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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사람이 물건으로 팔리는 행태 가상의 전당포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공간은 전혀 무관
어느부분을 날조한건지는 대충 알아보실수 있으실거라...(윙크)(윙크)
그들이 내아내를 죽였어. 선상에 선 낚시꾼들이나 입을 조끼를 입은 남자가 말했다. 남자의 손에는 총이 들려있었다. 처음엔..내가 할 수있는 선에서 복수하려고 했어. 최대한 정보를 모아 기사로 세상에 알려 터뜨려 버리겠다고. 그렇게 다짐하며 정보를 모으고 또 모았어. 누군가한테 맞기도 하며 내가 죽을 힘을 다해 모은 정보로 마침내 기사를 완성했어. 그리고 그...
아침부터 울리는 벨소리에 강제로 기상한 유진은 감긴 눈을 뜨지도 못하곤 베개 밑을 더듬어 전화를 받았다. “여보, 큼, 여보세요.” “여보라니 진도가 꽤 빠른 것 같긴 하지만 듣기 좋은 호칭이군.” “아, 미친. 못 들은 걸로 해주십쇼.” “이미 들은 걸 못 들은 척할 수야 있겠나.” “아침부터 재수 없게 진짜. 왜요. 무슨 일인데요. 뭡니까.” 웃음기가 ...
자각은 노을과 함께 찾아왔다. 붉게 물든 하늘을 배경으로 마지막 시나리오를 견뎌낸 김독자 컴퍼니의 동료들이 하나둘 안도의 한숨과, 웃음과, 때로는 울음을 쏟아내고 있는 때이기도 했다. “하아.” 지는 해와 함께 끔찍한 기억도 스르르 사라졌다. 마지막 시나리오에 대한 기억, 그 이전 시나리오에 대한 기억, 그 이전, 다시 또 그 이전……. 조금씩 흐려지는 기...
*전독시 375화의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으니 아직 읽지 않으신 분들은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매우매우 짧음 주의. 어머 다음 화가 뜨기 전에 날조해야해! 했지만 느린 손으로는 도저히 376이 뜨기 전까지 다 쓸 수 없었다고 합니다. "유… 아니, 형님…." "오랜만이다, 리카르도." 포박당한 채 강제로 꿇려졌던 몸은 욱신거리지 않는 곳이 없었다. 머리채를...
26 “예림아! 몸은 괜찮아?” “아, 응. 괜찮아! 열도 다 내렸고!” “건강한 거 빼면 시체인 애가 아팠대서 엄청 걱정했어.” “맞아! 게다가 오늘 옆 반이랑 피구 시합 있어서 너 안 올까봐 반장이 발 동동 구르더라.” “아무래도 반장은 예림이 너를 상금 보증수표로 생각하는 거 아닐까?” 윤지가 내 옆에서 속삭였다. 맞는 말이었다. 반장은 체육 관련한 ...
<이 세계에 온 것 같다> 1화는 무료이지만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 용으로 결제상자를 만들었습니다. 결제상자 아래에는 다운로드가 가능한 다음 화 스포일러 컷이 있습니다.
자전거를 그만둔 테시마(+ 쿠로다, 이즈미다 동교 설정) + 타교 진학 마나미 장기적으로 마나테 예정이지만 그런 날 올지 안올지는 모르겠고, 날조로 적당히 느슨한 청춘인 대학배경으로 이것저것 <2> 2학년 봄 “너 역시 쿠로다한테나 가라.” “넌 지금부터 다른 학교 스파이라고 부실에도 안 들여보내 주셨는걸요. 쿠로다 선배.” 불퉁한 어조로 마나미...
자전거를 그만둔 테시마(+ 쿠로다, 이즈미다 동교 설정) + 타교 진학 마나미 장기적으로 마나테 예정이지만 그런 날 올지 안올지는 모르겠고 현 시점에서는 그냥 날조로 적당히 느슨한 청춘인 대학배경 옴니버스라는 것으로. <1> 1학년 겨울. “나 별로 클라이머 지망도 아니었고.” 마나미 산가쿠가 믿을 수 없는 소리를 들었다는 듯이 눈을 동그랗게 떴...
* 전독시 375화를 읽은지 5시간 지났습니다. 날조썰입니다(...) * 원작을 아직 읽지 않은 분들은 절대 스크롤을 내리지 말아주세요. * 유한킴이지만 김독자는 안나옵니다. 한수영은 자신의 취향이라면 절대 사양할 긴 웨딩드레스 자락을 살짝 들어 올리며 걸어나갔다. 새하얗다 못해 빛이 날 정도로 고운 실크 자락에 장인들이 한 달을 지새워 수놓은 아름다운 백...
스토리 그 후. * 날조 가득합니다. 스토리를 여러번 읽었는데도 어렵네요.
첫 연성입니다...진짜 첫 연성이라 진짜 넣고 싶은 거 다 때려박다 보니 너무 욕심이 과해져서 망한 케이스입니다. 미래날조이며, 반례제가 나오기 전의 시점에 쓴 글입니다. ** 며칠 새 내리던 비가 그치고 구름 사이에서 태양이 조금씩 드러나기 시작한 날이었다. 새벽녘에 구름 사이에 있던 태양은 석양이 질 때쯤 되니 온전한 모습을 드러내며 져가고 있었다. 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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