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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필 " 희망의 노래와 절망의 멜로디. " " ...~ 어라, 언제 계셨어요? " 이름 노아 hp 100 나이 21 성별 XY 키/몸무게 187 / 표준 -8 종족 인간 외관 (* 허리까지 내려오는 가디건과 머리카락, 허벅지까지 내려오는 스웨터, 검은 레깅스, 검은 슬리퍼) 성격 [ 친절한 ] [ 예의바른 ] [ 긍정적인 ] L/H L : 노래 부르기,...
(의, 오역주의)(번역본을 다른 곳으로 옮기지 마세요) 공식 스토리 아닙니다! 팬이 작성한 시나리오를 성우분들이 연기하는 코너입니다. 개밥 먹어버린 니키가 너무 웃겨서 자막 붙여보았습니다.... ㅋㅋ큐ㅠㅠㅠ 일단은 링크공개로 올립니다만 나중에 전체공개로 돌리거나 비공개로 돌릴수도 있습니다. 하단은 영상에 자막을 붙이기 위해 받아쓰기 해 놓았던 텍스트입니다....
이제노가 나를 꼬시기 시작한다. 첫 느낌은 몹시 미묘했다. 다시 잘 지내보자는 건지, 그냥 한 번 찔러나 보는 건지. 혹은 호기심일 수도 있겠다. 얘가 설마, 설마 아직도 날 좋아하나? 같은 거. 물론 나는 그만큼 호락호락한 인간은 아니었다. 나이 세 살 더 먹도록 배운 게 아무것도 없지는 않지. 고작 스무 살의 나를 기억하고 견준다면 큰코다칠 거다 이거야...
아무래도 처음 접촉한 인격인 보쿠를 좋아하는거 같아 원래 인격으로 돌아온 후로 보쿠시 흉내내는 오레시 클리셰 돋는데 개그를 곁들여서 은퇴식 이후로도 계속 반말에 묘하게 가오 부리길래 '그 성격이 어디가겠어; 내가 부딪히는 일을 줄여야지' 더는 아카시에게 시달리기 사양인 역효과 난 마유즈미가 피해다니니까 이도저도 아닌 자신은 마유즈미의 마음에 들 수 없단 깊...
* 1화는 성인판 카테고리 보시면 보실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동혁의 말을 이해한 여주는 제 허리를 감싼 그의 팔을 뿌리치듯 떼어내. 이해가 안 가. 내가 아는 이동혁은 이런 애가 아니었거든. 물론 그 집안 족속들이 다 양아치인 건 알겠는데…이동혁은 아니었잖아. 그래도 남을 위할 줄 아는 애라고 생각했어. 마이를 선물해줬던 것도 그렇고, 나 대신 맞은 ...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탕비실의 과자 2021년 5월 11일 화 오전 9:18 5월 중순에 접어들고 있는데도 탕비실에 과자가 없다. 왜죠? 왜 티백밖에 없죠? 과자는 알바하며 누릴 수 있는 찌질한 행복 중 하나다. 저의 행복을 돌려주세요 흑흐그흑 물론 텅 빈 탕비실에는 긍정적인 점도 있다. 바로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는 것이다. 과자는 그 크기가 작디 작으면서 어마어마한 열량을 ...
연회장에서의 소란이 한창 잦아들고 나서야 교수님들이 다시 돌아오십니다. … 어라, 그 속에 교수님 중 한 분이 보이시지 않습니다. 우리의 수업을 맡으시는 교수님은 아니라 우리 신입생들은 자세히는 모르지만, 이미 재학생 곳곳에서는 수군대는 소리로 웅성거립니다.돌아오신 교수님들은 오늘 있었던 일을 만회라도 하려는 듯이 우리들에게 신입생들의 맞이를 위한 이벤트 ...
여주 비롯 모든 캐들 고딩. 여주는 남친 배구경기를 응원할 겸 남사친을 데리고 경기에 가게 됨. 그런데 어쩐지 카메라가 이쪽을 보고있지 않나...싶을 때, 생전 잡혀본 적 없는 키서타임 전광판에 여주와 남사친의 얼굴이 뜨고 마는데........! (그래서 어쩔 수 없이 남친과 남사친은 타학교로만 구성ㅠ)
ㅅㅂ.....
#프로필 " 내 오른쪽 눈 줄까? " 이름 : 013 [ 또는 공백이라고 불러주세요 ] hp : 100 나이 : 불명 / 외관상 21 성별 : 무성 키/몸무게 : 159 / 45 종족: 염소 외관 : 댓첨 성격 : 밝은 , 장난끼있는, 명랑한 L/H : L- 알코올, 커피, 오컬트 H- 거짓말, 벌레, 불 특징 : 생일 6/6 말버릇으로 말 앞, 또는 뒤에...
청명은 요즘 답지 않게 누군가를 피하고 있었다. 그는 연화봉의 매화나무 가지에 올라타 아래를 내려다 보며 한숨을 쉬었다. 하얀 도복과 윤기 있는 머리카락. 그래, 요즘 그의 머릿속을 꼬박 차지하고 있는 유이설. 그 꼬맹이가 청명을 향해 다가오고 있었다. 타닥. 청명이 가볍게 나무에서 뛰어내렸다. 그러나 금방 어깨를 붙잡혀, 따라온 유이설을 마주 봐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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