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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마피아ver.] [여기부턴 그냥 낙서]
방구(?)의 반응에 당혹스러워하는 고페
- 손현우는 다음날 오지 않았다. 그 날 손현우는 한참을 멍하니 있다가 집으로 갔고, 나는 가족이랑 오랜만에 맞이하는 주말이라 놀러라도 갔나보다 싶어 끝내주는 잠을 자고 휴식을 취했다. 월요일 아침. 나는 대충 씻고 그나마 괜찮은 옷을 입고, 엄마한테 두둑이 용돈을 받아 나왔다. 집 앞으로 나오자 손현우가 서 있었다. 손현우는 썬글라스를 낀 불독이 그려진 ...
* 글쓴이는 아직 화산귀환을 590화 정도까지 밖에 읽지 못했습니다.* 배분을 추측해보았으나 어느 것도 명확하게 확신하기 힘들어 현자 배가 20대 제자, 청자 배가 23대 제자라고 임의로 설정하였습니다...! (배분좀 살려주세요 머리가 깨질 것 같ㅇr...)* 마교와 본격적인 전쟁이 발발하기 전, 혼란스러운 날들 중 어느 하루 청명은 눈을 도로록 굴렸다. ...
수명을 다한듯한 빛을 담은 조명, 그 빛에 반사되어 빛을 내는 글라스들, 그리고 조용히 새하얀 천으로 글라스를 닦고 있는 한 청년, 청년의 이름은 야가미 라이토이다. 이것이 바 GOD의 풍경. 서늘한 온기, 눅눅한 비냄새, 그리고 그들을 온전히 담은, 비에 젖은 류자키가 그 풍경을 비집고 나온다. "류자키? 여긴 어쩐 일로... 그보다 홀딱 젖었잖아" "....
네 손의 온기 Chapter.6 남준은 침대에서 눈을 뜨자마자 어제의 자신을 후회했다. 미친 새끼. 한참을 이불을 머리끝까지 쓰고서 다리만 움직여 이불을 팡팡 찼다. 미친 새끼. 남준은 숨도 조심스럽게 쉬면서 끊임없이 몸을 움직이며 몸부림쳤다. 귀가 붉어지는 느낌이 들었다. 한참을 이불을 팡팡 차내던 남준은 나오지도 않는 목소리는 신경도 쓰지 않고 입...
※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톡,톡 텐도의 손이었다 자세히 말하자면 손가락이 점프를 펼쳐 잡고있는 손등에 닿았다 손끝으로 손등을 두들이다가 손위로 볼록하게 튀어나온 힘줄을 따라 스윽, 그어보는가하면 손가락들을 손등위에서 놀게하듯 움직이기도 했다 간지러워서 텐도를 바라보았지만 눈을 보면서도 손은 멈추지않았다 하는 행위에 이유는 없다 그저 꽂쳤을 뿐이다 간지럽다 마치 피아노를 치듯 손끝을...
수운과 효연의 동거가 시작 된지 일주일하고도 사흘이 지난 때의 설연의 집. 화창한 주말 아침부터 갑작스레 찾아온 수운에 잠옷 차림으로 그를 반기던 설연은 아침도 생략한 채 급히 왔다는 수운에 놀라 얼른 식빵과 갓 내린 커피를 가져다주었다. 사실 수운이 아침마다 이리 찾아오는 것은 이제 익숙한 일이었다. 효연과의 동거가 시작된 그날부터 수운은 계속 저를 찾아...
"하준아 다쳐~ 뛰지마!!" "이채원씨?" "..누구세요?" "조미연이라고합니다, 잠깐 얘기 좀 하시죠" 미연이 건네준 명함을 받은 여자의 얼굴이 하얗게 질려버린다 여유로운 미소를 지은 미연이 차에 오르면 저 앞에서 모르는 사람의 손을 잡고 걸어오고 있는 제 아들을 쳐다보다 침을 꿀꺽 삼키고 차에 따라 타는 여자 "여기 요리가 맛있어요, 후식도 잘 나오고....
*저컬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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