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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사람이 물건으로 팔리는 행태 가상의 전당포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공간은 전혀 무관
롤로노아 조로 사랑을 주었다 세계 제일의 대검호. 지금 그 자리에 앉아있는 쥬라큘 미호크와 자신의 격차는 너무나도 컸기에, 조로는 다른 것을 생각할 겨를따윈 없었다. 그러나 어느 날부턴가 그녀가 자꾸만 조로의 머릿속을 어지럽혔다. 매일같이 생글생글 웃으며 그의 이름을 부르는 그녀는, 누가보아도 사랑스럽기 그지없었다. 그 얼굴을 보면 저도 모르게 얼굴이 붉어...
"지수형!" "응?" "이거 받아요!" 멀리서부터 한달음에 뛰어온 준휘가 지수의 품에 무언갈 안겼다. 잔뜩 해맑은 표정으로 빨리 확인하라고 이야기하고 있는 것 같아서 작게 웃었다. 표정에 하고 싶은 말이 다 보이는 어린 동생은 언제 만나도 귀여웠다. 머리칼을 한 번 쓰다듬어주었다. 고양이를 닮았으면서 성격은 강아지 같았다. "이게 뭐야?" "향수에요. 요즘...
태양을 품고 피어난 8 찰나의 순간 서걱― 목을 감싸고 있던 혈귀의 묵직한 손에 가느다란 붉은 선이 그어지더니 이내 공포감에 창백하게 질린 머리가 공중에서 포물선을 그리며 날았다. 중요한 부위를 한순간만에 잃어버린 거대한 몸뚱이는 피 한 방울 흘리지 못한 채로 검은 재가 되어 으스러져갔다. 어느새 바닥에 처박혀버린 혈귀의 머리는 당장이라도 사지를 찢어발길 ...
피곤한 하루였다. 금요일 밤, 늦은 시간이 돼서야 할 일들을 끝마친 해찬은 무거워진 몸을 이끌고 작업실을 빠져나왔다. “네, 형. 아 죄송해요, 작업하느라 연락을 못 봤어요. 네네. 아 뭐, 내일 주말이잖아요. 작업 잘 되길래 조금 더 하다 보니 늦었네요. 아 ㅋㅋ. 안 죽어요. 괜찮아 괜찮아. 넵넵. 내일 뵐게요. 네, 들어가세요, 형.” 고3인 해찬에게...
본 내용은 허구이며, 제목이 즉 노래명입니다 내가 널 잊을 수 있을까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았던 우리의 연애는 막을내렸지.
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본 내용은 허구이며, 제목이 즉 노래명입니다. 우리의 사랑은 좋았었지. 뜨거웠고 찬란했지. 근데 뜨거웠던만큼 식어버렸으니까 우리는 그렇게 헤어진거지 나를 이젠 다 지웠겠지 나를 그냥 지나간 사람이라 생각하고 미련은 없겠지. 내 기억속에 넌 내 옆에 앉아 속삭이던 네 얼굴 뿐인데. 너의 기억속에서 난 이제 없는 사람이고 처음보는 사람들과 별 다를게 없겠지 나...
아하하, 아하하하! 아하하하하! 지긋지긋하게도 울리는 목소리, 무엇 하나 거슬리지 않는 부분이 없는… …. 자신을 잡아 끌었다가도, 못 닿을 것과 닿기라도 했다는 듯이 털어내는 손, 제 웃음 사이로 들리는 한숨 소리, 자신이 싫다는 말… …. 무엇 하나 마음에 들지 않는 것이 없었다! 생애 화낸 적도 없다니! 말도 안 되는 소리! 아하하, 아하하하…, 무엇...
데이모스 Deimos ⅰ그리스 신화에 나오는 전쟁의 공포가 의인화 된 ■. ■■■ ■ ■■■의 아들. ⅱ1877년 홀이 발견한 ■■의 제2위성. 트라키아 Thracia 호전적인 민족들이 많이 살고 날랜 말과 혹독한 날씨로 유명한 그리스 북부 지방. ■■■ ■ ■■■의 출신지. 트라키아 가문의 소문이라면 누구나 한번쯤 들어보았을 '세 쌍둥이'. 분명한 것은,...
the font keeps changing and this is impossible to stay still. God, all i wanna do is write my thoughts and i thought for sure that smoking would help but it just ends up distracting me. as if there is...
6장 개전 8. 수도방위사령관의 보직과 승진 거절 여왕 앞에서 물러 나온 밀시언 장군은 복도 끝에서 그윈 재상과 헤어진 뒤 외성으로 천천히 걸음을 옮겼다. 여느 때처럼 방위 사령부로 가기 위해 구름 다리 가까이 다다른 그는 문득 쓴웃음을 지으며 걸음을 멈췄다. 사령관직을 인수인계하는 와중에 필요한 서류들이 자신의 집무실 책장에 꽂혀 있다는 사실이 떠올랐기 ...
밝은 햇살이 테오의 방 창가로 살며시 스며들었다. "우웅... 눈부셔... 빅터..." 잠에서 깬 테오는 곧바로 빅터가 있는 방으로 향했다. '똑똑' "빅터?? 나 들어간다??" 빅터에 방에 들어간 테오는 빅터가 없는 것을 보고 1층으로 내려갔다. 그리고 1층 식당에서 빅터를 보자마자 테오는 빅터를 흔들어 깨웠다. "빅터 일어나. 일어나라니까... 빅터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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