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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1 펜트하우스 아침에 내가 눈을뜬... 집으로 돌아왔다 틀림없이 어젯밤 ..아바타 아들하고 통닭거리에서 한잔하고 집으로 돌아와 잠들었던 집은 ...오래된 아파트 503호..그래도 우리 정여사님 나 그리고 아바타 셋이서 ..지내던 집이다 "..이 집은 넓고 깨끗하고..좋긴한데....지붕 높은거 봐라.." "..완전 나 사업 망하기전 살던 꼭대기층 아파트보다...
친구의 여자친구를 좋아한다 여주와 함께 pc방 알바를 하게 된 태형, 그러던 중 여주가 점점 좋아지게 되는데......
*R15정도의 수위가 있을지도... *현자른 요소가 있읍니다 ~ 간접키스 ~ (의도치않게 한방 멕인 미스라와 현자님) ~ 현자님의 위기 ~ (결국 하루종일 피가로 전용 다키마쿠라가 되었다고...) ~ 성교육 ~ (*뇌절16편과 이어집니다...) (과연 어린 마남들은 교육을 제대로 받을 수 있을지...) ~ 브래들리의 인기 비결은? ~ (단순명료한 비결) ~...
✨ 어제 이것만 투척하고 저는 꿈나라로 갈려했는데 너무 졸려서 오늘 올리네요 😊 ✨ 요즘 글쓰는것도 재미있지만 이런 카톡물도 너무 재미있는거 같아요 (만들기도 쉽고 짧고ㅎㅎㅎ) ✨ 카톡물 하면서 느끼지만 진짜 캐릭터 성향 뚜렷한 애들만 나오는거 같아요 ✨ 특히 이나리자키 😭😂 ✨ 검은색은 드림주 핑크색은 친구/상대방 그외색은 다른 친구/ 남주 입니다 우리의...
오래된 노래가 흐른다. 내재된 부자유의 삶에 굴종한 두 사람이 마주한다. 시작과 동시에 완결되어 어디에 있어도 어디에도 없는 이들이다. 가능성은 오직 하나의 절대적인 실재로만 수렴한다. 그러나 투쟁은 고독하고 종언은 아득하기에 두 사람이 시도한 것은 몰이해와 외면이다. 예언은 선형적으로 이루어질 뿐 원초로의 회귀는 그 어떤 신화서도 약속하지 못하기에 이별 ...
내가 사랑하는 사람이 나를 사랑해주는 것은 기적 같은 일이래. 어디에서 들었는지, 같은 것들은 이미 잊은 지 오래되었지만 언젠가 그런 말을 들은 기억이 있다. 그때 당시에는 절대 나에게는 오지 않을 기적이네, 하고 코웃음 치며 넘겨버렸던 것 같은데, 나는 그 말을 끝내 마음속에서 영영 지워버리지는 못했던 모양이다. "......나를 사랑한다면, 어디 한 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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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이걸 보고 있다면 나는 이미 숨이 끊겨 바스라졌을 때겠지. 이미 안녕하지 못할 상태일 거지만, 마지막일 테니 그냥 그러려니, 해줘. 내게는 두 개의 종착점이 있다고 생각했어. 첫 번째는 자유, 두 번째는 죽음. 그런데, 종착점은 하나였네. 그럼 내가 이때까지 바라봤던 자유는 죽음이었을까? 만약 죽음을 영원한 자유라 명명한다면, 나는 그 영원한 자유를...
포장된 음식을 들고나왔을 땐 비가 어느 정도 잦아든 뒤였다. 다행이다 라고 말하며 쟝이 아르민을 쳐다봤고 아르민은 응, 그렇네. 라고 대답했다. 조금 전 아르민의 말로 인해 분위기가 묘해지는 바람에 저 대화 후로 둘은 그냥 쟝의 집 쪽으로 걷기만 했다. 꽤 오래 서로 슬쩍 쳐다보기만 하면서 끙끙 대는데 가만 있질 못하고 먼저 말을 거는 건 쟝이었다. 아까 ...
안녕하세요! 호박입니다. 그림을 취미로 가지시는 분들, 혹여 여러사정으로 멈추신 분들, 직업인 분들께 응원하고픈 만화를 그리고 싶었는 데... 잘 전달되었을까요? 이 '마라톤'은 어느 분야를 보더라도 비슷한 이야기일거라고도 생각이 듭니다. 그림을 잘 그리는 방법이라고 했는 데... 왜 건강 이야기를 했을까요? 그림 실력(기술)을 얻는 방법은 이미 나와있다고...
*노래를..잘 모르는 저는....이게...최선이에요...크악 괜히 쓸데없는 것만 가져왔다 하진 않겠지? 몽글몽글 피어오르는 걱정을 뒤로하고 걸었다. 품에 안은 꽃을 흔들리지 않게 꼬옥 쥐고는 빠르게 걸었다. 이걸, 이 꽃다발을 받고 놀라하는 네 모습을 좀 더 보고 싶었다면 욕심일까. * 늘 지나치던 길. 특별한 것 하나 없는 낯익은 거리에서 제 눈길을 사로...
아무래도 1년째 헤어지는 중인 편이죠 곤란한 편인가요, 헤어지자고 한 사람이 먼저 다가와 구질거리면...? 레테: oO(아무 이유 없이 맥주 땡긴다.) 완샹: 뭐해요? 맥주 땡긴다는 얼굴을 하고. (얼쩡거린다.) 레테: (명백하게 뭐 씹은 표정을 하고 슥 일어난다.) 완샹: 아직도 화났어? (눈치를 보다 따라 나선다.) 레테: 아니, 그러니까 이런 것 좀!...
그 말이었을 거예요. 그러니까……. 뭐라고 했더라? 무결하다(無缺하다) 죄책감이 자극됐어? 다행이네! 그 다음은 잘 기억이 안 나요. 아 진짜예요. 와, 이게 그 ‘걔네들’ 새로운 선전물이야? 연구소의 진실? 와, 이렇게까지 삼류 찌라시 같은 제목을. 근데 이건 어떻게 구하셨어요? 여기 외부랑 차단되어 있잖아요? 융통성은 무슨……. 그거 그냥 규칙 어긴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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