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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계에게.좋아, 그럼 그냥 그렇게 나 좋을대로 알아듣는다?오랫동안 좀 무감각하게 살아왔나봐? 그냥 시간을 강물이 흘러가듯이 흘려보내며 지냈나?어제가 오늘 같고 내일도 오늘 같고. 별로 바뀌지도 않는 일상을 그냥 하루하루 흘려보내며 그저 그렇게 만족하며 살아가고?쯥, 이런 말 적다보니 괜히 나만 찔리는 것 같네.과거는 과거로 남겨둬야 하는 법이지... 좋았던...
주술회전 fan fiction *고죠 사토루 X 이타도리 유지* ‘너는 강한 아이니까 남을 돕고 살아라.’ 몇 해 전 돌아가신 조부의 말씀. 각박한 세상에 혼자 남겨질 어린 손자가 무너지지 않기를 바란 것이리라. 아직 여물지도 못한 어린 마음에 강하게 새겨넣은 그 말이 지금의 이타도리 유지를 더 단단하게 만들었다. 사사로운 감정에 흔들리는 한이 있더라도 자...
그 아이, 우지호와 나는 그렇게 각자, 남고, 여고를 다니면서 자연스럽게 멀어졌다. 그렇게 친한사이도 아니였고, 흔히 말하는 사랑, 좋아함이라는 감정이 막 싹트고 있던 시기였기에 자연스래 만남이라는 물을 주지 않으면서 우리의 관계는 시들었다. 나도 대학 입시라는 한국 고등학생의 막중한 임무를 받고 정신은 온통 학업에만 집중하고 있었다. 너무도 범생이 같은...
타로 보는 사람으로 쓰는 글은 아주 오랜만이네요. 다들 무탈한 한해 보내셨을까요. 지난 한해는 여러모로 마음도 공기도 어수선한 한해였다고 생각이 됩니다. 취미로 시작한 타로 리딩이 벌써 십오년정도가 흘렀습니다. 한참 매진하다가 또 한두해 정도는 완전히 잊고 지내기도 하면서요. 올해가 특히 그랬던 것 같아요. 그림카드 몇개 뽑는게 뭐라고 이게 척척 맞아들고 ...
좆같다....지금쯤이면 뷰 개쩌는 7성급 호텔에서 샴페인을 뜯어야하는데 3개월째 이게 뭐 하는 짓이냐... 딱딱한 교도소 침대에 누워서 야구공을 벽에 통통 튕겼다. 야구공이 벽에 맞고 튕겨서 준휘의 손으로 돌아오기를 몇번 반복하다가 그만 같은 방 수감 중인 덩치의 몸에 툭하고 맞아버렸다. "미친새끼야 여기가 호텔이야??" 그러게요 저도 호텔에 가 있어야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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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본능 중 질투와 시기는 창작자의 발전 원동력이 된다고들 한다. 근데 그게 자신이 노력해서 발전하는 방향성을 가져야지만 가치가 있는 것인데 다른사람을 폄하하고 평가절하하여 자신의 그 너저분한 기분이 해소될때까지 끌어내리고 끌어내려 눈높이를 맞추려 애쓰는 모습을 볼때면 애잔하기도하고 참..추하다. 재능있는 사람을 보면 당연히 부럽다. 옛날의 어린 나는 ...
이번엔 약의 힘이 제대로 발휘된듯 하다. 화요일부터 좋아짐을 느꼈다. 기분이 뭔가 올라온 느낌이다. 그래도 월요일부터는 클린한 식단을 하고 있고(외식 안하기) 몸도 조금은 나은 기분이 든다. 더부룩하지 않으니까 살만한것 같다. 아픈 배를 부여잡고 고통을 느끼며 있을 필요가 없으니까 기분도 괜찮은것 같다. 그림을 그려보고 싶다고 선생님께 말씀드렸었는데, 그것...
20/11/11일 진료 약도 좀 줄이고 2주간 선생님을 뵙는 것으로 바꿨는데 우울이 다시 찾아왔다. 또 다시 왔구나 생각이 들었는데 선생님도 또 온것 같다고 하셨다. 내 자신이 실망이기도하고 아무튼 좋은 기분은 아니였다. 하지만 어쩔 수 없는 것이고 찾아온건 맞으니까 다시 잘 타일러 보내는 수 밖엔 없다. 선생님께선 다시 1주일에 한 번씩 보는 걸로 바꾸고...
(당신의 짧은 미소에 답하듯 입꼬리 연하게 올려보였다. 잠시 걱정하는 모양새로 바라보았다간 눈 얇게 찌푸린 채 시선 피했다. 분명 기분이 나쁜 것이 이유는 아니었다. 굳이 꼽자면...도움이 되지 못하는 것이 아닐까. 자신도 모르는 이유에 죄없는 제 손만 만지작거렸다. 자제해야지. 내가 깊게 관여할 일은 아니니까. 좋게 말하면 관심,...나쁘게 말하면 오지랖...
*캠퍼스 AU - 조민정은 하필이면 크리스마스를 고작 일주일 남겨두고 뻥 차여버렸다. 그래서 말 그대로 넹글 돌아버렸다. 조민정을 구성하는 건 99프로의 자존심과 1프로의 돈, 그래, 돈이 존나 많은 조민정의 주머니 사정으로 미루어 보았을 때, 자존심을 돈으로 환산하면 이 캠퍼스를 꽉꽉 채우고도 남을만큼 그득했다. 이 여자를 엄청 사랑했던 것도 아니다.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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