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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장여우 카톡테마 아코, 아이콩ⓒ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 다크모드 버전입니다!악마테마 이후로 어두운 테마는 오랜만이에요..^//^ +좋아해주셔서..클로버 버전도 추가합
×이번 편은 랭글국장의 분량 90%... ×캐붕, 날조, 선동. ×아이돌 조야, 배우 랭글리이긴 한데, 실제 활동은 거의 나오지 않을 예정. 그저 설정만 그러하다~란 느낌입니다. ××××솔직해지자.아무리 옛날부터 이름난 스타 작가, 인기 피디들이 합심한 2년 만의 복귀작이자 동시에 유명 소설을 원작으로 해서 대박, 아니, 초대박이 예정된 드라마라고 해도, ...
안녕 명헌아? 이렇게 또 편지를 쓴다. 나는 이따금 우리가 함께 하던 시절을 떠올려. 예전에도 이런 구절과 비슷하게 시작한 편지를 썼는데 그때와 달라진 게 있다면 코트 위의 함께하던 우리보다 농구장 바깥에서의 일을 더 많이 생각해. 아키타에서 처음 맞은 겨울을 기억하니? 너는 이런 추위는 난생처음이라며 현철이에게선 목도리를, 낙수에게선 털모자를, 성구에게선...
※ 태웅이에게 누나가 있다는 AU. 어렸을 때부터 질리도록 들은 이야기가 하나 있다. 귀에 딱지가 내려앉도록 들어서 이제는 평범한 안부 인사처럼 느껴질 정도로. '어머, 둘이 일란성 쌍둥인가요?' '예쁘게도 생겼네. 크면 사람 여럿 울리겠다.' '이렇게 예쁜 공주님들이 둘이나 돼서 좋으시겠어요.' '허허, 나중에 크면 우리 집 며느리 삼고 싶네 그래.' ...
그녀는 어쩌다 축제를 가게되었는데, 그래서 지금 그 축제에 갈 준비를 하고있다. 오후 4시에 일어나서 옷을 다리고 예쁘게 옷을 입었다. 향수도 뿌리고, 귀걸이도 하고.. 평소에 하지않던 틴트도 살짝 발랐다. 그리고 남은시간에 밥도 먹고 운동도 조금하고 시간이 되자 축제를하는곳으로 출발했다. 버스타고 몇시간 걸리는곳이라 축제가 시작하기전 미리 출발을 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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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의 날씨는 여전히 더웠다. 습한 공기가 많이 사라지고 저녁에 선선한 기운이 감돌았지만 여전히 한낮은 여름이었다. 개학이 벌써 한달이 지나갔다. 방학때 열심히 공부한 덕분에 1학기보단 스트레스가 많이 줄어서 다행이었다. 2학기는 시작부터 항상 나와 호석이 1반으로 가서 정국과 남준을 데리고 밥을 먹었다(급식실을 지나가려면 무조건 1반을 지나쳐야했기에). ...
로제타는, 6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잊지 못하는 이야기가 여럿 있었는데. 그 중에서도 열 셋 적에 그가 가지고 오려던 죽은 물고기의 처우에 관해 함께 했던 이야기가 으뜸이었다. "생명의 영원이 있으면 안된다고 배웠으니까." "죽음은 끝이 아니거든! 죽음은 다음을 위한 한걸음이라서, 오히려 이 녀석의 죽음을 끝까지 지켜봐주지 않으면 안돼." 예나 지금이나, 그...
철썩, 하고 파도 치는 소리가 귓가로 들려온다. 바닷바람이 한가롭게 불고 있는 바닷가에 누군가 모래사장에 돗자리도 깔지 않고 앉아 있었다. 마치 그러고 있으면 유리병이 떠내려와 무슨 소식을 전해줄 것처럼. 그러나 전해지는 이야기는 없었고, 해는 지고 만다. 그렇게 하루, 이틀, 나흘……. 매일 빠지지 않고 같은 자리를 지켰던 소년이 어느 날은 두 손에 공책...
읽기전에 잠깐! 1. 본 내용은 19금 로맨스 판타지입니다. 편하게 쓰기 위해 기존 로판 세계관에서와 다른 점이 존재합니다. 이상하다 싶더라도 지적 말고 너그럽게 넘어가 주세요. 2. 본 프롤로그에서는 시마사카 사야 라는 영애를 중심으로 서술이 됩니다. 시마사카 영애는 사쿠사와 긴밀한 사이도 약혼자도 아닌 사이이니 NTR이라고 하기에는 어렵습니다. 시마사카...
히루마가 엔엪엘 가는것은 판타지지만.. 글케 따지만 아히루 사귀는거도 판타지니까 걍 보냈어요 이거 그리면서 아곤 연습 많이 해서 도움이 크게 되어씁니다.. 썰만화라 평소보다 배로 지저분하죠..? 사실 글을 못 써서 그림을 그린게 맞다... 아네자키가 코치되는 이야기 그려보니까 너무 길어지던데 어떻게든 되지 않올까..... 여기까지 읽어주신 분들 모두 감사합...
성준수는 고뇌했다. 인생은 정말 산 넘어 산이구나. 입시 악귀에 씌어 눈에 보이는 것들은 다 찢어 죽이고 싶던 시기를 8강 진출과 함께 구마했더니, 성준수의 인생에 기상호라는 재난이 덮쳤다. 정확히 말하면 성준수 본인이 그 재난에 제 발로 뛰어든 것이었지만. 아무튼 성준수는 죽도록 고뇌했다. 왜 하필 기상호인가. 하고많은 사람 중에 왜 하필 슛도 없고 눈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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