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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1. 논커플링 (본 글에는 커플링 요소가 없지만 굳이 말하자면 제 모든 전독시 해석은 중독에 기인합니다) 2. 퇴고없음 3. 대략 344화 이전의 시점 1. 유상아는 서울의 한 외고를 졸업했다. 그 시절 그녀는 교사는 물론 학급의 모두가 좋아하는 상냥하고 성실한 학생이었다. 특수목적고등학교 입학에 성공한 학생들은 모두 희미한 자부심과 거리낌 없는 자신감을 ...
※ 코고로가 아무로에게 밥을 사주고 싶어하고, 그런 그의 고마운 마음에괴로움을 느끼는 아무로의 이야기, 제목이 반어법이 되어버렸습니다(...) 제로티에서 카자미와 식사하는 장소들은 이미 자신이 사전에 체크한 장소로,코고로가 데려간 곳은 자신이 체크하지 못한 처음으로 와보는 식당이라서식사를 대접받아도 전부 토해낸다는 설정 저 멀리서 낯익은 얼굴이 보였다. 잠...
저작권은 저 (@DJ_3_DJ)에게 있습니다.(2차가공 금지) 신청하신 그림은 비공개 원하실때 미리 말씀주세요 ~ 말씀주지 않아 생기는 불이익은 책임지지 않습니다.개인목적의 동인행사or공구 에서 굿즈제작, 판매를 금지합니다.(개인소장용 굿즈시 따로 말씀주세요)작업기간은 7일~30일정도 소요됩니다 (+개인 일정에 따라 시간이 더 지체될수 있습니다. 일정에 문...
사랑을 했던 모든 순간이. “무극을 뵙습니다.” 무너져 내린다. 연향 × 초영 一. “꽃이 그렇게도 좋니.” “예쁘면 좋은 거지. 좋아해봐. 뭐든 싫어만 하지 말구.” 나이 대에 맞다면 맞고, 아니라면 아닌. 두 아이가 초록빛으로 가득 찬 풀밭 위에 엉덩이를 붙이고 앉아선, 발 근처에 피어난 꽃들을 그리고 고개를 들면 보이는 너머로 시선을 두고 있다. “벚...
01 아 어카지 갑자기 구개로 행크 나이대쯤 된 개빈이랑 구백이 보고 싶다. 개빈이 중간에 사고를 크게 당해서 행크 은퇴 하기도 전에 먼저 경찰 뱃지 내려놓고 나오는 거지. 구백이는 따라간다고 했지만 개빈이 너 그러면 평생 안볼 거라고 박박 우겨서 결국 구백이는 DPD에 근무하면서 매일매일 개빈 집 찾아가는 거지. 개빈 병원 갈때 꼭 붙어서 따라가고. 처음...
▲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1 젖었네. 침대 헤드에 비스듬히 기대어 황량한 방 안을 둘러본다. 침대 옆에는 작은 협탁이 놓여 있다. 그 옆에는 반쯤 비어 있는 옷장과 세 칸 높이의 책장이 서 있고, 맞은편에는 의자가 사라진 화장대가 자리하였다. 보라는 협탁 위에 놓인 전자시계를 확인했다. 새벽 네 시 반. 창 바깥은 완연한 겨울이어서 가로등이 비추이는 곳을 제외하고는 아주 깜깜하다....
01 나는 신파물 좋아하니까 개빈이 혐성질 부려도 DPD에서 잘리지 않는 건 그가 그 이전에는 성실했다는 이유도 있지만 무엇보다 제 연인을 잃은 사건 현장을 스스로 수습해야 했던 과거 때문이라는 걸로 시작하는 구백개빈이 보고 싶다. DPD에는 공식적으로 파트너가 없는 경찰 두 사람이 있는데 그게 바로 행크와 개빈이었음. 둘다 경찰이라하기에는 너무 망가졌지만...
BGM :: 로시 - 구름 (inst) 간만에 좋은 날씨가 펼쳐진 날이었다. 몇 달을 심통을 부리던 겨울도 제게 꼭 맞는 파트너를 찾은 모양인지 드세었던 기운이 많이 누그러졌다. 3월의 초입, 봄이라기엔 이른 날일지라도 하늘 아래 쏟아지는 햇볕은 그에 가까워 저절로 눈이 감겼다. 매서웠던 칼바람마저 부드러워져 피부에 닿을 때마다 감싸 안 듯 퍼지는 게, 아...
BGM :: 케이시 - 굿모닝 (inst) / 늘 그렇지만 비지엠은 훌륭한 MSG입니다 .. 함께 들어주시면 좀 더 맛있게 느껴지실 거예요 ㅠㅠ 술자리는 무르익어 금세 새벽 3시를 넘어가고 있었다. 우여곡절 끝에 구워낸 소중한 고기건만, 오세훈과 나는 테이블을 돌아다니며 축하주를 받느라 포만감을 느낄 새도 없었다. 사회생활이란 원래 이런 것일까. 피디님이 ...
심야의 데이트, 오세훈입니다 의 감초 코너 '사연 읽어주는 남자'에서 여러분의 사연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이번주 테마는 '사랑'입니다. 어떤 대상이든 좋으니 여러분의 사랑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ㅅ' (ex.덕질, 반려동물, 부모님, 친구, 취미생활, 전공, 꿈, 기타 등등.. 내가 사랑하는 모든 것들이 범주!) 소중한 사연은 오디가 직접 선택하여 읽어드립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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