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2020.07.01 별빛결정 이용한 악세서리 낀 여루미 보고싶다 엘리넬 별빛의 결정 이걸로 악세사리 만들어서 하고다니는 여루미 보고싶다 아이템 설명이 아주작은 결정이라니 딴 보석을 중심으로 해서 놔두고 주변 장식하는게 좋을듯 2020.07.30 우비입은 여루미 보고싶다 우산쓰고 우비입고 장화신고 걷는 여루미 보고싶다 개인적으로 다람이 봄비 그거나 벚꽃 우비...
요즘 집에 있는 시간이 늘어나면서부터 제 친구들 사이에서는 외국어 공부 열풍이 불었고 그중에 유일하게 그나마 외국인과 대화를 하는 제게 친구들은 공부방법을 물어왔습니다. 처음에 들었던 친구들은 하나 같이 반응이 전부다 "그게 가능해?" 사실 무모하긴 하지만 그 어떤 방법보다 효과가 빠르고 실생활에서 사용하기 좋은 방법입니다. (수능 공부하는 친구들에겐 추천...
※ 아래 공주님 당보x여청명(검협) 연성 보고 썼습니다. 뇨타 맛이 별로 안 납니다.... 가쁜 숨이 가라앉은 뒤에도 청명과 당보는 살갗을 맞대고 있었다. 몸은 천천히 식어 이제 땀에 젖어 미끌거리지도 피부 아래서부터 불을 지핀 듯한 열기가 오르지도 않았지만, 그런 감각을 나누지 않아도 이대로도 좋았다. 당보는 청명의 옷을 벗기면서, 몸을 겹치면서 했던 생...
사랑받지 못한 사람은 사랑을 모른다. 사랑은 용같아. 실제로 본 적도 없으면서 있다고 믿잖아. 무형을 쫓다보면 손에 쥔 걸 놓치고 말꺼야. 삶은 어제의 연속이다. 어제의 연장선 중 점 하나 달라진게 오늘이다. 찍어낸 듯한 하루에 안정감을 느낀다. 오늘의 나는 어제를 끝내지 못해 이어진다. 어제의 미련이 스며든 오늘을 무감각하게 마주하는 것이 호흡하는 최선의...
5. 외계인과 썸 한창 둘이 썸 탈 때, 여주 재민이랑 네오포차 가려고 집에서 나오는데 똥차 2를 마주침.. 아니.. 마주침 당함.. 여주 보자마자 급커브 틀어서 가는데 굳이 굳이 건네는 말… 혹시 이여주 아니야? 네 아니에요 하면서 쌩 가는데 팔을 덥석 잡음…;; 여주 잡히자마자 손 탁 쳐서 떨어트림… 그 와중에 그거 쳐 낸 거 아프다고 손등만 어버버 만...
아픔이 멎었던 날, 나는 그 날부터 교회를 가기 시작했다. 나의 몇몇 동료들은 금쪽같은 휴식시간을 그런곳에 쏟는 이유는 뭐냐며 나를 이해하지못하는 듯 보였으나 딱히 신경쓰지는 않았다. 별로 중요한 이들은 아니었으니깐. 몇몇이 들으면 삭막하다고 하겠지만 원래 센티넬이라는 종자들이 다 이랬다. 중요한 것은 자신의 구원자, 자신의 모든 것, 가이드. 그거 외에는...
⚠️빻아서 불편할 수 있는 내용이 있습니다. 민감하신 분은 권장X ⚠️
4편을 먼저 보고 와주세요! "겨울아." "..." "장겨울!" "어? 어... 왜?" "오늘따라 왜 이렇게 정신이 없어? 무슨 일 있어? 다크서클도 심하고..." 수업이 끝난 후 민하와 함께 늦은 점심, 혹은 이른 저녁을 먹는 중이었다. 어제 있었던 일이 현실인지 허상인지 분간이 안 돼서 자꾸만 정신이 멍해졌다. 바로 앞에서 나를 부르는 민하의 목소리조차...
🌸동인게임 '봄이 오면 꽃이 피고' 관련 2차 썰(이라고 쓰고 뻘트윗이라고 읽음) 🌸내용 스포가 있을 수 있음. 플레이를 해야 알 수 있는 조연캐 언급 있음. 고로 모든 엔딩을 보신 분만 열람하시길 바랍니다. 🌸트윗으로 올렸던 내용 그냥 긁어온 거라 두서없을 수 있음! 같은 이유로, 번호 순서는 의미 없음. 순서도 뒤죽박죽. 🌸미래의 자신을 위한 자기 만족...
다른 가정의 두 사람이 만나면 바람이 차가워지고 그냥 밖에 돌아다니기에도 추워지기 시작할때 오토바이를 타자고 하면 -이렇게 추운데 오토바이를 타는 바보가 어디에 있냐? 라고 말하지만 켄찡은 한번도 그러니까 난 안타 라고 말한적이 없다. 싫어하면서 꼭 나와준다. 그리고 같이 오토바이를 타고 다음날이면 둘다 감기에 걸리거나 춥게 입은 자신이 아프거나 둘중하나인...
온객행의 말대로 아상을 시켜 정말로 설산 끝자락에 세간 사람들을 모이게 하더니 정말로 마을 하나가 생겨 버렸어 근데 정말 신기하게도 온객행과 저가 머물고 있는 설산 방향으로만 한기가 들뿐 설산과 마을 사이 딱 강하나를 경계선으로 두고 마을은 정말 풍요롭고 모든 것이 넘쳐났지 주자서는 정말로 마을이 생긴 것에 호기심이 일었어 그래서 주자서는 아직은 몸이 회복...
“…그런 걸 바로 천박한 호기심이라고 하죠.” “너는 그 나이 때 그런 거 없었어?” “나이와 상관없이 천박한 호기심은 있을 수 있죠. 예를 들면, 「그 회사 사장이랑, 그 밑에 누구랑, 그렇고 그런 사이라더라~」 하는 얘기에 「호오~」 하는 정도? 그런데 오히려 그건 나이 들고서 생긴 천박함이고, 전 쟤들 나이 때 친구들이랑 모이면, 「야, 백석의 나타샤...
트리거 소재 주의 : 사이버 불링 / 자살 한도윤은, 자신의 손에 쥐어진 푸른색 넥타이를 쳐다보았다. 이규혁의 목에서 방금 풀어낸 넥타이는 먼저 간 주인을 아직도 놓지 못한 듯, 미약하게나마 온기를 품고 있었다. 아니, 어쩌면 이미 간 사람의 온기가 아닌, 그 사람을 쫓는 자신이 그렇게 느끼는 것일 수도. 한도윤은 속으로 자신을 향해 비틀린 조소를 지었다....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