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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로그는 잡 (@ 9YD_C) 님 커미션입니다. 문제가 있을 시 내립니다. 언제나 나에게 가장 잔인한 것은 나 자신이었으나 그것은 내가 마주해야만 했고, 또 사랑해야만 하는 존재였다. 나는 기어이 정면을 바라보기로 결심했다. 자기 자신만큼은 똑바로 바라보고 있었던 다른 사람들과의 만남, 그 여름이 있었기 때문에 가능했다. 그 여름은 너무나도 더웠다. 마치 ...
이름 | 유 성우(流 星雨) ㅤ 성별 | 남성 ㅤ 키, 몸무게 | 172cm,62kg ㅤ 나이 | 26세 ㅤ 성격 | 그의 성격은 언제나 온화하고 조용합니다. 늘 웃음을 잃고 있지 않습니다. 언제나 웃는 그입니다. 하지만, 행복해서 웃는 것이 아니라는 것은 그의 친구는 단번에 알아채버렸습니다. -분명, 소심하고 조용한 사람일 터인데, 그의 작고 따뜻한 방은...
15회~ 양소와 효부 두 사람은 태자궁 - 효부의 처소에서 한참을 끊임없이 대화를 나누고 한 시진(2시간)이 지날 무렵, 어느새, 효부는 조용히 잠들어버리고 만 것.. 두 사람이 혼인한 후, 처음으로 긴 시간동안 대화를 나누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었다. 양소, 그 모습을 바라보고서 [양소 - 독백] 효부, 그대가 내 앞에서 편하게 잠이 드는 모습을 보니 보기...
나는 알파와 오메가요 처음과 마지막이요 시작과 마침이라 (계시록 22:13) 강율은 ■■에 대해서 부정적인 입장이었다. 물론 ■■라는 것 자체가 어떤 기회가 될 수 있으며, 최고의 선택이 될 수 있을 것이고, 완벽한 결말을 위한 길임을 알면서도 강율은 ■■라는 것에 대해 부정적인 입장이었다. 강율은 오로지 「현재」만을 보고 살아왔기에. 도망친다는 것이 싫다...
내가 하늘을 날고자 땅을 박찰때 당신들은 비웃었지요 나를 비행소년이라 부르며 놀리곤 했지요 더러운 신발을 신고 바지를 축 늘어뜨리고 걸을 때는 내가 왕자라도 된 양 길을 비켜섰지요 끊어진 벨트를 부여잡고 다시 하늘로 가고자 할 때도 어른들은 믿어주지 않았어요 내가 정말 날아 오를 거라고 이제 난 날아올라요 정말로 하늘을 나는 비행을 하지요 나는 비행소년입니...
안녕하세요, 류기사입니다. 전에 작업했던 창작 디자인의 미쿠 그림의 작업 과정을 공개합니다! 즐겁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먼저, 늘 작업에 앞서 계획을 세웁니다. 이 그림에서는
술을 먹어서 머리가 제대로 돌아가지 않는다. 정신과 약을 먹으면서 술을 마시다니, 미친 짓이지만 술을 마실 수밖에 없었다. 새로 받은 정신과 약이 도저히 듣지가 않았다. 어쩌면 그만큼 내 몸이, 내 정신이 망가진 걸 수도 있다. 계속 화가 났고, 계속 죽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렇게 술을 마시고 친구들한테 돌아가면서 전화를 걸었다. 그리고 마지막, 엄마...
시간이 흘러도 변하지 않는 것이 있다면 제 죽음이라 생각했다. 성인이 되기 전에 세상을 떠나자는 그런 다짐. 불완전한 나이의 죽음이 완전하지 않은 제 세상에서 가장 완벽한 죽음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짧은 시간 동안, 최소한 제가 기억할 수 있는 그 시간 동안 아무도 마주하고 싶어하지 않을 더러움들을 자주 봐왔기 때문에 더 이상의 희망과 빛을 찾을 마음조...
도로시는 그날 밤, 루시우스에게 곧바로 편지를 보냈다. 그렇지만 말포이게는 오히려 독이 되었던 듯 싶었다. * 도로시의 부축으로 겨우 자신의 기숙사에 온 말포이. 우선 잠을 청하고 일어나보니 창가에 편지 한 통이 놓여있다. 누가봐도 아버지의 편지일게 뻔했다. 은은한 고급스러움을 뿜어내는 짙은 초록색이 가미된 편지지. 편지를 열어보니 루시우스의 특유의 글씨체...
그대는 보신 적 있습니까? 너무나도 깊어서, 또 너무나도 어두워서, 고요보다 더한 적막만이 연약한 몸을 짓누르는 심해를. 그대는 보신 적 있습니까? 제 살을 누벼 갑주를 만들고, 제 살을 태워 빛을 내는 질식 속의 심해어를. 그대는 보신 적 있습니까? 그대는 그대는 보신 적 있습니까? 고귀한 인어여, 당신에게 묻습니다. 그대는 혹여 나를 본 적 있습니까. ...
망가진 악기, ■■ #달조각_공장 https://picrew.me/image_maker/1171011 악기에 깃든 도깨비랑 그 악기를 연주했었던 인간 페어짜고싶다다만 이제 인간이 이 도깨비가 도깨비인 것도 모르고 처음부터 나를 잘따르는 수상한 사람으로 보는거지 ■■ 인간의 형태를 빌렸으나 인간이 아님을 금방 알 수 있는 외형얼굴 아래로는 갈라지고 망가진 듯...
진짜 어이없다... 마지막으로 쓴 일기가 1월 11일? 한 달도 넘게 일기의 존재를 잊어도 됨? 진심으로? 사람이 이렇게 심각할 정도로 의지가 박약해도 괜찮음? 이모도? 아니야... 그래도 두 달 안 넘긴 게 어디야... 취업 준비나 제대로 해... 이력서 좀 써 봐... 잘 쓰는 건 바라지도 않아... 마감 데드라인 맞출 생각하지 말고 그 전에 빨리 빨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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