 기꺼이 늦추기로 결심했다. “어라? 노아씨, 점심 안먹어요?” “아, 네. 밥 맛있게 먹고 오세요, 유진씨.” “앗, 노아 오빠 같이 안 먹을 거에요? 아싸. 그럼 나야 좋죠!” 평소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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