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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같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석남항 수색시 주의사항',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
작품 2개 패스티쉬 한 개인작입니다 어떤 작품인지 맞춰보세요ㅎㅎ 아래는 후원박스입니다 :)
* 아젬베네, 빛전베네 드림 연성글 * 효월의 종언 89까지의 스포 주의 * 고정된 빛전 및 아젬 이름 - 빛전: 테라나가(남우라 젤라), 아젬: 헤스티아 * 베네스 시점 * 캐릭터 해석이 다를 수도 있습니다. https://youtu.be/vWgpJ0k820w 파판 OST 'Flow'와 같이 들으면서 읽어주셨으면 좋겠어요 ㅎ "아아... 인간은... 드디...
의욕 0이다. 왜 이렇게 의욕이 없을까.예전엔 내가 앞으로 어떻게 살지 먼 미래를 생각하면 의욕이 마구 샘솟았는데먼 미래는 관속에 들어가 있는 것 말고는 상상이 잘 안간다. 일이 잘 풀리고 잘되면 없던 의욕도 생기는데 왜 아무것도 안하고 안된다고 하고 있을까진짜 지금의 나 처럼 한심한 상태도 없을 것이다. 최근 내 생일.. 나는 친구도 많이 없지만 알리고 ...
<BGM List> Royal Deluxe - Dangerous Dennis Lloyd - Act III: The Reason * 본 글은 가상의 국가를 배경으로 하고 있습니다. “베놈을 털 거야.” 지우와 호민의 시선이 동시에 돌아갔다. 서준은 폭탄 같은 화제를 던진 주제에 남 얘기하듯 호민의 연구실 물건들을 건드리며 호오, 하는 감탄이나 뱉고...
나한테 자주(예전에는 종종이었는데 지금은 자주로 빈도부사가 바뀜…) 넌 연애도 해본 적도 없으면서 뭐가 그렇게 잘났다고 잘난 체를 하고 있냐 하고 돈지랄하는 말을 할 때 시비거는 애들이 있는데 내가 그럴 때마다 하는 얘기가 있잖아. 너는 애인이랑 지갑이나 가방 하나 겨우 사려고 돈 마련해서 명품관 부티크에 줄서서 30분이고 1시간이고 기다리겠지만 나는 너네...
※ 내적독백 연습글 ※ 분명히 하지만 저는 무교입니다 ※ 이 후레 자식이 멸망 보구를 손에 넣었다는 가정하에 쓴 글 ※ 간만에 써서 얼레벌레함 수많은 방해 끝에, 드디어 손에 넣게 되었다. 이제는 이 끝없는 갈증같은 호기심을 조금이나마 채울 수 있다. 큐리어스는 회색으로 빛나는 햇살 아래 몇 번의 손놀림으로 보구를 작동시켰다. 허나 몇 분이 지나도록 그를 ...
<소소한 행복> “저기요. 여기 혹시 행복상사 맞아요?” 전봇대 옆에 쓰레기봉투를 내놓고 있던 나는, 짜증 섞인 목소리에 뒤를 돌아보아야 했다. 긴 생머리를 한 낯선 여
TO. 라더에게 안녕, 라더야 편지는 너무 오랜만에 쓰는거라 좀 어색하네. 잘 지내고 있지? 네가 세상을 떠나고 세 번째 겨울이 찾아왔어. 음... 뭔가 하고 싶은 말이 많았었는데 막상 쓰려니까 잘 안 써진다. 니가 없는 이곳은 너 없이도 잘 돌아가더라, 내 기억에서도 점점 잊혀질 까봐 무서워. 네가 국왕이 되었어도 좋은 왕국이 되었을 거야. 아직도 네가 ...
나의 빈센트 나는 아직 미련하게도 너의 행복을 바란다. 아마 너를 가슴 깊이 사랑하고 있기 때문이겠지.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는 네가 아니라 너의 가난을 사랑했는지도 모른다. 너의 그림 속에 따스한 빛과 해바라기 꽃이 아닌 세상을 향한 원망과 울분의 붓길을 사랑했을 수도 있다. 아니, 슬픈 얼굴을 한 남자, 그 남자를 사랑했었다. 그 사랑은 역설적이게도 나를...
붕 뜬 감각이 한순간에 처박히는 느낌이다. 무엇이 잘못이었는가. 어디서부터가 문제였는가. 담력시험이라는 같지도 않은 것에 불안함이 증폭되었을 때부터인가. 답지도 않게 학교 축제에 발을 들이었을 때부터인가. 학교의 너머로 내려가는 붉은 태양을 바라본다. 괜히 손이 허전한 느낌에 손을 한번 쥐었다 편다. 허나 허전한 느낌은 사라지지 않은 채 제 품으로 넘어와 ...
무언가를 좋아하게 되면 꼭 해야만 되는 것들이 있다. 다른 사람에게 소개하기, 꼭꼭 숨겨두고 나 혼자만 물고 뜯고 즐기기, 예쁘게 꾸미기, 돈 쓰기,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건 다 가지고 싶어지는 수집병 발생 나는... 아무리 그러지 않으려고 해도 결국 쓰게 된다 세상에 무언가를 좋아하는 방법은 수도 없이 많지만, 이 비효율적이고 아날로그인 쓴다는 행동이 왜...
+ 나의 별에게2. 지우서준 + 세계관 연결 주의 + 비지엠은 이상기억 + 문장은 수시 수정 + 우주최강 벨드 나별 보세요 지우야. 한지우. 그가 부르는 이름은 너무 따뜻해서 내 것 같지 않았다. 강서준이 주는 것들이 다 그랬다. 한 번도 꿈꿔보지 않았던 낯설고 다정한 것들. 나는 그것에 둘러싸여 종종 길을 잃었다. 내 몫이 아닌 빵을 받은 것 같았고 내...
※ 이 글의 일부는 2년 전 즉, 2020년 더썬VS조니뎁 재판의 판결이 나오기 몇 달 전에 작성된 글입니다. 조니 뎁이 전부인 엠버 허드를 상대로 제기한 명예웨손 재판의 마지막 날, 저는 마침내 앉아서 엠버의 증언을 지켜봤고, 울고 말았습니다. 엠버를 위해 울었습니다. 나 자신을 위해 울었습니다. 이를 지켜보고 있는 가정폭력의 생존자들을 위해 울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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