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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사람들이 모이는 곳에는 늘 꽃이 핀다. 사람들은 저마다 꽃이 되어 한 곳에 모인다. 그렇게 우리는 꽃밭이 된다. 꽃밭에 한 아이가 있다. 하얀 국화를 손에 쥔 아이는 어색할 만큼 하얗고, 조용했다. 아이는 아무와도 함께하지 않았다. 약간 떨어진 거리에 아이들의 무리가 몰려있고, 아이는 그저 세 발자국 물러난 자리에 서서 무리를 바라보고 있을 뿐이다. 그 아...
(브금용으로 재생시켜 주세요) [오이이와] 성립하지 못한 조건 81회 오이이와 전력 w. 이귤 * 동양풍AU * 트리거 워닝; 사망, 유혈묘사, 욕설 * 세이죠 3학년 등장합니다. * 실제 역사, 인명, 지명과 전혀 관련이 없는 가상시대, 가상국가입니다. ---------------------------------------------- 一. 윽박지르는 소...
옆집에 문이 닫히는 소리가 들리자 성우는 침대에서 일어나 캐리어에 옷들을 담기 시작했다. 잠시 동안 피해있을 생각이었다. 일요일에 밖에 나가지 않는다고 해도 어머니가 집에 있으면 쉽게 다니엘을 집에 들일 수 있었다. 성우는 문자로 어머니에게 바뀐 비밀 번호와 여행을 갔다 온다는 말을 남기고 캐리어를 끌고 나왔다. 혹여나 옆집에 문 여는 소리가 들릴까 조심스...
01. 둘은 고등학교 때 처음 만나 같이 다니던 순간부터 “니들 사귀냐?” 소리를 제일 많이 들었다. 경수가 시인으로서 등단하던 해인 스물셋의 대학시절. 백현의 고백으로 기정사실이었던 그들의 사이가 연인으로 얽매였다. 02. 백현은 환자다. 그가 앓는 병은 외적으로 늙지 않는 병. 세월을 거스르는 것만 같은 그 병은 백현뿐만 아니라 경수까지 갉아먹는 듯했다...
*조직 괴멸 설정 *동거X 그래도 괜찮으시다면 시작하겠습니다. “...이, 아-카이!” 아카이의 시선보다 아래에 있는 후루야가 그를 올려다보며 눈앞에 손을 흔든다. 그 행동에 멍하게 있던 아카이가 정신을 차리고 후루야를 봤다. “왜 그렇게 멍하니 있는 거예요?” “아니, 단지 네가 귀엽다고 생각했을 뿐이야.” “...! 밖에서 무슨 소릴 하는 거야!” 후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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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키스팁으로 행복한 두 할배가 보고싶어서 au 개인적으로 버키가 아직 현대 문물에 적응을 못해서 약간이라도 아는 스티브가 옆에 붙어 다니는데도, 둘 다 제대로는 몰라서 애먹는게 보고싶다. 그래서 길가던 사람한테 부탁하고... 버키는 표정 변화는 없지만 가만히 스티브만 계속 쳐다 볼 것 같다. 별로 음식 잘 먹지도 않을 것 같음. 냉동 되고나서 해동된지 얼마...
반짝이고 아름다운 날.하늘도 어찌 알았는지 맑고 화창했다."다니엘 왔어?" 여전한 웃음으로 날 반겨주는 지성을 보며 주책없는 심장은 또 뛰기 시작했다.오늘은 그 어떤날보다 더 환한 미소였다.덧없이 예쁜 그 미소로 나에게 다가와 손을 내밀었다.난 그 손을 맞잡고는 그에게 최선을 다해 웃어주었다. "축하해.오늘 멋있네"나의 말에 지성은 환하게 웃으며 나의 팔을...
사랑명언(글귀) 연성글 토요일 아침은 주말인데도 불구하고 많은 사람들로 붐볐다.사람이 많다는 걸 증명이라도 하듯, 그는 횡단보도를 건널 때 족히 여섯번은 사람들과 부딪힌 듯 했다.그는 작게 탄성을 내지르며 부딪힌 곳을 손으로 털어낸다.햇빛덕분인지 나온지 얼마 되지도 않은 그의 몰골은 순식간에 잘생김에서 누가 봐도 이상한 좀비같은 얼굴을 한 청년으로 변해있었...
프롤로그는 코우히로 전력 주제:감기 로 썼습니다. 읽기 전에 아래의 링크를 읽고 와주세요 https://punypuny.postype.com/post/1175926 --------------------------------------------------------------------------------------------------------- "윽...
사랑하는 자들이여 모두 침묵하라 그런 글귀를 본 적이 있는 당신 한동안 잊다가도 사랑하는 사람 곁에 누워 외롭지 않은 고독을 보내다 어느 순간 되뇌겠지요 요새 종종 행복을 느끼는 당신 스치는 나뭇잎은 그리 중요한 것이 아니고 그의 고함과 진동하는 탁자의 맨다리는 그리 중요한 것이 아니고 젖은 손수건과 베란다의 환기도 별 것 없는 기억에 불과하겠지요 요새 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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