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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와 직접적으로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본 글과 전작,
다시, 사랑이라는 말을. Copyright 2020. 해영 All rights reserved. w. 해영 “누나.” “응.” “......사랑해요.” 뒤에서 날 안은 채, 내 어깨에 얼굴을 파묻고 작게 웅얼댄 말이었지만, 내 귀에는 너무나 선명하게 들려온 말.움찔, 아주 작게 몸이 떨렸다. 분명 계속 듣는 말인데도 유독 너한테는 적응이 안 됐다. “그래,...
자캐 커뮤니티 '다시 만날 우리들의 겨울'의 공지사항입니다. 본 커뮤니티 러닝 의향이 있으실 경우 본 문서의 공지사항을 정독해주시기를 바랍니다. 공지사항 미숙지로 인한 모든 불이익에 대하여는 총괄측은 일절 책임지지 않습니다. TWTㅣ04 (1차 05)ㅣ12금, 2 1 1 1 (성장 전 후 동일)ㅣ일상힐링, 성장 (고등 > 성인 1회 성장)ㅣ4WㅣALL...
나의 고3이, 너로 시작해서 너로 끝났다. 나의 마지막 청춘이 네가 있어 빛날 수 있었어. 우린 이렇게 끝났지만 고마웠어, 나의 청춘아. 2400hours W.엘로 매일같이 문자, 전화가 끊이지 않았다. 전정국. 너에게서 온 문자와 전화였다. 얘기 좀 하자고 애원하는 너의 이야기를 들어볼 수 있었지만 애써 무시했다. 만나면 그냥 울어버릴 것 같았기에. "박...
“그러니까, 대략 10년 정도 되었을 게요.” 표표히 마지막 담배 연기를 토해낸 초로의 남자는 흩어지는 연기 속에서 기억을 조립하듯 완만하게 운을 떼었다 “열 서넛인가, 네댓인가, 그쯤 되어 보이는 사내아이가 혼자 찾아왔더랬지. 거두절미하고 묏자리 하나만 빌려달라고 하는데 어찌나 황당하던지. 토질이 얼마나 나쁘든 상관없고, 앞으로 한 10년이나 20년 정도...
다시 만난 여름 04 축제같은 학교 행사에 큰 흥미가 돋지 않는 성격이라. 오늘도 친구들한테 끌려다니는 신세다. 친구라는 놈들은 밤새 과제를 하고도 체력이 남아도는지 여기저기 잘도 다닌다. 문제는 내 체력은 그만큼 따라주지 않는다는 것. 야, 좀 천천히 다니면 안 돼? 입학하고 첫 축제라며 들뜬 동기들 귀에 내 말이 들어갈 틈은 보이지 않았다. 적어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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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성은 처음부터 끝까지 허구의 내용으로 실존하는 인물, 단체, 지역, 사건, 사고와는 일절 관련이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정국씨. 오늘 퇴근하고 시간 괜찮아요?” “네! 괜찮습니다.” “그럼 같이 식사도 하고 술도 한잔할까요?” “네, 좋아요!” 정국은 보조개가 보이도록 웃는 남준을 향해 눈꼬리를 휘었다. 그리고 힐끔 자리에 앉아있는 석진을 쳐다봤다. ...
그녀는 당신의 뒤에서 들려오는 말소리를 들으며 한 마디 한 마디 씩 중요하게 잘 경청하는 듯해 보인다. "늘 생각해왔지만, 인연이란건 언제 또 끊어질지 모르는 거니까. 원하지 않더라도 세상이 그런걸... 내가 어쩌겠ㅇ..." 당신의 말이 점차 흐려지고 아무 말이 없자, 그녀는 혹시나 당신이 말하기 힘든데 나 때문에 억지로 말하는 건 아닌지. 그런 생각지 자...
<트리거 요소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 글에서 등장하는 인물과 배경은 이름, 직업을 제외한 모두 픽션이며 이 점 유의해주시기 바랍니다> 아이의 하루 대부분은 노를 젓는 일이었다. 그 자그만 팔로 자신의 등이 땀으로 흠뻑 젖고 앙상한 팔이 물에 퉁퉁 불 때까지 아이는 노를 젓는 일을 멈추지 않았다. 하지만 아이의 노력이 무색하게 배는 움직이지 않았...
*케일이 고양이로 묘사됩니다. *배경은 현대 Au 입니다. #9. 켈냥과 또다시 출장 이른 새벽, 방문이 열리고 알베르가 캐리어를 끌고 복도를 지나 현관으로 향한다. 커다란 가방과 평소보다 이른 출근에 케일이 뭔가를 알아챈 것인지 웬일로 현관까지 알베르의 뒤를 졸졸 따라 나왔다. 알베르가 따라 나온 케일을 보다가 머리를 쓰다듬어주자 케일이 몸을 일으켜 알베...
릴케는 멍한 눈빛으로 허공을 바라보고 있다. 분명 며칠 전까지만 해도 정말 밝았던 것 같은데... 문제는 그 며칠 전에 일어났다. 릴케는 여느 때와 같이 그 애와 같이 놀 것은 기대하며 자주 가던 얕은 동산에 올라가 있었다. 자신의 집에서나 그 애의 집에서나 그리 먼 곳이 아니었기에 충분히 왔다 갔다 할 수 있는 거리여서 이 둘은 이 동산에서 자주 놀았다....
W. 써우루유 어느덧 집으로 돌아갈 시간이 다가오고 있었다. 아직 낮이 되지 않은 시간이였지만 몇없는 짐을 정리하는 석진과 정국. 그리고 그 모습을 식탁에 앉아 석진이 가져온 컵라면으로 떼우며 보고 있던 지민. 그리고 그옆에 나란히 앉아 있는 정민까지도. 모두 한 공간에 있는 건 처음인듯 했다. "아저씨." "응." "밥 좀 먹어요. 어제저녁도 안먹고..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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