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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누아르 미남 원카드 & 운없는 리더님 https://twitter.com/mr_piccadilly/status/1515140650223607810 비쥬얼명가 레티 최고의 역작 초미남 음기그룹 브이틱. 비록 그 실체는 신청려와 그의 강아지들일지언정, 대기실 원형 테이블에 풀정장 차림으로 둘러앉아 트럼프 카드를 들고있는 비쥬얼만큼은 미장센 쩌는 홍...
*성인 카게야마입니다 *여주는 한국인 *타싸에서 같은 시놉으로 쓰다가 다시 써서 올림 '1. 밤을 지나면 봄이 깜깜한 방, 여주는 오늘도 베개없이 잠을 잔다. 울리는 핸드폰의 시간은 2시 13분, 벨소리를 싫어하는 여주의 핸드폰은항상 무음모드라 진동만 징징 울린다. 뒤척이다가 발신자와 시간을 확인한 여주는 짜증을 내면서 전화를 받았다. "엄마, 새벽에 왜 ...
* 퇴고 없음 / 오타 및 비문 등 많이 나타남 * 여기에 적힌 내용은 모두 고증되지 않은 내용들입니다. 솔직히 말하자면 전원우는 조슈아의 얼굴을 기억하지 못했다. 인간이 자신의 얼굴을 기억하지 못하는데 원우 역시 굳이 기억할 필요가 없었던 것도 있지만 두 달 전에 스쳐 지나간 인간의 얼굴을 외울 정도로 관심이 있었던 것도 아니었다. 그랬기에 처음에 원우는...
짐은 다 잘 보냈어? 네. 또 대충 대답하지. 없으면 가서 사. 아니면 내가 너 집 뒤져서 보내줄게. 나 진짜 선배 없었으면 큰일 날 뻔 했다. 짜식, 말은 잘해. 승철은 영 미심쩍은 얼굴이다. 일할 때야, 형사 2부 여우다 독사다 별말을 다 듣지만 일상생활에서는 원우는 영 빈틈이 많은 후배였다. 감기 조심하고. 선배도. 얼른 가. 전화할게요. 소박한 ...
곧 다가오는 정월 대보름을 기념해 누구나 쉽게 예쁜 밥상을 차릴 수 있는 밥알 브러쉬와 함께 사용하기 좋은 조각보, 콩자반 반찬 브러쉬를 제작하였습니다. 한 해가 풍년이 되기를 바
403호 부엌에서 강우는 저녁을 준비하느라 즉석밥을 돌리고 냉동만두나 소시지 등을 굽고 있었고 희윤은 기말고사 대체 리포트를 작성 중이었다. 중간고사를 끝내고 술을 마셨다가 강우에게 울면서 믿어달라고 했던 게 엊그제 같은 데 어느새 벌서 기말고사를 준비해야 하는 때에 접어든 것이었다. 희윤은 의자에 두 다리를 접어 올려놓고는 자신이 쓴 리포트를 읽어보며 머...
서문 애니크로니클 2023 이후 트랜지션 롤백이란 카드에 발매로 인해 라뷰린스는 한층 더 강해졌다. 원래에 탬포보다 최소 1.5배 이상은 빨라졌다고 판단하는데 이에 대비해 뱅키시도 대비를 해야한다고 판단했고 여기에 대해 생각해본것을 서술해 보겠다. 현 상황 뱅키시와 라뷰에 상성 현 신지원이 발매되기전 뱅키시는 상성적으로 많이 불리할 것이다. 이에 대해선 이...
가비지타임 비공식 팬북 ncp 올캐릭터 샘플입니다 A5 / 전연령 / 48P / 무선제본 선입금폼: https://witchform.com/formViewer/slim.php?idx=428109 기간: 7월3일 23:00~7월6일 23:59 원고중이라 대사를 아직 못넣었습니다,,, 사랑으로품어주세요,,,(죄송합니다,,,)
위시리스트 실행하기 폭염에 놀이공원가기!! 장점은 사람이 업어서 여유롭게 놀수있다 단점은 진짜 숨이 막힌다 "아스팔트가 날 태워죽이려해" "그늘로 가자 " 아스크림먹고 사파리 타고 그 사파리 걸어들어가는 통로 미춰버림 헤헷 슬러시 먹고 후룸라이드 타고 역시 물가가 시원하다 크흐 그래도 해야 뉘엿뉘엿 저물어 갈즘에는 시원한 맥주를 꼴깍꼴깍 하며 보람찬 하루를...
네 체온에 감기면 난, 녹아 스미는 얼음처럼. 밀가루 장사하면 바람이 불고 소금장사하면 비가 온다. 라는 말이 있다. 잔잔히 내밀하고 또 깊게 네 속을 파고들게 돼. 운석처럼 떨어져 피할 수조차 없는 운수라는 허울이 정말 공교롭게도. 제 일을 매번 뒤틀어낼 때. 남들에겐 보이지 않는 차가운 화상을 입히듯 말이야. 머릿속이 복잡했다. 통유리창 뒤편으로 거세게...
[연준이 형 귀국한다매요. 왜 안 알려줌? 설마 아직도 어색?] 최범규의 카톡을 보는데 실소가 나왔다. 어쩐지 오랜만에 꿈에 최연준이 나왔다 했더니. 귀국 연락을 듣기도 전부터 꿈으로 최연준을 미리 맞이했다는 사실이 우스웠다. 난 진짜 최연준한테 평생 말리는 인생인가. 당사자는 알지도 못할 혼자만의 사소한 억울함이 또 쌓였다. 매번 이랬다. 혼자 미워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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