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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잔인한 묘사가 포함되어있습니다 네가 나를 낭비라고 불렀으므로 나는 더 방탕하기로 마음먹었다 -강은우 '최대 흐림' 中- 선생님. 오늘 날씨가 재수없게도 쾌청합니다. 이런 하늘 아래 발 딛고 서 있으려니 어이없게도 선생님 얼굴이 떠오르더군요. 그곳은 어떻습니까? 행복하십니까? 저는 선생님이 영영 지옥의 화마에서 불타버렸으면, 하는 뻔한 생각을 합니다. 저희...
내가 원래 낮 밤이 바뀌기도했고 요즘 컨디션? 걍 건강 상태가 최악이라서 몇주 시들시들하게 보냈는데 그 사이에 먹는걸 거의 안 먹고 안 자고 스트레스를 풀로 받는 날들이 계속되다가 결국 오늘 실신함ㅋㅋㅋ 전날 새벽 6시쯤에 잠들어서 9신가 10시쯤에 눈 떴는데 내가 막내를 하루동안 돌봐줘야하는 그런 날이었음 눈을 뜨고 몸에 힘이 안 들어가길래 걍 누워서 폰...
트위터 토우아키 탐라 연성 돌리기(#토우아키_부흥위원회_제5회담)에 육포(@jerky_yum)님의 키워드 "포스트 아포칼립스"로 참여한 글입니다. 다른 분들의 연성도 꼭 감상해주세요! 주의: 종말 후의 세계를 살아가는 두 사람의 이야기입니다. 큰 스토리 라인은 없으나, 모브가 등장합니다. 세부 설정을 다 담지 않았기 때문에 가볍게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곳이 사자들의 성소, 회색의 관, 우리가 서있는 생츄어리 소개 및 주의사항 - 『Sanctuary』는 인세인 1권, 2권을 사용하는 비공식 팬 시나리오입니다. GM을 맡게 되실 분은 룰북 두 권 모두를 필수 지참해 주세요. - 공개된 장소에서 시나리오에 대한 품평, 원색적 비난 등을 하지 말아주세요. 스포일러가 될 수 있는 글이나 후기 등도 다른 사람들을...
형이 어쩌다 자기가 막내라인인 좀 짖궃은 테이블에 앉았는데 술 몰아마셔서 저렇게 넋부랑된거 사람들이 처연미인이라고 술렁이는데 평화로운 테이블에 있던 카소가 자기집으로 데려갔으면 좋겠다.. 마치다가 아침에 숙취 때문에 늦게 비몽사몽 일어나면 카소가 정면에 보이는 테이블에서 말차 호로록 마시다말고 저렇게 앗 깼어용 ^.ㅅ ^? 하고는 다가와서 입술에 가벼운 뽀...
BGM과 함께 감상해주세요! (우클릭으로 연속재생 클릭) 여름 내내 창공 한켠을 차지하고 있었던 해가 감쪽같이 자취를 감추었다. 기나긴 폭염만이 지속되었던 때라 그 해에 유독 드문 일이었다. 전조는 아침부터 있었다. 먹먹하니 짙은 회색 구름들이 삼삼오오 모여 합를 맞추더니, 이윽고 몰려들어 하늘의 남은 공간을 모조리 차지했다. 그 뒤를 이어낸건 구름의 무게...
■뒤에 유료분은 그냥, 달달물 그리고싶어서 그리려고했다가 귀찮아서 쓰레기통가려던거 러프 3장 들어간거고 이벤트참가용으로 하는거라 (유료걸어야 참가가능하다고함) 의미는없습니다.■
오늘은 일찍 일기를 써본다. 이후, 넷플릭스에서 킹덤을 볼 예정이기 때문이다. 그렇게 보다 9시에 컬링 경기를 보려고 한다. 하고 있는 일은 일주일 동안 쉬기로 했다. 어제 용기를 내서 엄마에게 전화를 했다가, 자살 소동.... 이라고 해야할까? 친구에게 죽고 싶다를 연발하다가 이웃에 사는 언니가 나를 달래며 진정시켰기 때문이다. 도저히 이런 정신으로는 작...
눈에 비치는 당신의 웃음이 난연했던가. 흐릿한 시야에는 어느 하나도 제대로 담기지 않아서, 차마 이야기를 꺼내지 못할 정도였다. 아, 어찌하여 이런 고난이 닥쳐와 내 머릿속을 헤집어 버리는가. 루카스는 그리 생각했다. 놓치기 싫었던 당신을 놓아버릴 수밖에 없는 운명이 이리도 참담할 수가. 모든 것이 허무했으며, 지금 느끼는 감정을 정확히 정의내리지 못했다....
GAIA : Glory to Charon 닉스 | 4급 | 하사 “ 저는 아직도 밤이로군요. ” 세라 마이어스 | Sara Myers | F | 17 | 165cm | 52kg 외관 (전신 이미지의 마스크는 분위기상 잠시 착용한 것입니다. 최근에는 잘 안 쓰고 있습니다. 붕대에 마스크까지 쓰면 답답하니까요. 모자는 강한 빛이 있을 때, 또는 그냥 쓰고 싶을...
2122년 2월 14일 새벽, 백섬록의 몸을 스치고 간 것을 헤아려 보자면 다음과 같다―극세사로 직조된 이불, 겨울 공기, 고양이 앞발, 무도한 침입자. 백섬록에게는 무릎을 거진 가슴께까지 접고 모로 눕는 버릇이 있는데, 그러면 체고가 딱 절반으로 줄어 들곤 했다. 밤새 구부러진 등허리가 둔통을 호소했으나 그럼에도 그는 다리를 당겨 올리며 말아쥔 손을 입가...
#프로필 #학교생활기록부 " 와~ 너 진짜 멍청하네~ 그리고 재밌어. " 난 너같은 애가 좋더라고. -이름 독고현 성이 독고 이름이 현이다 -외관 -현은 사회적 기준으로 봤을 때 재수없게도 누가봐도 잘생겼다는 소리가 나올 수준의 외모를 가지고 있으며 본인도 그걸 아는 것 같다. -의외로 옷은 단정하게 입고 다닌다. 교복 바지에 흰색 운동화를 신고 다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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