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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부터 20대까지는 대부분 비슷한 길을 걸어갑니다. 비슷한 환경, 비슷한 친구, 비슷한 공부, 비슷한 생활 패턴으로 살아가죠.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시험이라는 극심한 경쟁의
#프로필_제출 “악법을 위해서라면, 내 목숨도 걸 수 있어. 이 물의 힘으로, 바꿔주겠어.” { 도전적인, 법에 해박한, 물처럼 부드러운 } --------캐릭터 정보-------— ღ 이름 : 도현수 (度賢壽) 법에 대한 지식이 어질다 못해 악법을 바꾸려 목숨까지 걸다 ღ 나이 : 18 ღ 성별 : 여 ღ 기숙사 : 청룡관 ღ 키 : 168 ღ 몸무게 :...
*위 영상에 영감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사망 및 자살 시도 소재가 나옵니다... 망사랑... 최고... "사랑해." 그게 전화 너머로 들었던 마지막 소리. 너가 없는 이곳은 나를 빼고 시간이 흐르는 거 같아. 나는 아직 그때, 너와 함께했던 시간에 머물러 있는데, 세상은 그게 아닌가 봐. 아직도 너와 함께한 장소에 가면 네가 있는 것만 같은데, 네가 없어....
*캐붕주의
섹스리스였다. 결혼한 지 몇 년 차쯤 되어가니 남편과의 섹스 빈도수가 현저히 낮아졌다. 귀찮기도 하고, 애초에 구미가 당기지도 않았고, 만족도가 낮으니 점점 하기가 싫었다. 내 문제였다. 처음에는 호기심이었다. 다른 사람들은 얼마나 섹스하고 사는지 궁금했다. 섹스리스에 관한 글을 올리기 시작하니 사람들이 모여들었다. 그리고 이런 저런 메시지를 받았다. '섹...
음.. 제가 그리는 호열이는 혼자있어도 호백입니다. 그림은 그냥 가끔 심심할때 그리는거라 그림체가 왔다갔다합니다. 몇장없네요 10.17추가 간만에 투샷 .. 호열이눈에는 아기고양이이다 10.9 추가.. 로우스펙카레시 하이스펙양키 원래 백호 볼콕이였는데 호열이가 볼콕하고있다는걸 다그리고나서 깨달았음 호열이는 맨날 여친한테 차이지만 이유는 다똑같다는 뇌피셜 시...
소제목은 Fun Boy Three의 "The Telephone Always Rings"의 가사입니다. Chapter 3: He who knocks is he that missed, the 'Don't Disturb' sign on the door 나루호도 사무소에는 2년 전 마지막으로 업데이트됐다는 웹사이트가 있었지만, 2000년대 초반의 잔재 이상으로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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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암... 내가 또 잠들었나?대만은 꿈 속에서 눈을 떴다. 파란 하늘, 몸을 간질이는 바람도, 부드러운 풀잎도, 모든 것이 그대로인데 항상 제 옆에 있던 까만 토끼(이젠 호열이었다. 대만이 토끼에게 호열의 이름을 붙였으니까.)는 온데간데 없고 솜뭉치같은 토끼들이 그의 주변에서 노닥거리고 있었다."호열아, 어디 있어?"하얀 토끼, 갈색 토끼, 얼룩무늬 토끼...
* 약 식인 소재 주의 모든 불행은 어디서부터 시작이 된 걸까. 잠들어야 할 시간에도 무언가를 붙잡고 놓지 않았던 날? 휴대폰 잠금을 잊었던 날? 대중의 반응이 궁금해 검색창에 제 이름을 타이핑했던 날? 하나하나 거슬러 올라갈 수록 답은 명확해졌다. 처음부터 불행의 시작이었던 것이다. 탄생이란 것 자체가 불행이나 다름 없었다. 얼리 드래프트 유망주니 뭐니...
차원 수호 단체 로고 1. 차원 수호 단체 어느 세상에도, 어떤 차원에도 속하지 않는 존재[1]가 처음으로 개설한 단체이다. 이후 이 단체의 목적은 차원을 수호하는 것으로 바뀌었다. 세간에서는 잘 알려지지 않았으며, 주로 차원 수호자라고 부른다. 별로 달라진게 없다.(...) (+줄여 말할때는 차수단이다. 어감이 별로인 것 같다.(...) 2. 부서 총 5...
Written by. bella "뭐야 이 난장판은." "재민이가 여주 껴안으면서 넘어져서 여기 이러고 있던 거야." "뭐? 아 나재민!" "나재민?" 이동혁이 이능으로 공격하자 나재민도 맞서 이능을 흩뿌리기 시작했다. 그 여파로 주위에 있는 소품들이 조금씩 흔들렸다. 윤여주가 숙소로 돌아오고나서 얼마 지나지 않아 마주한 풍경이었다. 장관이네... 오랜만인...
컼. "아기야 왜 멱..살을 잡아.." 집에 돌아와 잠깐 눈을 붙이려 누웠다가 이 무슨 봉변인가 싶어 다시 눈을 떴다. 오늘따라 단추를 끝까지 얌전히 잘 채워 틈도 거의 없는 잠옷 목부분을 지우가 꾸욱 잡더니 힘껏 끌어당겼다. "멱살 아닌데.. 들어가려구.. 좋을것 같아..캥거루처럼.. " 아...? 울 아기 사실 애교가 좀 있다. 하하하 그리곤 내 턱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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