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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찾아주시는 분들이 계셔서 포타에 올립니다 단, 유료구요 진짜 뒤로 갈수록 재미없다는 걸 다시 한 번더 말씀드립니다 그래도 굳이 보고 싶으시면 소장해주시고 후회하지 말기(약속해줘~) 문맥없고 걍 싸지른 글(원래 내 글이 그렇긴 한데..) 어쨌든 재미있다고 해주셨으니 끝까지 책임지셔야함 후비적, 원래 맛보기로 앞 글 좀 공개해줘야 할 것 같지만 그런거 없음 성...
글은 취미로 썼습니다. 전문적으로 배우지 않았습니다. 매우 미흡합니다. 판매 부스 위치: 청2, 3 [명품 비단가게][걸어서 여명 속으로]판매가격: (2023.09.24 변동 있을 수 있음.) 약 30.000 원글자 수: 180,000 자책 정보: 반양장제본, 가늠끈 있음, 표지 없음.총 페이지 수: (여백, 목차, 제목 포함) 432p* 일기장 연출 특성...
. . 머릿속이 텅 비어 백지가 되었다. 네게 할 말은 분명히 완벽히 준비해 왔는데, 분명히 당당하게 고백하기로 마음먹었는데. 바보같이 얼굴을 붉히고 있는 꼴이라니, 한심하기 짝이 없는 나 자신의 손을 만지작거린다. 머릿속을 정리하려 눈을 질끈 한번 감고, 너를 올려다보았다. 큰 키, 또렷한 이목구비. 이런 상황에서도 너와 호랑이가 겹쳐 보이는 건 왜일까?...
*가독성이 많이 구리네요 죄송합니다...^-^
호열백호 한주전력 '비밀연애' "아무도 몰라, 내가 너 좋아하는 거." 사람들로 북적이는 거리를 지나고, 지하 합주실로 내려가는 계단에서까지 나란히 걷는 두 사람 사이에는 어떤 대화 한 마디 오가질 않는다. 어깨에 멘 기타 케이스 끈을 붙잡고, 다른 손으로 이펙터가 든 가방을 든 호열 대신 두 손이 모두 자유로운 백호가 먼저 합주실 문을 열고 안으로 들어섰...
▶ 이름 : 호크 / 호크 녹티스 ▶ 나이 : 43살 ▶ 성별 : XY ▶ 키 / 몸무게 : 189cm / 표준 + 4 ▶ 종족 : 인간 ▶ 외관 - ㅁㄴㅇ / ㅁㄴㅇ - 머리 : - 상체 : - 하체 : - 기타 : ▶ 성격 - ㅁㄴㅇ / ㅁㄴㅇ ▶ 기타 - ▶ 관계 - ▶ AU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 이름 : 송 정호 ▶ 나이 : 36살 ▶ 성별 : XY ▶ 키 / 몸무게 : 195cm / 표준 + 2 ▶ 종족 : 인간 ▶ 외관 - ㅁㄴㅇ / ㅁㄴㅇ - 머리 : - 상체 : - 하체 : - 기타 : ▶ 성격 - ㅁㄴㅇ / ㅁㄴㅇ ▶ 기타 - ▶ 관계 - ▶ AU
보통 명언을 보고 네 생각했다는 말은 잘 안 하잖아요. (뜸..) 좀 신경 쓰인다고 하면 믿으실래요? 그게 그 뜻은 아니었는데. (길게 침묵하더니,) 됐어요, 당신은 말을 안 하면 영영 모를 사람이니 나중에 이야기 해줄래요. 정 궁금하면 조금만 기다려요, 지금 알려주면 당신이랑은 친구보다 못한 사이가 되어버릴 것 같아서. 기다려 줄 수 있죠? 옆에 있어주기...
종수 시점에서 맞이하는 아침 상호의 아침 - 종수 아침의 낙 : 옆에서 자고 있는 기상호 얼굴 - 상호 아침의 낙 : 밥 차려주는 종수햄 뒤태 트위터 @e_chii0
*후속편입니다. 읽고 오시면 감상에 도움이 됩니다. 제비꽃, 책갈피, 그리고 호기심 w. 반교 “나는 당신이 궁금해졌습니다.“ ”......예?“ 그것이 나의 답이었다. 아니 다시 설명하자면 아주 이른 아침, 조반을 함께하던 자리에서 들은 말에 대답한 것이다. 입맛 없는 아침에도 스튜를 가득 입에 쑤셔 넣으며 먹는 날 바라보는 그의 눈빛에 무심코 할 말이 ...
강창호는 어느날부터 기묘한 꿈을 꾸기 시작했다. 꿈속에서 그는 한여름 뙤약볕처럼 눈부신 빛 아래 서있었고 발치에는 핏기없고 매말라 생기라고는 찾아볼 수 없는 시체가 늘어져있었다. 주위를 둘러보면 재질을 알 수 없는 하얗고 고른 바닥과 아득히 먼곳에 새하얀 지평선이 있었고 어떤 지형지물도, 생물체도 없는 기묘한 공간속에 존재하는것은 오로지 자신과 발치의 시체...
그 애는 유독 내 눈에만 지긋하게 띄더라. 내가 점심도 안 먹는 걸 보았는지, 새우깡 하나랑 딸기, 초코, 바나나우유 온 갖가지의 주전부리들을 내 서랍에 두고 가더라고. 나는 그 애에게 먼저 말을 걸지 않았어. 일부러. 그 애가 다가와주길 바랐지. 어리석게도. 그 애가 내 점심을 챙겨주는 포지션이 된 거야. 그 애의 이름을 나는 다른 애들을 통해 전해 들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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