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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 생존자 * 이름 : 미카엘 스탠필드 * 생김새 : 희끗희끗하고 구불구불한 갈색 단발 머리카락을 항상 뒤로 넘겨 유지한다. 콧수염이 있다. 둥근 안경을 썼으며 눈이 커서 매우 서글서글한 인상을 준다. 이처럼 스스로 말끔하게 관리했으나, 세월의 흔적은 어쩔 수 없는 건지 눈가와 입술 주변, 이마에 주름살 몇 개가 어쩔 수 없이 남아있다. 키는 182cm이며...
창균은 안경을 벗고 눈을 비볐다. 오랜만에 작업하려니 눈이 금방 피로해졌다. 이걸 내가 어떻게 했었지, 하는 생각이 잠시 들었다. 그래도 완성된 결과물에 창군이 미소 지었다. 아, 잘 만들었다. 작업물이 날아가지 않게 저장 버튼을 몇 번이고 누르고 나서야 창균은 컴퓨터를 끄고 자리에서 일어날 수 있었다. 어두워진 사무실 속 유일하게 빛을 내던 창균의 모니터...
“연애요? 글쎄요, 최소 5년은 안 했던 것 같아요.” 아직도 난, 그대로 널… “좋아하는 사람이요? 있긴 했어요, 잘 이루어지지는 않았지만…” 아직도 난, 널 사랑하고 있나봐. [은해은] 아직도 난… - Written by. JaeiL “이름이 뭐예요?” “왜 물어, 그냥 싸인 하면 되잖아요.” 처음 만났던 그 날을 혁재는 아직도 잊지 못한다. 어느 백화...
" 아프지 않아요? " " 음, 안아파. Ow.. " " 아픈거 맞잖아요. " 데드풀이 배 깊숙히 박힌 총알 하나를 꺼내 바닥으로 던졌다. 헉. 자기야, 다시 주워서 닦아 줄까? 기념품으로 줄게. 농담으로라도 그런 소리 하지 마세요. 진통제 가져왔는데 드실래요? 달랑 흔들며 들고 온 검은 봉투서 약병이 꺼내진다. " 설마… 날 위해 가져온거야, 스파이디? ...
NO.192 Baby Don`t Cry 타이틀 : 한글 & 영어 필명 : 한글 & 영어
곧 다가오는 정월 대보름을 기념해 누구나 쉽게 예쁜 밥상을 차릴 수 있는 밥알 브러쉬와 함께 사용하기 좋은 조각보, 콩자반 반찬 브러쉬를 제작하였습니다. 한 해가 풍년이 되기를 바
- 캐런에게서 외부 침입에 대한 보고가 들어왔어요, BOSS. 토니가 이마를 짚곤 작게 침음한다. 이놈의 꼬맹인 하루도 근심 냅둘 줄을 몰라 안달이다. 나름 등급 높은 보안 시스템을 구축해 놓았던걸로 기억하는데. 토니는 아무래도 옆에 붙은 의자맨-Guy in the chair- 니콜인지 하는 애가 도와줬을 거라 생각했다. 또 무슨 일을 하려고 그러지? 토니...
생일마다 짤모음 하는 것도 자주해서 이번엔 새로운 시도를 해보려고 합니다! 제가 가장 아끼는 먼치킨 110화(대미친! 녤윙이냐 윙녤이냐? That is the question!)의 외전이랄까요... 뒷이야기랄까요... ㅎㅎㅎㅎㅎㅎ 저번 110화가 다니엘 중심으로 스토리가 진행됐었다면 오늘은 거의 지훈이 중심으로 진행됩니다! 먼치킨을 안 보셨어도 그냥 이거만...
1. 안녕 여름!설렘이 선호의 뒤를 바싹 쫓는다. 빈 공간마다 들뜸이 들어서있다. 2층 복도를 총총히 걷던 선호가 설렘을 피해 음악실로 몸을 숨긴다. 나무 미닫이가 예리하게 공기를 가른다.창문 아래로 선호가 일년 동안 알게된 사람들이 보인다. 그 중 몇 명을 꼽으라면, 다섯이다. 선호는 한 손에 꼽히는 이 숫자를 참 좋아한다.못 닫힌 창틈에서 겨울 바람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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