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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의 대장장이? 왜 대장장이가 듀얼 디스크를 가지고 있는데?" "옛날 이야기지만, 그 대장장이가 옛날에 듀얼리스트였거든. 지금은 은퇴해서 대장장이 일을 하고 있을 뿐이지만." 나보고 다짜고짜 듀얼을 하자고 발광을 한 남자의 이름은 전사 다이 그레퍼. 그 공격력 1700의 바닐라 몬스터인 전사 다이 그레퍼 맞다. 모르는 사람들은 다크 그레퍼의 원본이라 하...
이현이가 간지 이틀이라는 시간이 지나고 난 하루하루를 의미없이 보낸다 나를위해 여기까지 와준 진혁오빠에게 미안하지만 온통 이현이 걱정에 아무것도 할수가 없다 아무것도 하지않고 먹지않고 누워있는데 전화가 한통 걸려온다 혹시나 이현이일까하고 벌떡일어나 전화기를 확인하지도 않고 바로 받는다 "여보세요!"-유란 "오메 깜짝이여~딸~"-할머니 "아..할머니"-유란 ...
“바리아..? 왓 이즈잇?” 패닉에 빠져 있던 나는 퍼뜩 정신을 차렸다. 일단 바리아를 모르는 민간인인 척하자. 바리아라고 듣자마자 욕을 하긴 했지만. 우웅, 바리아 따위 모르는걸? 코난 뺨치는 순진무구한 표정을 지으며 모른 척을 해봤지만. “흠...” 속지 않은 것 같다. 이걸 어떻게 죽일지 고민하는 표정이다. 살려주세요. 있잖아. 생각해봤어? 바리아 성...
분명 염혼이 보통 아이였다면 백호의 가라앉은 표정에 온갖 호들갑을 떨며 울음을 터트렸을 것이다. 하지만 어린아이와도 같은 그 가죽 속의 실체는 어떻던가? 집채만큼 거대한 몸집을 한 개 괴물이지 않던가. 눈을 날카롭게 치켜뜬 염혼이 빼액 소리를 지르자 이를 지켜보던 세 사람은 동시에 표정을 굳혔다. 싸우는 것은 둘째치고 이렇게 백호의 심기를 건드려서야 좋을 ...
달리 거처가 없는 현에게는 내의원 구석에 있는 아주 작은 전각 속 방이 주어졌다. 두 발 뻗고 누울 정도의 아주 작은 방이었으나, 현은 만족했다. 다시 집에 돌아가지 않아도 된다는 것, 주막에서 머물지 않아도 된다는 것만으로도 마음이 편했다. 이 또한 정우가 편의를 봐준 것 같았으나 그 편의가 그리 불편하지 않았다. 정우라면 왠지 이보다 더한 것을 해주려 ...
검사들의 세계에서 지타요는 자신의 집에서 잠을 잤다. 쇼요...쇼요 왜그랬어.... 아니야..켄마... 성격을 바꿨잖아....이름도 바꾸고... 아니야 나는 그냥.. 지타요가 땀을 흘리며 일어나 자신의 저택가까이에 놓여있는 카라스노 교복을 봤다. 하아....3달째네....항상 그날 오기전의 꿈이 머리속에 멤돌아... 지타요가 옷을 입고 하양색 하오리를 걸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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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섭하네요 보스. 출장을 3일이나 보낸 건 보스라고요." "...그래서, 그 소문은 거짓이라는 건가?"_보스 "그렇죠. 보스가 해주신 것 아닙니까. 지금의 제 지위도, 부하도, 그 모든 것을. 정 뭣하시면 감시역을 붙이셔도 무관합니다." "..하하, 그렇지. 네가 그럼 그렇지!! 날 배신할 수 있을리가 있나? 내가 다 해줬는데"_보스 "네, 그럼요. 보스께...
" 아니 .. 이게 어떻게 된 거야 .. " " 어떻게 된 거냐고 !! " " 흐 .. 으윽 .. 재민아 .. 흐윽 .. " 유 형사의 눈물이 떨어지고 , 소리도 질러보고 , 이 형사의 이름도 불러보지만 , 돌아오는 것은 아무 것도 없었다 . " 어떤 새끼야 , 누가 이랬어 . " " 내가 찾는다 . " " 꼭 " --- 띠리링 - 딸깍 - " 네, 여보세...
사실 삽질하는 내내 묘지기의 머릿속은 바빴다. 당연하다면 당연한 일이다. 그 누가 처음 언데드를 보는데 아무렇지 않을 수 있는가. 얼마나 걱정이 많았는지 그는 지금 자신이 하는 일이 고단하다고도 생각하지 못할 정도였다. '그래도 병 때문에 죽었으니 온전하겠지. 혹, 굼벵이가 득실거리면 어떡하지? 안 놀란 척 할 수 있으려나? 괜히 매우 놀라서 기분 나빠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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