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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간 덥게 느껴지는 날씨에 나미는 자신이 들고 있는 해도를 보며, 주변을 살폈다. 그리고 보이기 시작하는 섬의 모습에 긴장감이 감돌았다. 얼마 안가 당도하는 섬은 무인도로 검은 수염 해적단이 자주 집결하는 장소라는 설명이 덧붙여진 해도를 손으로 쓸었다. 자신의 선장에게 해악한 짓을 한 이들이 있는 섬, 멀지 않은 미래에 어차피 칠 생각이 있던 해적단, 그때...
일주일 후, 아직 부자연스러웠지만 조금씩 움직이는 팔에 세 명의 선의는 전원 고개를 끄덕였다. 회복도 걱정하지 않아도 될 정도에 로우는 몸을 움직였다. “이 정도면 더 이상 걱정하지 않아도 될 것 같군.” 벽에 기댄 채, 그들의 선의의 이야기를 듣고 있던 벤은 목소리가 들린 쪽으로 고개를 돌렸다. 가볍게 어깨를 으쓱인 로우는 마저 입을 열었다. “이 정도면...
채희의 아버지는 황용수가 '패스원 유통'이라는 이름으로 제 사업을 시작하기 전부터 친한 사이였다. 때문에 황용수와는 채희가 아주 어렸을 때부터 알고 있었다. 지금으로부터 5년 전, 부모가 사고로 죽게 된다. 채희가 막 20살이 되던 해였다. 용수는 채희의 아버지가 지나치듯 이야기 한 '자신이 떠나면 채희를 봐달라'라는 부탁을 들어주고자 했으나, 그에게 가족...
上편 : https://posty.pe/dx3bix 추천 BGM 링크를 걸어 두었습니다. 밑줄을 클릭하면 이동합니다. 가사와 함께 감상해주세요. 본부에서 태현의 귀환을 명령했다. 지구에서 귀환 로켓을 행성 TB-38317에 안착시키는 데 소요되는 시간은 딱 60일 남짓이라고 했다. 처음 기지에 구비되어 있던 여유 분의 식량과 딱 들어맞는 기간이었다. 이럴 ...
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BUDAFEST BABY
다행히, 총상은 깊지 않았다. 약국에서 손에 잡히는 대로 사 온 물건들을 테이블 위에 올려놓는 명석의 손은 분주했다. '지혈제, 소독약, 붕대, 항생제 ... 에이, 진통제를 안 샀네...' 명석은 뒤를 슬쩍 돌아보았다. 셔츠를 벗고 소파에 앉아있는 남자의 왼쪽 어깨에서 아직도 피가 흘러나오고 있었다. 자주 있는 일이라는 듯, 그는 평온한 얼굴로 품에 안은...
샤크스는 때론 갈 곳 잃은 사람 아이처럼 구는 이 승천자를 마냥 내칠 수는 없었다. 잔혹한 봄-기계 승천자의 드론은 이 승천자의 기분에는 아랑곳 하지 않고 오로지 생존에 필요한 조언을 했다. 그것이 애정에서 우러나온 행동임을 어렴풋이 알고는 있었지만 기억을 잃고 자신의 인격을 처음부터 다시 쌓아야 하는 로봇 승천자에게 필요한 것이 과연 그것뿐일까? 그런 생...
https://www.youtube.com/watch?v=oeBAzkcA-Kk(*노래 재생 후 함께 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 사람의 가치가 있고 없음은 함부로 정하는 것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난 네게 가치가 없는 사람은 아니라고,분명 그렇게 말하였다. 정확히는 내 일방적인 소통이였지만 그 말을 한 점에 대하여 후회하지는 않는다.실제로 그렇게 느꼈던걸 표...
2022년 작업 커버 이미지 Photo by Travis Essinger on Unsplash 악마의 원치 않은 계약자가 되어 버린 박제사가, 어느 가을에. 후반부에 약간의 피 묘사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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