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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이런 식의 비는 싫다. 가늘게 쏟아지는 비는 이도 저도 아니었다. 홍지수는 바람막이의 후드를 가볍게 걸친 채 그보다 더 가볍게 뛰었다. 하나둘 하나둘. 언젠가 들었던 음성을 되새기면서. 홍지수는 로드워크가 좋았다. 목적 없이 몸을 움직일 때마다 들리는 그 음성을 제외하곤 잡 생각이 들지 않았다. 고향에 대해서도, 지긋지긋한 애칭 ‘조쉬’에 대해서도, 무엇보...
30분 전, 드라마 촬영이 끝나고 쉬는 시간에 전화가 왔다. 스마트폰의 화면을 보니 일주일 전 이별 통보를 했던 그녀의 이름이 떠 있었다. '카논' 보기만, 듣기만 해도 이제는, 아니 아직도 가슴이 설레는 동시에 아려오는 이름, 나의 학창 시절을 꽃밭으로 물들여준 애인이었던 그, 배우 시라사기 치사토를 배우가 아닌 학생 시라사기 치사토로 온전히 바라봐주고,...
앞표지 모델 - 요이미야 시로츠바메의 원신 일상기 Shirotsubame's Genshin Diary Shiro in Teyvat 39. 나가노하라로부터의 화끈한 화제(후편) (원문: 마인크래프트 발전과제) -- <이 일상기에는 아래와 같은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 컴신, 폰신 다함(컴신 위주이나 일부 폰신 스샷, 폰카 촬영된 컴신 촬영본이...
- 이 작품은 실제가 아닙니다. - 알페프스, 나페스 요소가 없습니다. - 도용 시 사과문과 작삭을 요구합니다. - 맞춤법이 많이 틀릴 수도 있습니다. - 문제 될시 삭제 또는 수정 합니다. - 이야기 진행을 위해 ~님은 붙이지 않았습니다. - 각별님 시점 입니다. - 표지 출처: https://unsplash.com/photos/-MWoUTlQcHA 나는...
하루 내에 많은 접속자가 폭주하는 대학교 커뮤니케이션 앱이 있다. 많은 대학교 중 한 커뮤에 올라 온 익명 게시글 하나. 조회수가 1322에 육박하는 핫플의 제목은 '서울연대 피치남 비밀폭로'. 피치남은 과연 누구길래 이렇게 많은 사람들의 조회를 얻어낸 걸까. 과연 그들은 피치남을 알고 있는 걸까? "야. 너 어제 그거 봤어?" "피치남 비밀, 그거 말하는...
그만 동요하기로 했는데, 지난 여름을 생각해 보면 내가 도대체 무얼 위해 살았나 싶어. 날 위해 살지 않았고 시간을 결코 헛되이 보낸 적은 단 하루도 없는데. 근데 너는. 너는 도무지 무얼 바라고 무얼 소망해서 그랬는지 당최 이해되는 게 하나도 없어. 나 지금 이상한 거 아니지? 내가 화내도 되는 거지? 지난 여름. 네가 했던 고백. 그리고 추하기 그지없었...
※ 주의 신체훼손, 학교폭력 묘사, 욕설 수칙 괴담보다는 일반적인 소설에 가까운 부분이 있습니다. 이 점 열람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안녕, 네가 지금 이걸 보고 있다는 건 드디어
천년동안 이어져온 퀸시(Quincy)와의 전쟁에서 이번 전쟁의 원인인 유하바하(Yhwach)를 쓰러트리고 기억과 사념이 없는 유하바하가 가지고 있는 퀸시의 힘과 유하바하가 뺏은 에히트 퀸시(Echt Quincy)와 자신이 지닌 퀸시의 힘이 무엇 때문인지 쿠로사키 이치고(黒崎 一護)에게로 이동하게 되어 영왕의 힘을 지닌 유하바하의 시체는 눈망울 스님(まなこ和...
나의 꿈을 날개를 펼칠 준비는 끝났어 아무도 이젠 나를 멈출순 없어 그저 용감한게 아니라 그저 꿈꾸는게 아니라 이젠 내가 만들어갈 차례야 내가 누구고 내가 속에 숨긴것이 무엇인지 꿈꾸고 보고 쓰고 나의 이야기를 만들어 매일 매일 페이지를 넘기고 나의 것으로 만들어서 나만의 힘으로 만들어 꿈꾸고 보고 쓰고 나만의 이야기로 만들어 꿈이 날개를 가지고 나의 이야...
*자살 관련 이야기가 나옵니다. 유의해 주세요. 우리 두 사람은 이 끔찍한 병이 오기 전까지는 최고로 행복한 사람들이었지요. -버지니아 울프의 유서 뜨겁던 여름이 지나간 그 해 9월, 키시베 로한은 모리오쵸의 강에 걸어 들어가 죽었다. 처음 발견한 것은 강변을 지나던 초등학생들로, 누군가가 물속에서 손을 흔들고 있었다고 증언했다. 가까이 가 보자 검은 물 ...
영은 가만히 자신을 노려보는 등은 노오랗고 배는 하얀 털짐승을 바라보았다. 찌는 듯한 더위에 매미가 시끄럽게 울고 있었다. 침묵 속에서 가만히 털짐승을 바라보던 영이 한숨을 푹 쉬며 입을 열었다. "그냥 먹어. 투정 부리지 말고." 영의 말에 등은 노오랗고 배는 하얀 털짐승이 흥! 하며 고개를 홱 돌리곤 그루밍을 시작한다. 저 자식이!! 영의 눈이 세모로 ...
어정쩡한 대답에 로힌이는 갸우뚱하며 말했다. "저건 누가봐도 결혼 3년차 바이븐데.." "예나야!" 딱- "괜찮아?" "아야~~" 실수로 날라간 지우개에 예나가 정확하게 맞은 것이다. 지우개의 주인은 안절부절 못하면서 연거푸 사과를 하고 있었다. "미안.. 진짜로 일부러 한건 아니구~~~" "괜찮아~ 그렇게 큰 혹이난건 아니니까.." "강예나 원래 돌머리라...
“이동혁.” “…” “대답해. 이동혁.” “…왜.” “까불지 마. 죽고 싶지 않으면” 그대로 재현이 동혁에게 키스했다. 목덜미를 받치고 바닥에 다시 눕혀진 동혁은 옴짝달싹 못했다. 몰아치는 키스를 받으며 동혁은 생각했다. 아, 가이딩은 달콤한 거구나. supersonic 동혁은 늘 불만이었다. 분명 1년 전엔 아니라고, 정기적으로 받는 검사에서는 심지어 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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