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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학교폭력 묘사, 욕설 수칙 괴담보다는 일반적인 소설에 가까운 부분이 있습니다. 이 점 열람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안녕, 네가 지금 이걸 보고 있다는 건 드디어
쿠오븐 처돌이. 마들에슾, 감초석류, 호두괴도, 블랙탐험 등등 많이 팜
토끼마을 족장님의 딸 연화 토끼님이 비오는 날에 길을 걷다가, 작은 백사 한마리가 자신에게 혀를 낼름거리는 걸 보고 가지고 가던 모닝빵 하나를 주고 갔더니. "엥." 다음날 귀족 백사 가문의 막내 아들에게 청혼서가 도착했다. 라는 이야기로 시작되는 빻은 썰 토끼 신부님.. 말랑콩떡 아주 귀여워서 백사 가문에서 아주 예쁨을 받는다. 시어머니도 우리 아가 밥 ...
[포스타입을 어두운 모드로 하고 봐 주세요] 11:58 2분 빠른 시계의 알람이 울렸다. 11:59 두 번 노크 소리가 났다. 12:00 방 안으로 들어왔다. +++ “건우 형.” 신재현이 편하게 침대에 걸터앉았다. 오래된 침대 매트리스가 끼익거리며 듣기 싫은 소리를 냈다. 신재현의 언제나처럼 웃고 있는 얼굴은 달라진 점이 없었다. 셔츠의 어깨가 조금 젖어...
*25기 시놉시스만 보고 구상한 글입니다 *경찰동기조 생존 if입니다 *생존한 동기조와 폭탄목걸이 찬 제로를 달라고 공식 -------------- "망할, 이딴 꼴 보이고 싶었을 리가 없잖아." 쓴웃음을 짓는 레이를 향해, 켄지와 진페이가 무슨 개소리를 지껄이느냐는 듯 얼굴을 구겼다, 다른 사람도 아니고 후루야 레이, 그라면 자신들의 실력을 가장 잘 아는...
포스타입에 정리 너무 안했어~~ 그릴때마다 얼굴이 달라져 ㅋㅋㅋㅋㅋㅋ ㅋㅋㅋ 가끔 다꾸하려고 일러 뽑고 잇음 ~~ 취향참 그래... 사실 이건 러프가 진짜 마음에 듬 밑에는 사복 그림 파일 백업
바라기, ■■ #욤크루 https://picrew.me/image_maker/1362836 ■■ 늘 선글라스를 끼고 다니는 주제에 눈 보고 이야기 할래요? 하며 농담을 자주 한다.어디서 부터 시작되었는지는 몰라도 식물 문신이 목을 타고 볼까지 올라와있다.꽃을 좋아한다.
※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작년에는 씨피별로 랜덤박스 선물을 드렸는데요. 또 하다간 죽을 것 같아서, 이번 홀리데이🎄 선물은 리퀘를 받아서 외전으로 드릴까 합니다. 기존의 스윗츠에 있던 글 중 "~하는 내용의 외전이 보고 싶다!" 하는 게 있으시면 자유롭고 편하게 참여해주세요. 기타 의견은 간단한 롤링 페이퍼처럼 남겨주셔도 좋겠지만 필수는 아닙니다. 파핑파핑 몬페스 월드에서 올 한 ...
1. 뭔가 엠케이 코피 다섯번 쏟았다고 아무렇지않게 말하는데 그거 자꾸 괜찮은척 냅뒀다가 병나는거 오공이랑 훈련하는데 공격막다가 코피나서 아 하필;;이러고 고개 숙이는데 그러다가 핑돌아서 발 헛디디는거 뒤는 낭떨어지고 오공이 급하게 구하러옴 그렇게 피닦고 어쩌고 하고 오공이 괜찮냐고하는데 웃으면서 암것도 아니라고하는거 몸 좀 사리라고 쉬엄쉬엄하라고하는데도 ...
원우 형은 항상 어딘가 심오하다. 아, 철지난 개그는 빼고, 내뱉는 단어 하나하나가 책에서 튀어나온 등장인물 같았고, 생각하는 것도 남들보다 한 차원 위를 생각하곤 했다. 그 중에서도 가장 심오했던 건, "형, 그거 또 샀어?" "응, 저쪽 방에 모자란 것 같아서." "얼마나 가득 채워야 그만 살 건데?" "글쎄, 어디를 봐도 너랑 내가 담길 만큼?" 원우...
"어려운 일이예요."평상시의 투피르는 제시카를 자신의 멘타트의 능력치를 최대한 발동해서 경계해야하는 대상으로 여겼다. 그가 사랑하는 도련님이 아무리 그녀를 아끼고 존중하더라도 그것은 쉽게 변하지 않는 일이었다. 그러나 그런 투피르로서도 이럴때의 제시카는 거부하지 못했다. 레토와 던컨, 투피르와 거니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제시카는 남자를 보고있었다. 그녀의 회...
그런 건 처음 봤다. 정정하겠다. 그런 건 '실제로'는 처음 봤다. 문자 그대로 유혈 사태였다. 살점이 튀고 뼈가 으스러진다. 바로 눈 앞에 보이는 남자의 품이 이질적이었다. 조금 어지럽다. 모자란 호흡은 어디서 충당하지? 남자의 목을 감싸고 있던 여주의 팔에서 점점 힘이 풀렸다. 그럴 수록 남자의 손은 여주의 허리를 더 단단히 감쌌다. 다른 곳을 보자니 ...
나비作 NCT 홍일점 <활동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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