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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날이 키가 크고 있다. 나 말고 키요오미가. 역시 난 배구를 안 해서 키가 안 컸나. 첫 만남에 눈높이가 비슷했던 시건방진 남자앤 이제 온데간데없다. 그런 녀석을 매번 올려다보려니 목이 다 아픈 느낌이다. 그런 합당한 이유로 다짜고짜 키요오미한테 짜증 난다고 했더니 키요오미는 정말 새삼스럽지 않은 투로 물었다. "오늘은 또 뭐가 짜증 나는데?" "내가 맨...
그날 저녁때까지 나는 찝찝함을 떨쳐내지 못했다. 정체 모를 그 감정은 아무리 떼어내려 해도 찌꺼기처럼 남아 내 마음 언저리에 들러붙어 도통 떨어질 기미가 보이질 않았다. 점심은 소화된 지 한참이지만 체한 듯 가슴이 답답했다. 하지만 실제로는 빈속이었고 생각은 위장에서 하는 것이 아니기에 때가 되자 공복을 느꼈다. 나는 식탁에 올려진 오사무의 주먹밥을 봉투째...
※ 카피페가 아닌 창작입니다. 타 커플로 소비하지 말아주세요. ※ 사쿠사 키요오미 오이카와 토오루 이와이즈미 하지메 마츠카와 잇세이 하나마키 타카히로 우시지마 와카토시 시라부 켄지로 고시키 츠토무 미야 아츠무 미야 오사무 스나 린타로 카게야마 토비오 쿠로오 테츠로 아카아시 케이지 히루가미 사치로 1. 마 니 인서타 중독이다! 2. 넷플릭스팟 - 이와쨩과 기...
- 리퀘 받은건 천천히 넣고 있어요 이번 에피소드에 들어가지 않아도 담편에 등장합니다! 1. 회사 복지 (이라고 쓰고 월급루팡 이라고 읽는다.) 사쿠사랑 같이 일한 지 한 달째 일이 없다. 단순 업무가 적다. 적은 게 아니다 그냥 없다. 이 말은 즉 이 자식들은 도대체 무슨 일을 하는 건지 알 길이 없다는 거다. 모르는 거 있으면 물어보라고 했던 코모리...
사쿠사 성인 / 드림주랑 동갑 1. 어디야 2. 어디야2 3. 왕가남 4. 외박 +) 4-2 연애할때 다정한 사쿠사가 보고싶어서 급하게 날조...
*황제 스나가 오사무의 약혼녀를 빼앗아가는 내용입니다. 또 스나를 나쁘게 써 버리고 말았네요...😳😳 *NTR 소재 주의 “니 나중에 크믄 내랑 혼인해 줄 기가?” “당연하지, 오사무 너 내가 아니면 누구랑 혼인하려고 했어?” “...아니, 뭐... 내도 니밖에 없다고, 말하고 있는 기다, 지금...” “그래? 나도 너 밖에 없는 건 마찬가지야! 말 안 해...
폭신여우 카톡테마 ⓒ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입니다.꼬리에 메세지를 담아보세요여우친구가 열심히 달려갑니다==3이번테마도 말풍선을 2개 만들어봤어요!1ver -기본 여우!
달달한 어른의 연애물 보고 싶어서 씀 - 그러니까 이 미친 놈이랑 어떻게 연애를 시작하게 됐더라? 그래, 엄청 위험한 임무였다. 동료 한 명을 죽음의 곁으로 보내고, 그녀는 너덜너덜해진 몸으로 남은 동료들이 무사히 도망치도록 시간을 벌기로 했다. 한참 공방을 이어나가다가, 더 이상 버틸 수가 없어 남은 목숨을 다 쥐어짜내 마지막 일격을 날리려는 순간이었다....
달달한 어른의 연애물 보고 싶어서 씀 - 그녀가 부모님의 소개로 6살 꼬맹이었던 고죠를 처음 봤을 때의 감상은 천사 같은 애라는 거였다. 머리카락도, 속눈썹도, 피부도 온통 하얘서 마치 반짝거리는 것 같았고, 이렇게까지 하얗고 예쁜 사람이 존재한다는 것에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그리고 성격은 얼마나 귀여운지. 파란 눈망울을 빛내며 내 이름은 사토루야, 하는...
AIGO님이 소재 제공해주셨습니다🥰 술이 들어간 상태로 커피를 마시면 뇌가 카페인에 속아서 자기가 안 취한 줄 안대요ㅋㅋㅋ 근데 오히려 판단력은 더 흐려진다고,, 그러니 다들 조심하십쇼,, 재밌는 주제 감사합니다😘 "네, 그런데... 잠시만요." 오가는 대화를 놓치지 않기 위해 성심성의껏 귀를 기울이던 A가 결국 머리를 감싸쥐었다. 술을 마시고 난 뒤 헤어...
* 원작 스포, 날조 및 갖다 붙이기가 많으니 주의해주세요. 게토 스구루의 존재유무와 관계없이 동네에서는 꾸준하게 사건이 발생했다. 파견된 이는 게토 스구루가 아니라 그와 비슷한 가쿠란을 입은 다른 학생이었다. 백발에 동그란 선글라스를 낀 멀대같은 남자가 손가락을 튕겨 주령을 정리하고는, 이내 긴 다리를 휘적이며 사라졌다. 그 뒷모습을 지켜보며 여자가 천천...
* 원작 날조 주의 [이번 주는 화수목 오후 5시부터 부탁드려요.] 비즈니스의 기본인 '용건만 간단히'의 원칙을 칼같이 지킨 메시지였다. 휴대폰 액정을 멍하니 내려다보던 드림주가 한숨을 푹 내쉬었다. 자신이 없었던 탓이다. 필시 돈에 홀렸거나 아니면 그 남자의 여우같은 눈꼬리에 홀렸거나 둘 중 하나일 테지. 둘 다일 수도 있고. 내가 이걸 왜 한다고 했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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