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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왜 꼭 서랍 문을 열쇠로 잠가? 또 며칠 못 가서 어디다 뒀는지 잊어버릴 거면서. 오늘처럼." "원래 고전역학만을 적용한 것 이상으로 신뢰성 있는 구조물은 없는 법이다. 그리고 기계 기억장치를 얻은 친구여, 망각이란 유기체만이 누리는 축복이며 밸런스 패치이기에 아름다운 것이지. 도리어, 도저히 갖고 있을 리가 없을 것 같은 이상한 지식을 척척 꺼내...
나는 죽어 가고 있다. 내 곁에 남은 사람도 이제는 없고, 있다 한들 '넌 곧 죽을 거야' 라며 귓가에 속삭여줄 리도 없었겠지만, 누가 알려주지 않아도 그런 것쯤이야 알 수 있다. 모를 수 없다. 가장 둔감한 사람이라도 언젠가는 깨달을 수밖에 없다. 나는 10초 전에 했던 말을 잊었다. 방금 대화에 쓰던 주제도 기억이 나지 않는다. 맞은편에 앉은 사람은 한...
지친 몸을 끌듯 움직여 간신히 사무실에 도착했다. 문을 열자마자 눈에 들어온 것은, 달리 보일 것도 따로 없었지만, 예상했던 모습이다. 발끝에 슬리퍼를 아슬아슬하게 걸치고 까딱거리며 발장난을 하던, 그러면서 왼손으로는 태블릿 펜을 돌리면서 시선은 허공을 바라보고 있던, … 다시 말하면 일 안 하고 농땡이를 피우던 소녀는 나를 보고 잠시 당황하다가, 이윽고 ...
※공포요소, 불쾌 주의※
"안녕하세요, 좋은 아침! 오늘도 대충 때우다가 연료봉 값만 벌고 퇴근해 볼... 어? 오 탐정, 무슨 일 있어?" 문을 부서져라 박차고 들어와서는 독백에 가깝게 재잘거리던 소녀는 파트너를 보고 금세 수심 가득한 표정이 된다. 그는 오 탐정의 팔꿈치에 어제 자기가 퇴근 전 복호화한 양자 플래시 드라이브가 꽂힌 것을 보고, 가여운 동업자가 그 내용을 확인하느...
* 작업 중이던 콘티가 있어 개인 만족용으로 완성했습니다. 끊어주시면 됩니다. 감사합니다!
This night, walk the dead in a solitary style 오늘 밤, 쓸쓸히 죽음과 산책해And crash the cemetery gates 공동묘지의 정문을 무너트려In the dress your husband hates 네 남편이 싫어하는 옷을 입고서 (그 옷을 입고 죽었기 때문이라고 생각됨) Way down, mark the g...
- 소재 : 현대판타지, 뱀파이어(이지만 유혈은 없습니다) - 서브커플(정말정말 조금 나옴) : 원휘, 윤홋 - 속표지 포함 32p - 19년도에 작업했던 내용 중 일부 식자와 대사, 오타 등을 수정했습니다. - 18년도에 그렸던 [원휘]Summer heat와 세계관이 동일합니다. (https://hottgasari.postype.com/post/39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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