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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175.나루토: 가아라. 보루토 나랑 똑같이 생겼지?가아라: 응 나루토: 이건 사실 비밀인데.... 보루토 내가 낳은거라니깐가아라: ....? 나루토: 내배에서 나왔다니깐ㅎ 하는 얼척없는 뻥치는 나루토 보고싶다하지만 가아라는 나루토 말이니 정말 햇갈릴듯 그도그럴께 나루토 보루토 정말 판박이쟈나 176.나루토가 너무 좋은 가아라는 연인이 된 후에도 언제든지 ...
있는 그대로의 그것 빈곤의 포르노(poverty-pornography), 상대적으로 빈곤한 이들의 모습을 자극적이고 과도하게 묘사하여 동정심을 불러일 으키고 이를 통해 상업적, 대중적 효과를 거두는 사진 및 영상물을 일컫는 말이다. 하지만 이러한 영상물 대부분은 실제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담아냈다기보다는 연출된 상황에서 나오는 장면 들이다. 아이들에게 억지...
*시점 엉망 주의 *고구마 백개 아카아시 주의..^^ *일본나이가 뭔가 어려워서 한국나이로 썼습니다. *많이 부족한 글입니다. 그저 재미로만 읽어주세요. "일어나세요 스가와라상. 늦었습니다." 무표정한 얼굴을 한 남자가 침대에서 이불과 한몸이 된 스가와라를 흔들었다. "으음..케이지..좀만..어제 늦게 잤단 말이야.." "어제 영화 그만보라고 그러지 않았습...
모두 소집된 상태로 긴급상황에 싸우다가 매그너스가 크게 밀쳐져서 나뒹굴게됨. 알렉이 그거보고 눈깔 뒤집혀서 매그한테 달려가는 순간 그 앞을 제이스가 먼저 치고 달려가는 거 보고싶다ㅋㅋㅋㅋ툭 치인거라 아프진 않은데 이게 시발 뭐...?이런 상태로 고장나는 알렉ㅋㅋㅋ먼저 매그너스한테 달려간 제이스가"매그너스, 괜찮아요?"이러면서 매그 몸 더듬거리면서 누가봐도 ...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좋아한다, 이치마츠.」 햇볕 아래 모든 것이 녹아버릴 정도로 더웠던 여름이 지나고, 찬바람이 불어와 옷소매가 조금 길어질 때쯤 카라마츠는 이치마츠를 따로 불러내 말했다. 얼굴은 잔뜩 붉어진 채로 이상한 말만 횡설수설 늘어놓다 꺼낸 말은 간결했다. 사귀어달라는 것도, 좋아해달라는 것도 아닌, 순수하게 좋아한다라는 마음 하나를 꺼내는 날것의 고백. 몇 년을 ...
W. 나영 , 장르 : 수필 , 글자수 : 공미포 1,548자 음, 문득 작년 이맘때가 기억이 난다. 벌써 일학년이 끝나간다는 마음에 기분이 묘하고 몽글몽글 했었지. 1년이 지나도 여전히 묘하고, 몽글하다. 매년 이렇게 12월쯤엔 한 해를 돌아보게 되는 게 어쩌면 당연할지도 모른다.그런 생각들을 정리하는 일이 내년을 새로이 시작하기 위한 마음가짐이 아닐까 ...
***** 로키가 트레일러처럼 타노스와 동맹을 맺는 것을 뒤늦게 따라 가 목격한 토르는 큰 배신감에 충격에 빠졌음. 하지만 당시 로키는 아무도 모르게 타노스에게 마법을 걸어뒀음. 로키가 건네는 테서렉트의 영롱함에 빠진 타노스가 미처 눈치채지 못한, 아주 작고 하찮은 환각 마법이었음. 이 작은 함정이 지구를 괴멸 직전에서 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음. 치열...
나는 내가 지금 내 삶에 만족을 하는가에 대한 고민을 많이 했었다. 답은 어떨때는 그렇고, 어떨때는 그렇지 않다는 것이었다. 예전보다는 나아진 내 상황에 나는 안심을 했고, 또래의 사람들과 나를 비교했을때 나는 비참해졌다. 나는 살아오면서 항상 그랬었다. 내가 잘하고 있는게 맞는건가 하는 의구심이 끊임없이 들었고, 그 질문에 그렇다고 자신 있게 대답할 수 ...
언제나 늘 대기실 문 밖까지 시끌벅적한 소리가 들린다.문을 열고 들어가면 꼭 그 안에서 장난치고 있는 너의 모습이 보인다.이렇게 다른 사람과 함께 있으면 늘 밝은 너지만 둘이 있으면 어리광과 함께 가끔 외로움을 토해내고는 했다.말은 하진 않았지만 그 모습이 나에게만 보여주는 특별함같아 좋았다.그런 모습 때문이었을까 난 어느 순간부터 웃고 있는 너의 모습에도...
봄에 태어났다던 당신은 눈이 오는 겨울 날 떠났군요. 종이 한장으로 당신의 인생과 고통을 가늠하는게 너무도 주제넘는 짓이라 그저 마음 아파하는 것 밖에는 할수가 없습니다. 신은 인간이 견딜수 있을 만큼의 고통과 고난을 준다던데, 그건 다 거짓말인가 봐요. 그걸 견디기엔 당신은 너무 작고 여린 사람이었는데 왜 그걸 몰랐을 까요. 매일 밤 당신의 라디오 덕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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