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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망주의 쌍둥이가 태어나니, 반각의 차이가 둘의 운명을 결정지었느니라. 황제는 한 명의 아들을 오지로 보내는 선택을 하지 않으니. 이는 불행의 시작이라. 월국왕조실록 12장 두 개의 달●● 아, 이것은 아마 어렴풋이 알고 있었던 일 일 것이다. 궁이 불탔고, 이미 나와 함께 공부를 하던 수 십명의 학도들은 목숨을 잃었다. 나의 쌍둥이 형, 아키테루가 왕...
아카아시, 오늘밤은 달이 예쁘게 떴어. 두꺼운 암막커튼을 걷어내자 어둠으로 가득찬 방에 달빛이 쏟아져 내렸다. 아카아시는 갑작스러운 빛 때문인지 살짝 미간을 찌푸리다가 이내 눈을 천천히 깜빡였다. 그런 아카아시의 옆에 앉아서 머리를 살살 쓰다듬어 주던 쿠로오는 아카아시의 이마에 입술을 맞춰주었다. 차갑고 투명한 나의 연인. “언제 오셨어요?” “방금. 오늘...
이 노래를 들으며 썼으나, 안 들으셔도 무방합니다! “씨발...” “씨이발..씨발 진짜.” 낮이라기엔 너무 어두웠고, 밤이라기엔 닫힌 블라인드 틈새로 새어 들어오는 빛이 선명했다. 딱딱한 철제 의자 등받이에 몸을 대고 고개를 턱 기울여 들자 벽지와 다를 바 없이 삭막하게 칠해진 천장이 눈에 들어왔다. 어림짐작으로 한 시간 째, 아무도 드나들지 않는 취조실에...
힘부심 커크랑 눈새 스팍...ㅋㅋㅋㅋㅋㅋ 고야최님과 푼 썰이었어요 >< 함께 썰풀어주셔서 감사해요 고야님..♡ 방금 와다다다 쓴 거니까 그냥 가볍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ㅋㅋㅋㅋ * 그 일은 근무가 끝나고 커크, 스팍, 술루, 체콥, 그리고 맥코이가 모여 가볍게 술 한 잔 하던 자리에서 나온 주제로부터 시작되었다. 엔터프라이즈호에서 누가 가장...
알렉은 이미 제 계획이 실패한 순간, 자신이 죽게 될 것이라는 걸 알고 있었다. "그러니까, 빨리 죽여." 알렉이 제 입으로 뱉어낼 수 있는 마지막 말이었다. 아니, 그렇게 생각했다. 이미 그의 입 안에는 피가 흥건하게 고일 정도 였다. 차마 뱉지 못한 피가 턱 아래로, 그 아래로 자국을 만드는게 느껴졌다. "오우, 알렉산더. 죽기 전까지 말은 잘하네. 끝...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토도쵸로] 키워드 : 와인, 아이처럼 엉엉 울기 혼자서 당당히 러브호텔에 들어섰다. 양손에 들린 쇼핑백에선 종이상자가 부딪치며 사각거리는 소리를 낸다. 와인을 받았다. 냐짱 콘서트에서 만난 동지에게서 1병, 와인 전문가게 앞을 지나다 새로 오픈했다며 1병, 간단히 배를 채우려고 들른 빵집에서 이벤트로 1병, 우연히 만나 토도마츠의 형이라고 아츠시군 에게 ...
An angry lover tells himself many lies 헤어지자라는 말을 입에 담은 일리야 쿠리야킨의 얼굴이 무척이나 일그러져 있어서, 나폴레옹 솔로는 저사람이 저다지도 거짓말을 못하는 사람이었나 의아해했다. 언제부터 일리야는 거짓말을 못하게 되었을까? 거의 처음 만났던 그 날때부터 일리야는 한심할 정도로 여러모로 서툴었고, 너무나도 능숙한 ...
-현대물-대학생 에반이 소설가인 팬텀 옆집에 어린시절부터 살았다는 설정입니다.-아리아와 결혼한 팬텀이 교통사고로 아리아가 죽은 후, 장례식장에서 오랜만에 에반을 만나는 이야기 * 그녀가 죽은 지 이틀이 지났다. 잠을 자지 않아 메마른 속눈썹은 눈을 깜박일때마다 퍼석거렸고, 입 안은 텁텁했다. 장례식장은 울음소리로 가득 했지만 여전히 모든 것이 멀 게만 느껴...
* 역시나 의미불명 * 그로슐라 x 릴리움 x 그로슐라 (리버시블) w. sinner 언제나 모든 것이 풍족했다. 가지고자 하는 것은 뭐든 가질 수 있었고, 가꾸고자 하는 것은 바라는대로 가꿀 수 있었다. 부족함이 없었기에 갈망한다는 것이 무엇인지 알 길이 없었다. 자네를 만나기 전까진 그랬지. "그래서 말인데-" 사막 한 가운데에서 나직이 울려퍼지는 건조...
* 역시나 의미불명 * 아이자와 쇼타 x 신소 히토시 x 아이자와 쇼타 (리버시블) * 신소 시점 * 신소가 아이자와 선생을 짝사랑하는 중. 아이자와 선생이 신소네 집에 고양이를 보러 잠시 놀러온 상황. w. sinner 축적되어 온 시간의 차이. 밟아온 길, 그 거리의 차이. 부딪혀 온 경험의 차이. 생각의 차이. 그리고 마음의 차이. 당신의 뒷모습을 볼...
* 의미불명의 조각글 * 조각글01과 어쩌면 이어지는 듯한 내용일지도 * 아이자와 쇼타 x 신소 히토시 x 아이자와 쇼타 (리버시블) w. sinner 좋아하는 것을 좋아한다 말할 수 없다는 것. 서술할 말이 없어 말하지 못하는 무언의 세계보다도 더 가혹한 밀폐된 세계다. 신소는 창 밖에 던져둔 시선을 다시 거둘 기미를 보이지 않는다. 시퍼렇게 발광하는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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